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추천]청도 주변을 돌아다니다..

작성자채선짱|작성시간09.05.20|조회수39 목록 댓글 14

어제 청도에 잘 알고 지내는 언니가 있답니다.. 언니는 해천호텔에 한국부 매니저로 일하거든요.. 언니 딸들이 심심하다고해서 저랑 같이 드라이브 삼아 한바퀴 돌았지요.. 가면서 54광장도 보고, 해군들이 사는 곳도 둘러보고 조각공원도 나오더라구요.. 조각공원에 가볼려구요.. 동해루 끝자락에 spr 야외커피숍이 있더라구요... 너무 좋던데요.. 파스타도 팔고... 나중에 울 가족들이랑 한번더 가봐야겠어요.. 아직 못가보신 회원님들 계시면 한번 가보세요.. 바다를 보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마시는 커피맛은 정말 일품일테니까요... 그리고 애기아빠 회사가 중산공원에서 가깝거든요.. 회사 앞에 바다가 펼쳐져있던데 밀물과 썰물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물이 빠져서 그런지 많이 와서 조개,게,등등 여러가지를 잡고 있더라구요.. 저두 울 채연이 장화신겨서 조만간에 꼭 가볼려구요.. 자연체험학습현장이 따로 없겠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들도 꼭 한번 가보세요... 아침부터 주저리 잡담만 늘어놧네요..ㅎㅎ 그래도 이곳,저곳 둘러본 저로서는 정말 큰 성과였어요.. 청도가 살기 좋다는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채선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0 전 상해2번 놀러갔었답니다..와이탄을 거닐며 기분이 좋았었는데.. 신천지도 넘 멋있었고... 커피 마시고 싶었지만 넘 비싸서.. 구경만..ㅎㅎㅎ 아기아빠 회사도 상해에 있거든요.. 그래서 놀러갔었쬬.. 상해가면 아는 사람 정말 많은데... 또 가고싶네요...
  • 작성자겸이아빠 | 작성시간 09.05.20 상해의 바다.......저도 뱅기 탈때만 봐왔습니다. 상해 진산취는 가야 해수욕장이 있다던데요.요즘 광고가 생각납니다. "집,회사 -집,회사- 집,회사 오~~~쇼핑...." 저도 이렇게 지내고 있네요 .
  • 답댓글 작성자채선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0 상해에는 멋진 커피숍 정말 많던데.. 겸이엄마랑 가끔 다녀오세요..
  • 작성자치즈케잌 | 작성시간 09.05.20 커피 명가가 더 좋긴 해요. 그래도 집에서는 spr이 가까우니까 가끔 분위기 낼때는 좋지요..^^ 특히 여름에 아이들 바닷가에서 수영시키다가 커피 한잔 하거나 간단한 케잌 사서 먹기에는 참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채선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0 치즈케잌님 말대로 올 여름에 바닷가에 수영시키다가 커피 마시러 가야겠어요..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