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끝나자마자 친구에게 보낸 디엠입니다..
사실 어제 소년의 방 할때 뛰고싶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뭔가 대장 콘서트에서 쩜프쩜프를 한다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클럽을 개장해 주시다니!!!!!!
새로운 시도 할거라고 말하고 행동으로 바로 보여주시는 대장 ㅠㅠㅠ사랑합니다 오늘부로 대장을 영원히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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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넵호콘이 첫 콘서트였어요. 그 뒤로 현상님이 미치도록!! 좋아져서 요번 콘 삼일 다 예매했거든요
현상님 무대 영상들을 보며 이런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대장을 좀만 더 일찍 좋아할걸.. 난 왜 이 공연에 없었지??
아쉬운 마음만 가득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콘서트 다녀오고 나니
이번 콘서트 현장에 제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이고, 행운이라고 생각하게되었어요.
제가 느끼는 행복의 최대치를 항상 갱신해주시는 대장!!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내일도 잘부탁드려요 ㅎㅎ
아 그리고 내일은 오디세이 할때부터 뛰는건 어때용..?
페벌에서 오디세이 할때 뛸거 같은데..
콘서트에서 예습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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