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을 초원란 절 이라는 뜻의 겁외사는 성철스님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바로 뒷편에는 성철스님의 생가와 유품전시관이 있다.
성철스님이 산청 출신이다.
생가는 팔작지붕에 정면 5칸의 큰 기와집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경남 산청의 묵곡마을에서 태어나 1936년 해인사에서 승려의 계를 받으며,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선승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제7대 종정으로 평생 수행을 통한 중도사상과
돈오사상을 설파하는데 힘썼고 청빈한 삶을 살아가셨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셨다
평소 지녔던 두루마기와 고무신 그리고 스님이 직접 쓰신 메모지와 도서들이 전시되어 있다.
산청을 방문하게 되면 꼭 불자가 아니더라도 이 시대의 마지막 선승으로 추앙받는 성철스님의 발자취를 체험하는 여행도 좋다.
벽해루.
일주문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대웅전
대웅전 내부 모습
성철스님 생가터
소나무
황금소나무
반송
백송
겁외사
점심시간
충무항
삼림문화박람회 축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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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