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님의 Reaching 방금 듣고 왔어요. 인트로브터 대장 생각 많이 나더라고요. 진짜 대장의 맛이 다른 아티스트분들 불러도 사라지지가 않아요.
가사도 하나 하나가 너무 예뻐서 들으면서 눈물났어요!
대장이 누군가에거 주신 노래를 그 분의 목소리로만 남기고 싶다는걸 알고 있지만 노래가 엄청 좋아서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콘서트에서 한소절이리도 대장 목소리로 듣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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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님의 Reaching 방금 듣고 왔어요. 인트로브터 대장 생각 많이 나더라고요. 진짜 대장의 맛이 다른 아티스트분들 불러도 사라지지가 않아요.
가사도 하나 하나가 너무 예뻐서 들으면서 눈물났어요!
대장이 누군가에거 주신 노래를 그 분의 목소리로만 남기고 싶다는걸 알고 있지만 노래가 엄청 좋아서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콘서트에서 한소절이리도 대장 목소리로 듣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