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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강좌]

샴페인 종류와 즐기는 방법은?

작성자淸巖채주옥|작성시간20.10.04|조회수1,267 목록 댓글 0


샴의 종류와 샴페인 즐기기....

샴페인
화려한 축제의 주인공으로 많이 알려진 샴페인은 프랑스 상빠뉴 지방에서만 생산되는 발포성 와인. 다른 지방에서 생산된 것에는 감히 샴페인이란 이름을 붙일 수 없다.
샴페인은 17세기 상빠뉴 지방의 한 수도사 돔 페리뇽에 의해 발명된 이래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있는 와인이다.
샴페인의 주요 포도 품종은 피노 누아, 피노 무니에, 샤도네이로 제조된다.
대부분 샴페인은 여러 해의 와인을 블렌딩하여 제조되기 때문에 빈티지가 없지만, 특별히 작황이
좋았던 해는 그 해의 와인만으로 빈티지 샴페인을 제조하기도 한다.
모든 상빠뉴 와인은 AOC급이며, 다음과 같은 타입들이 있다.

1.엑스트라 브뤼트 (Extra Brut ): 1리터당 6g 정도
2.브뤼(Brut) : 15g 정도
3.엑스트라 드라이(Extra Dry) : 12-20g
4.섹 (Sec) : 17-35g
5.드미 섹(Demi-Sec) : 33-50g
6.두 (Doux) : 50g 이상

☆ 샴페인 즐기기

흔히 영화에서 샴페인을 펑 하고 날려버리지만, 그러기엔 너무 비싸고 귀한 술이다.
일반적인 오픈 방법은 먼저 윗부분에 씌운 캡슐을 제거하고, 코르크를 손으로 누른 다음 철사를
제거한다. 한 손으로 코르크를 감싸며 천천히 코르크를 돌리고 반대 손으로 병을 잡고 반대 방향으로 돌린다. 일단 오픈한 샴페인은 거품이 넘치지 않도록 반잔만 채운다.
샴페인은 빛깔과 거품의 섬세함을 볼 수 있도록 무색 투명하고 두께가 얇은 튜립형 잔을 사용한다.
온도는 너무 차서는 안되고 6-8℃ 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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