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1.
2001년 12월
작년 여름 파키스탄에서 라힘 칸 - 전화
26년전 과거(1975년 겨울) 인적 끊긴 그 골목길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 그렇게 할게요.” - 하산
“다시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단다.” -라힘 칸의 전화
2.
하산과 아미르(나)
고무줄 새총
아버지 바바, 알리, 사나우바르
파쉬툰인(수니파) <-> 하자르인(시아파)의 갈등
3.
바바 = 발루치스탄에서 맨손으로 곰과 겨룸, 미스터 태풍
1960년말 고아원을 지음
할아버지 법관, 어머니 왕족 소피아 아크라미
이슬람 율법과 음주(약국)
바바와 라힘 칸
4.
하산에게 이야기를 읽어줌, 페르시아 영웅 이야기 ‘왕들의 이야기’, 로스탐과 소랍
라힘 칸의 편지 - 아미르의 문학적 재능
5.
아세프, 아버지 친구 조종사 마무드의 아들
강철 놋쇠 장갑
아미르와 아세프의 맛섬, 하산의 고무새총
“아미르, 너한테도 오늘 일로 끝난 것이 아니야. 나와 일대일로 맛서게 될 날이 올 거야.”
1974년 겨울, 하산의 생일 - 바바의 선물, 언챙이 수술
6.
연싸움 대회, 연 쫓기의 1인자 하산
1975년 겨울 연싸움 대회, 카드놀이
7.
연싸움의 승리, 하산이 연을 쫓아 감
아세프의 성폭행 - 하산이 당함
아미르가 목격하고 도망감
8.
하산의 침묵, 나의 비겁함
바바와의 대화 - 새 하인을 구할 의향, 하산은 우리의 가족이다.
라힘 칸의 결혼 이야기, 하녀 하자라인 호마이라 -> 아버지가 트럭에 실어 하자라자트로 보냄
라힘 칸의 생일 선물 - 제본된 공책, 소설쓰기에 격려
9.
아미르 생일 다음 날, 하산의 침대 메트리스 밑에 새 시계와 돈을 일부러 넣어둠
알리 도둑으로 몰린 하산을 데리고 하자라자트로 떠남
바바가 눈물을 흘림
10.
1981년 3월
바바와 아미르 카불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떠남
카림의 트럭
마히파르 검문소, 러시아 군인과 젊은 아내, 바바와의 갈등, 두 번째 러시아 군인이 말림
카림의 지하실, 트럭이 고장남
카말의 죽음, 카말 아버지의 권총 자살
11.
캘리포니아 프리몬드, 1980년대
바바 - 프리몬드 주유소 주유원
베트남인 느구옌씨의 식료품가게에서의 일화 - 미국생활에 적응 중
아미르 1983년 20세 나이로 고교 졸업 - 저녁식사 후 바바가 맥주집 한 턱 냄
“하산이 오늘 함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 바바의 독백
전문대학 영문학 전공 소설창작
1984년 21세, 바바 폭스바겐 고물 버스 구입 - 산호세 벼룩시장에서 가판대 장사
84년 7월 이크발 타헤리 장군, 딸 소라야 타헤리
12.
옐다(우리의 동지, 가장 긴 밤)의 하산과 보낸 기억
소라야, 어머니 자밀라
바바의 병, 폐암 - 화학요법 거부, 바바가 쓰러짐, 911
아미르 바바에게 청혼을 부탁함
타헤리 장군의 승낙, 소라야의 전화 - 첫사랑의 고백
13.
‘말을 전하는 의식’ - 타헤리 장군집, 전통혼례의식
소라야와의 결혼, 바바의 죽음샤리프 외삼촌의 아들의 결혼
하객 중년여자의 소라야에 대한 비꼼
소라야의 버지니아에서의 고백, 이크발 타헤리 장군의 선물 - IBM 타이프라이터
산호세 주립대학 영문학과 입학
1988년 여름 첫소설 완성, 소라야의 불임
14.
2001년 6월
라힘 칸의 전화, 파키스탄으로 감
15.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라힘 칸과 만남
탈레반의 횡포, 라힘 칸이 바바의 집을 지킴
16.
라힘 칸의 하산 소식
1986년 하산과 부인 파르자나, 알리의 죽음=지뢰, 바바의 죽음 소식을 듣고 하산이 대성통곡함,
하산의 어머니 사나우바르가 돌아옴, 1990년 하산의 아들 소랍 출산
소랍에게 고무새총 쏘는 법을 가르침
17.
하산의 편지(6개월 전)와 플라로이드 사진,
라힘 칸이 페샤와르에 도착하고 한 달 후 하산과 그의 부인이 총에 맞아 죽음, 소랍은 고아원으로 보내짐
라힘 칸 - 아미르에게 카불로 가서 소랍을 데려오라고 부탁함
하산이 이복동생이었음을 밝힘, 바바의 이중성(하녀 사나우바르를 범함)
18.
아미르 카불로 소랍을 데리러 가겠다고 결심함
19.
운전기사 파리드, 아미르 = 관광객, 난가하르 주의 수도 잘랄라바드 와히드의 집
손목시계 외히드의 막내아들에게 선물, 매트리스 밑에 구겨진 돈(26년 전 하산)
20.
노인에게 고아원, 아미르의 어머니 소피아 아크라미을 기억함(대학에서 시를 가르침)
고아원을 찾아냄 - 새총을 잘쏘는 소랍, 탈레반 공무원이 데리고 감
내일 축구경기장으로 가면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전해줌
21.
옛날 집 근처에서 하산과의 어린 시절 회상함, 파쉬투니스탄 광장 옆 호텔에서 잠
축구경기 하프타임에 트랙 뒤 땅 구멍, 돌을 던져 공개처형하는 장면
검은 안경을 쓴 탈레반=존 레넌 선글라스
22.
검은 안경 존 레논 선글라스 탈레반 = 아세프, 소랍이 춤을 춤
"너와 나 사이의 아직 마무리가 안된 게 있다. 기억하지?"
아세프와 아미르 격투를 벌임, 소랍이 새총으로 금속공을 아세프 눈에 명중시킴
아세프와 걸어나옴, 파리드에게 돌아옴, 곧바로 기절함
23.
병상 - 기절, 라힘 칸 돈과 집 열쇠, 편지를 남기고 사라짐
라힘 칸의 편지 - 바바의 속죄하는 마음과 선행, 가장 중요한 것 너 자신을 용서하거라
24.
소랍이 사라짐, 사원에서 찾음
미국의 소라야와 전화통화 - 소랍을 데리고 갈 것을 밝힘, 소라야 대환영
소랍이 고아임이 증명되어야 미국으로 입양이 됨 = 불가능
고아원에 잠시 맡겼다가 고아 증명서를 받아 가기로 함
소랍 고아원에 가지 않겠다고 함 - 자살을 기도함
25.
소랍과 미국으로 옴.
장군에게 바바의 불륜과 이복동생 하산, 그리고 조카 소랍에 대해 고백함
소랍의 실어증세
공원에서 소랍과 연날리기, 소랍에게 옛날의 하산이 했던 것처럼
아미르가 연을 쫓아 감
“너를 위해 천 번이라도 그렇게 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