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같은 말, 바람같은 말 작성자한아|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26.06.16 아항~~햇살처럼,바람처럼.나도 알고있지요.그냥 소원하는 말인줄로만 알았어요.서글픈 말이지만 나이들어가며 감정도 많이 잠잠해져요.민감한 반응없이 그저 '그렇구나'하며 담담히 넘어가요.그것땜에 좀 슬퍼하고 쓸쓸해져요.무뎌진 가슴으로 살고싶진않은데 그래지네요.햇살같은 말,많이하며 살고싶은데 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26.06.16 사람이 아닌 자연물의 생명도 말에 의해 좌우됨을 알고 있다. 한마디라도 말할라치면 햇살로 가득 채울 수 있는 말을 해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