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봄날,
인터넷 쇼핑으로 구입하여 심은 백합입니다.
꽃의 이름은 잊어버렸습니다.
꽃대가 나올때 부터 통통하게 올라오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면적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꽃이 단계별로 하나씩 피는 기간이 길어서 오랫동안 볼 수 있어 좋아요.
겨울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가 봄에 다시 올라옵니다.
꽃이 지고나면 바로 제거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마르도록 해야, 다음해에 피는 꽃대가 형성됩니다.
몇 주만 있어도 주변을 환하게 해 줘 좋습니다.
구근 식물이기에 습기를 싫어 하지만, 비료는 좋아 합니다.
올라오는 시기에 비료를 1~2회 주면, 1.2~2m 정도의 크기로 자랍니다.
강풍에 넘어질 어우려가 있어 지주를 세워주면 좋습니다.
번식을 위하여 캐는 시기와 심는 시기는 마늘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두어도 월동하여, 다음 해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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