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 동 "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 담긴 말 한마디가 감동과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함께 나누면 참 좋겠습니다.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 먹는 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닙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 자신이고 ...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자신이며 ...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나 자신입니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 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입니다.
결국,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듭니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고, 내 미래가 있으니 어차피 주어진 시간 ...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똑 같은 하루라네요.
어차피 기왕이라면 불평대신 감사를 부정 대신 긍정을. 절망대신 희망을. 바라보며 감격과 감동 을 주는 삶을 만들어 봅시다...
글출처:언제나 좋은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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