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제에서 구입한 옹기토로 세 차례 가마 작업했는데 모두 작품들이 갈라졌다.
그래서 지난 달에 옹기토를 가져다가 월선리 김문호 선생에게 거친 흙을 섞어 토련해 달라 부탁하고, 거기 흙 8덩이를 얻어다 흙채우기 작업을 했다.
김선생의 흙 속에는 모래 성분이 많아서 쉬 갈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14점의 작업을 일주일 동안 했다.
내 가마는 한 번어 30점 가까이 구울 수 있어서 아직 절반 정도 채울 양만 만든 셈이다.
그래서 지난 달에 옹기토를 가져다가 월선리 김문호 선생에게 거친 흙을 섞어 토련해 달라 부탁하고, 거기 흙 8덩이를 얻어다 흙채우기 작업을 했다.
김선생의 흙 속에는 모래 성분이 많아서 쉬 갈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14점의 작업을 일주일 동안 했다.
내 가마는 한 번어 30점 가까이 구울 수 있어서 아직 절반 정도 채울 양만 만든 셈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