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그 간 별고없이 다들 잘 지내고 있겠제..
선거치루고 변변히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하였구나.
TV화면에라도 얼굴 잊지않게 자주 비추이도록 노력하께
본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잖나..
살다보니 실감이 나는 말이더구만
이해관계없이 필연적으로 만난 우리인연
필요할 때마다
아무 생각없이 조건없이 찾을 수 있는 게
고향친구 우리가 아닌든가
모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단다.
야들아!
한 줌의 재와 같은 삶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소진되는 삶
가벼운 꿈과 안개와 같은 삶
무미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지 말고
세월을 아끼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자
이제부터라도 부정적인 사고를 던져버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어제도 얘기 했듯이 이젠 내 마음에
미움을 만들지 말자.
내 스스로 벽을 쌓고
사소한 일에 미움을 가졌던 마음들을
이제 우리 스스로 허물어야지.
비우고 허물면 마음의 평안과 행복이 찾아옴을 알면서도
지천명의 나이에도 선뜻 버림의지혜를 깨치지 못함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 혹여
내면의 욕망이 아직도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우리..
우리가 올 때처럼 훌훌히 떠날 수 있도록
쌓은 벽 하나씩 제 자리로 가져다 두고
헛된 욕심에 연연하지말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아
가끔 소주 한잔 마시며 친구가 처한 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것 또한 족한 삶이라 하지않겠나...
사실 양봉문 동생 선거관련 얘기를 좀 하려구.....
※선거사무실개소식 안내
。선거구명:사상구 구의원 다선거구(주례1,2,3동)보궐선거
。후보자:양두영(21회)-양봉문 동생
。정당및 기호:한나라당 기호1번
。장소:주례3동 럭키아파트 정문 맞은 편
。일시: 2010.10.10. 14:00
선거대책본부장 오 보 근알림
※참석하여 격려치 못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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