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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쓰 여행반

부처

작성자이계양|작성시간19.12.22|조회수63 목록 댓글 0

부처

 

부처의 본래 발음은 `붓다`이다. `붓다(Budha)`는 산스크리트어로서 `진실하고 어진 사람`이란 뜻이다. 이것이 중국을 거쳐 오면서 한자식 표기(假借)`불타(佛陀)`가 되었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불타>부텨>부처로 변하였다.

 

불교에서는 누구나 깨달음에 이르는 지혜를 얻기만 하면 `부처`가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부처란 어떤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깨달은 사람`을 총칭하는 보통 명사이다. (석가모니의 본래 이름은 싯다르타이다.) 그러나 오늘날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부처`란 말은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부처`만을 가리키는 좁은 의미의 뜻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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