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주
솔 도레 파미... 미레미파레.. 미레도시... 도, 시/솔/미/ 라~
미련하게 아무도 모를것 같아 (도시도솔 도시도 솔라솔 파미)
태연한 척 지내왔어 (솔레미 파 미파솔라)
너 떠나버린 뒤 다 알았대(솔 파미파솔 라 도 시도솔)
어설픈 나의 눈빛을 (도시도 레도 레미미)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시도레레 레도시시 도레)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미레 도시도 시라솔도도)
느낄 수 밖에 (시라 솔 도도)
너와 나 정말 그때는 좋았었나 봐(솔라 시 도레 도솔솔 파솔라솔 솔)
나 화낼 줄도 몰라(솔 라도 도레 미레도)
내내 즐거웠대(솔미 미미파레)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솔도 레파미미 미 미레미파레)
세상은 나에겐 커다란 감동이었어 (미레도 시도도 도레도 파미레미솔)
그 순간을 잊는다면 (라 시도도 시시도레)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미레 도시도 시라 솔도도 도레미)
보잘것없어 되돌려 보려 해 (미미미파레 솔도레 파미 미)
너를 찾으려 해(미미 레미파 레)
너 없이 살아도 (미 레도 시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도레미 라솔 파솔파미레도)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도시시 도레미레도시도)
견딜 수 없어 (시라 솔 도도)
하루도 자신이 없어(도레미 미미미 파레)
<<간주>>
<<도시도 솔~ 도시도 솔라솔파미~ 레미파미파솔라~미 파미파솔라)
초라했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도시도솔 도시도 레도 레미미)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시도레레 레도시시 도레)
너무 달라서 (미레 도시도)
이별했음을 느낄 수 밖에(시라솔도도 시라 솔 도도)
너와나 헤어질 줄은 (솔라시 도레도 솔솔)
아무도 몰랐대 (↓솔 ↑파솔 라솔솔)
하루가 너무 짧던 우리의 날들이(솔라시 도레 미레도 솔미미 미파레)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