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상품출하)
●윗쪽 열매부터 따서 10일 정도 숙성시킨 다음 출하해야 한다. 윗쪽에 있는 것이 당도도 높고 크기 때문이다.
●단, 출하시 열매판독기를 사용해야 하며, 특히 크기별로 선별하고, 소비자들의 신뢰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2월 중순까지 수확을 끝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꽃눈 발화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끝낸 뒤 바로 유기질비료과 웃비료를 적당하게 살포해야 한다.
●수확한 이때도 충분하게 물주기를 해야 하고 통풍관리도 철저하게 해야 한다.
●단, 7~10일 간격으로 물주기를 해야 한다.
(3~4월 전정과정)
●전정시기 3월 중순까지
●작년 열매 달렸던 가지, 웃자란 가지, 왕성한 가지, 햇볕을 가리는 가지, 내부 속에 있는 가지, 너무 복잡한 가지 등을 전정한다.
●작년 여름가지, 가을 가지 등은 과감하게 가지 치기를 하고, 봄 가지 또는 5월 가지를 중심으로 남긴다.
●아래의 그림은 여름가지와 가을가지로 봄가지보다는 모양이나 세력이 왕성하다.
●5월 가지는 20cm 이내인 것을 남긴다. 가지에 하나씩 남기고 나머지는 제거한다.
●전년에 수확량이 많았을 경우에 해당되는 전정인데, 될 수 있는 한 봄 가지는 남기고, 매우 약한 가지는 속음 전정을 한다.
●수확량이 많으면 반드시 해거리를 하게 된다. 적당히 열매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4월 중순 꽃따기)
●꽃따기는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편이 중요하다.
●4월 중순까지는 완료해야 한다.
●꽃따기와 열매솎기는 대과를 얻기 위한 면도 있지만 특히 해거리를 방지해야 하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해거리 방지하는 이유는 매년 일정하게 생산이 되지 않고 생산량도 줄어들게 된다.
●위처럼 여름가지 또는 가을가지인데 한가지에 꽃봉오리가 많이 나오는데 하나만 남기고 꽃따기를 해야 한다.
●특히 밑에 가지, 가운데에서 나오는 꽃은 모두 제거해야 한다.
●3월 전정할 때 이러한 약한 봄가지는 모두 제거해야 한다.
●여름가지 또는 가을가지를 많이 남기게 되면 꽃따기와 열매 솎기에서 애를 먹게 된다.
●그리고 이런 봄가지는 나무로부터 영양분도 빼앗아버리기 때문에 열매의 손실이 크고 나무도 약하게 된다.
●위처럼 작년 봄가지가 적당하게 굵으면 꽂가지도 하나에다 꽃봉오리도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순길이는 대략 15cm 내외인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대과 확률이 높은 편이다.
●위처럼 적년 여름가지와 가을가지가 많으면 순은 없고 만개한 꼿만 핀다.
●또한 작년에 많이 열렸던 약한 나무에서 만개한다.
●이런 꿏은 열매가 달렸어도 금방 떨어지고 만다.
●아래와 같이 만개된 꽃 중에서 하나만 남긴다. 이때 꽃봉오리의 모양이 일정한 크기만을 선택해서 남겨야 된다.
●봄순이 많이 나온 나무는 봄순 솎기도 동시에 해야 된다.
●봄순 솎기도 마찬가지로 제일 좋은 순 하나만 남기도 모두 제거해야 된다. 이때 가장 중요한 일은 봄순 끝을 잘라야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웃자람을 방지하고 봄순에서 5월순을 여러개 키울 수 있으며 또한 해거리를 방지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5월 열매솎기, 온도, 물관리)
●이때부터 관수를 철저히 실시하고 하우스는 28도 이상 고온 방지를 해야 한다.
●그러나 만개가 됨과 동시에 관수는 일정기간 중단해야 한다. 너무 관수를 많이 할 경우 수분이 많게 됨으로 곰팡이 병이 올 수 있다.
(6~7월 열매솎기, 물, 온도 관리)
●6월초부터 7월말까지 열매솎기를 해야 한다. 이때는 열매 크기가 일정하게 하는 것이 좋으며, 작은 열매, 겉모습이 이상한 열매, 나무 속에 있는 열매 등 미리 솎아내야 한다.
●특히, 열매솎기를 할때 끝부분에 열린 열매만 남기고 모조 제거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끝의 열매가 당도가 높고 대과 확률도 높은 편이다. 이와 더불어 한 가지에 하나의 열매만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온도 관리를 최대한 낮게 해야한다. 천장과 겉창도 모두 개방하는 것이 좋다. 단 우천시는 제외한다.
●온도가 높을 수록 물주기도 흠뻑 4~5일 간격으로 줘야 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열과가 발생한다.
●웃거름이나 영양제는 삺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무 성장성식으로 인해 열매가 크지 않는다.
(10월 고온관리)
●하우스 온도는 최대한 높게 유지해야 한다. 당도는 30도 이상 고온일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진시와 병해충 관리해야 철저히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겉표면의 상품성이 떨어지게 된다.
(11~12월 단수)
●11월부터는 단수 조치를 해야 과실 표면도 탱탱하게 좋고 당도도 올라가고 저장성도 매우 좋다.
●일주일에 한번씩 주던 물을 10일 정도에 한번씩 주어야 한다.
●11월말 정도가 되면 하우스 온도를 30도를 고정하고 최대한 고온으로 오릴 방도를 찾아야 한다.
●점차 기온이 내려가는 상황이 발생되면서 보온유지에 최대한 신경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