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여자나 남자나 주말 부부로 사는 것이 편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주말 부부로 오래 살아온 부부들이 졸혼으로 갈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답변> 주말부부는 말 그대로 주말에만 만납니다.
이때 자녀들을 누가 데리고 있느냐에 따라서 위험도가 다릅니다.
자녀를 데리고 있는 것보다 데리고 있지 않는 쪽이 재미와 즐거움의 위험에 노출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녀를 데리고 있는 쪽이 스트레스와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부부 한 명은 자녀양육의 독박을 쓰고, 한 명은 자유로워서 편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부부가 주말에 만났습니다.
독박을 쓴 사람이 그렇지 않은 상대에게 스트레스와 상처를 마구 풉니다.
나름대로 편안하게 있던 사람은 집에만 오면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것을 회사 핑계를 대면서 거릅니다.
이런 식으로 지내다보니 편하게 사는 사람에게 여자나 남자가 생기게 되면서 차마 이혼은 못하고 졸혼을 요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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