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을 박다
무릎의 구부리는 안쪽 뒷무릎이 ‘오금’이다. 오금은 사람이 중심을 잡고 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체 부위다. 오금을 툭 치면 중심을 못 잡고 휘청하는데, 여기서 `오금을 박는다`는 말이 나왔다. 상대가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못하게 단단히 이르거나 을러 놓다는 뜻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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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을 박다
무릎의 구부리는 안쪽 뒷무릎이 ‘오금’이다. 오금은 사람이 중심을 잡고 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체 부위다. 오금을 툭 치면 중심을 못 잡고 휘청하는데, 여기서 `오금을 박는다`는 말이 나왔다. 상대가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못하게 단단히 이르거나 을러 놓다는 뜻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