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병에 상추 키우기, 그 사례 효과
삼다수 생수병을 활용하여 수직텃밭, 수평텃밭 구성하고 여기에 상추를 심어 수확까지 하였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피티병 상추 키우기 관련 소개를 드려 보고자 한다.
우선 앞서 피티병 제작 과정과 수직텃밭 조성 관련하여 그 과정을 소개한바 있는데 부직포 화분에 씨앗을 뿌려 새싹이 돋아난 상추를 피티병 화분에 이식하는 과정을 거쳤다.
처음부터 피티병 화분에 직접 씨를 뿌리지 못한것이 사실 첫번째 패착인데 당시 이는 제작 과정이 뒤늦게 실행되면서 기존 씨앗을 뿌려두었던 부직포 화분의 새싹 상추를 옮긴 뭔가 어긋난 과정으로 인하여 연속 튀틀려 버린 결과치 이다.
초기 새싹 상추를 피티병에 이식하고 담은 사진인데 몇몇 피티병에는 몇번 실패를 보기도 하였다.
처음부터 씨를 뿌려 싹을 틔우거나 아니면 모종을 사서 심어 놓아도 된다.
충분한 피티병 화분이 있으면 씨앗 반, 모종 반 을 권유드리고 싶다.
이것은 모종 이식한 아이들을 먼저 수확하다보면 씨앗 발아한 상추들이 그 뒤를 이어주기 때문이다.
대략적으로 4~5번 수확하면 이후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니면 하단부 소개드리는 수평 피티병 텃밭과 병행하여도 괜챦을듯 하다.
지금은 2번 수확하고 3번째 키우고 있는 중이다.
새싹때 이식하는 과정이 없었다면 훨씬 좋은 결과치를 갖어왔을것이라고 단언한다.
이처럼 4개 1초 2단 짜리와, 4개 1조 4단 짜리들로 수직 피티병 화분을 운영하고 있었다.
내년에는 피티병 화병에만 상추를 키워볼 요량이고 부직포 화분에는 산나물 위주로 경작을 해보고자 한다.
좌측에 3줄 9개는 부추를 심었다.
우측 4줄 12개는 상추 종류를 심었다.
3~4일 지났는데 퐁풍성장을 했다.
피티병 화분에 단점은 우선 물빠짐이 급격하고 화분간 간격이 좁아 미어 터진다.
외로는 사실 분만족 스러운것도 없었는듯 하다.
상당히 폭풍성장 중이고 좌편 아이들은 덮개나 커다란 봉지를 덮어주어 습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여야 겠다.
날씨가 너무 좋아 쉬이 마르게되어 부추 발육이 더디게 이루어지는듯 하다.
이번은 생수병인 피티병 화분에 상추 키우기 관련 제안을 드려 보았다.
충분히 공간을 절약하면서 베스트 결과를 만나볼수 있음을 말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