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진미(盡善盡美)를 차고 선선히 가리라(이세경)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23.06.23|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23.06.23 盡 盡 盡 盡다함에 이르렀는가 ...내가 광여중 다닐때ㅡ한 살 위 공장에 다닌 언니의 딸이딸이 시골 해남옆 영암高에서 고대법대 합격.4학년때 패스 딸은 부장판사.연수원 동기와 결혼변호사 사위를 본 언니진선진미로 선선히 살아오신언니는 공부대신 밭 일 시켜가며잘 키우기가 어디 쉬운가진선진미에 이르신듯 하다사촌 언니 성품이 仁厚하셔서였을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