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냥 출근길에서부터 지금 일을 하는 순간까지
'New boat' 콘서트 라이브 클립을 듣고 있어요.
라이브클립도 제가 콘서트를 갔던 날로 올려주셔서,,
듣기만 해도 그 날의 기억에 갇히게 되네요 ㅎㅎ,,
정말 콘서트 날 계속계속 울었던거 같아요.
그냥 행복해 보이는 대장님의 모습이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라이브 클립만 들어도 눈물이 차올라버리는 ^,,^
마지막 멘트 "앞으로도 행복하게 음악하겠습니다" << 이거에서 진짜 늘 저항없이 울어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소박하지만 커다란 바람이 있습니다.
또 ,, 대장님의 콘서트 ,, 가고싶다 ,, , ,, , <<중요★★
사진은 그냥 대장님 콘서트 다녀온 후에 벅참 MAX로 블로그에 혼자 와다다 썼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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