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던 날..하쿠나마타타의 벽화입니다.
"하쿠나마타타"라는 이름 때문일까요..? 정말 다행히도 태풍에 큰 문제 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아마 밤새 창옆을 지키시던 두분의 전투적인 노력 덕분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울적해서 떠났던 여행. 태풍이 있었지만,, 하쿠나마타타 덕분에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원한 유자차,,여행 시작에 버스를 잡아주셨던 거,,바쁜 스케줄에도 미술관에 한라산 입구까지 안해해주셨던 것 등등..
두분의 세심한 배려 모두 기억에 남아 뿌듯한 마음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추천해주신 겨울 한라산..언젠가 꼭 도전해보겠습니다. 목요일에도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이번에도 무사히 넘기시길 바래요.
"하쿠나마타타"를 강력 추천하는.. 6개월 직장인 류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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