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통기타의 매력에 처음 홀리게 된 곡이 falling slowly였던 것 같아요 굳이 가사를 외우려 하지 않아도 다 따라부를 수 있을만큼 자주 들었던 곡이었는데 대장 목소리를 통해 들으니 감회가 또 새롭고... Say it to me now 도 처음 <원스> 씬스텔러 게시글을 봤을 때부터 대장 생각이 났던 곡이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어요🥺 대장 덕분에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024 크리스마스 선물로 오래오래 오늘을 추억해보렵니다 감기 조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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