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도 오고 비는 하루가 멀다하고 오고 ... 이번 한가위는 어쩐지 좀 얼떨결에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석 저런 추석이 있겠지요?
선생님은 이번 추석엔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시댁과 친정을 한 주 앞서 모두 돌고 그냥 있기로 했습니다.
맘 같아선 인사드리러 가야하는데 선생님은 어떤 계획이 있으실지 몰라서 그냥 또 참기로 하렵니다. ㅎㅎㅎ 이러다가 10년 안에는 못 갈 것 같기도 합니다.
죄송해요 선생님 용서해주세요.
한가위 보름달처럼 두둥실 아름다운 사모님 얼굴도 다 까먹은거 같아요. 어이구 이래서 제자들 키뭐 놓으면 모두 지 잘 났다고 하나벼요...
정말로 꼭 시간내서 한 번 뵐께요 선생님
풍성한 한 가위 되시길 바라옵고 회원선생님들도 모두 모두 가족들과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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