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계자손 이긴합니다만 우리자랑스런 조상인데 멀지않은곳에 살면서 도 관심을 갖지못한 것이 마음에 걸려 올핸 작정하고 제향에 참석했습니다 ,
건일 대종회장님 계인 무범 화범 상범 찬범 재삼 능행 일가님등 얼굴을 알만한 분 이름을 익히아는분
일가님들 그밖에도 얼굴을 알아볼수있는 일가님들의 환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
또내친김에 8일 성경제 함천군 제향에도 참석을 했는데 길을 못찾아 옥임 회장님께 번거로운 수고를 끼쳐드리면서 간신히 참례를했는데 건일 대종회장님이 공식으로 소개를해주셨고 재향에 특별히 잔을 올릴수 있는 영광을 배려를 해주셔서 선행 족손과 같이 잔을 드렸습니다, 우리 함평이씨는 모두 한가족이란걸 실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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