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하마알 세미나를 통해 그 사랑을 느낀 한겨레 신학생입니다.
하마알 세미나를 통해 느낀 점을 표현하자면,
정말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이것 밖에는 더 표현할 길이 없는것 같습니다.
1. 하나님 마음 알게 되었고 그 마음 몰랐던 제 삶이 죄송합니다.
하나님 마음도 모르며 사역한다고 설교한다고 가르친다고 했던 나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제 그 마음 알고나니, 이 마음을 전하지 않고서는 가슴이 쿵쾅거려 안되겠습니다.
하마알 세미나를 마치고 교회에 오자마자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 마음을 진심으로, 열정다해 전했습니다.
2.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쉽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를 통해 성경이 왜 한 권의 책인지, 왜 사랑의 책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멋있고 화려하게 글 쓰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 사랑 알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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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마알, 조유성 작성시간 13.07.09 나는 개선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새롭게 지어져야 하는 존재입니다. "거듭나야"하는 존재입니다. 새 마음과 새 영이 생겨나야 합니다. 이러한 나의 정체성에 대한 진실을 참으로 파고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나는 분석하고 분별하며 침투하는 특질을 가진 이 말씀 앞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나는 부패한 사람입니다. 이 말씀은 위선을 합리화하려는 나의 의도, 가장하고 과시하려는 나의 모든 의도를 번번이 폭로합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도전하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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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섬김이 작성시간 13.07.10 이번 학부하마알에서 대거 참석을 해주셔서 참으로 마음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살아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목회자로 살아갈 신학생때부터 성경말씀에 집중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줄기를 붙잡은 것입니다. 신앙위인, 신학,철학,인문학, 사회학,인간학,경영학,언어,,,,,,,,정말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신학생시절이겠지만 무엇보다 성경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학기 학부하마알도 기대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