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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1동 동영상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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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정 작성시간 26.06.24 장미에게 장미꽃잎이 없으면 장미넝쿨이 되겠지요.~ ~
장미는 장미꽃을 지키기 위해 가시가 있었네요...
장미는 화사하고 향기롭기에 그 가치를 인정받는것이겠지요.
각자가 자신의 신념으로 지켜내려는 가치를 숨기려하지 않고 당당히 보이는 것도 옳다는 생각이드네요.
진심이 전해지듯 빛깔과 향기는 자연스레 전해지면 그 가치가 인정받아지겠지요.ㅎㅎ
물론 뜻한데로 다되는것은 아니겠지만요. 그래도 본인 스스로의 자부심은 당연히 느낄 수 있겠지요.
오늘도 신념 하나 잘 키워봐야겠습니다.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 ~ -
답댓글 작성자*하이얀 작성시간 26.06.24 맞아요.
사람이라면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는
신념 하나는 간직하고 살아야 할 거 같아요...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한결같은
소중한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검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