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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쓰 여행반

16. 우리말 시제에 담긴 뜻

작성자이계양|작성시간17.05.26|조회수98 목록 댓글 0

16. 우리말 시제에 담긴 뜻

 

1. 현재시제

해가 동쪽에서 뜬다. 동작이 계속 반복됨.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변함없는 성질을 가지고 있음

형은 야구를 좋아한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습관이 있음

이토록 깨끗한 사람은 볼 수 없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속성이 있음

 

2. 그 사람은 내일 떠난다. 예정일이 확실할 때는 현재시제로 표현!

 

3. 도서관은 책 읽는 학생들로 붐볐다. 과거에 있던 일로 현재시제로 표현 가능.

 

4. 지수는 집에서 공부하더라. 과거의 사실을 회상할 때 ''를 넣는다.

나는 집에서 공부하더라. (X) 주어가 화자인 경우 ''는 넣지 않는다.

나도 하겠더라. (O) 나는 덥더라 (O) 주어가 화자이더라도 가능이나 느낌을 표현할 때는 ''를 쓸 수 있다.

 

5. 그것은 제가 읽던 책입니다. 현재까지 동작이 지속되고 있었다는 것을 뜻함

 

6. 용장이었던 충무공은 전사하고야 말았다. 완결되었다는 의미를 강조

 

7. 작년에 나도 시골에서 살았었다. '--'보다 더 강한 단절감을 준다.

 

8. 그때 나는 책을 읽고 있었다. 과거 진행을 표시

 

9. 누리가 지금 막 의자에 앉았다. 현재완료 상황. 대개 시간부사어가 있어 시제를 알 수 있다.

 

10. 내일은 이 일을 꼭 끝내겠다. 미래시제를 표현하는 어미

 

11. 내일도 비가 오겠다. 추측의 의미가 강할 때

지금은 고향에도 벚꽃이 피겠다 '지금은'이 있기에 미래시제가 아니다.

고향에는 벌써 살구꽃이 피었겠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을 추측할 때도 '--'이 미래시제가 아니다

 

12. 내가 갈 때 너는 있겠지. ', , 따름. ' 앞에 있는 '-()'은 시제가 일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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