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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존

러닝하다가 오미자 자만추

작성자버거울땐햄버거|작성시간26.06.05|조회수134 목록 댓글 3

날이 선선해서 러닝을 다녀왔는데요!
힘들어서 들린 편의점에서 오랜만에 오미자를 만났어요🍒🍒
현상님 요즘에두 오미자 드시나요?!
저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 ㅎㅎ
몇년전에 공카에 오미자로 도배됐던 것도 생각나고,,,

라방에서 언급하신 쉘위도 데려왔는데
이친구도 맛있네용 ㅋㅋㅋ
음악 취향 동기화에 이어 입맛도 동기화 되나봅니다😋

러닝하면서 본 꽃들이에요
아직 장미가 펴있더라구요

요즘 드림을 자주 듣는데요,
오디세이랑 드림이랑 소년의방
이거 완전 러닝곡으로 딱인듯요!!
현상님은 러닝할때 무슨노래 들으시는지 궁금하네용

오미자와 함께한
5분뛰고 30분걸은 러닝후기였습니다 ㅎㅎ
아니잠만 라방을 하셨다고요…?아….. 놓쳤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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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듀빈 | 작성시간 26.06.06 헉 맞아요 저도 식빵은 잘 안 먹는데 현상님이 자주 언급하셔서 며칠 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좋아하면 이렇게 되나 봐요🫪
  • 답댓글 작성자버거울땐햄버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대장이 먹으면 괜히 더 맛있게 느껴지는 느낌..ㅋㅋㅋㅠㅠ 팬들은 다 똑같나봐요 ㅎㅎ
  • 작성자이바초이 | 작성시간 26.06.12 오!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는 러닝하면서 not okay 듣는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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