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들었습니다
느티나무도 물들어 갑니다.
국화 꽃도 피구요
무우도 잘자라고 있습니다
파라칸타도 발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상치는 싱싱하고 어제 마늘 파종을 마쳤습니다.
빨간 무우도 심어 봤어요
백운돌배인데 돌배치고는 엄청 커요
그래도 돌배입니다
대봉
대봉
대봉
야오끼
토종닭이 알을 품어 3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빠삐용-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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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