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經一事一智(불경일사일지)
-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아니하면 한 가지의 지혜가 자라지 못합니다." 살면서 늘 염두에 두어야 할 3가지를 마음에 새깁니다.
인간의 좋은 습관 3가지
① 일하는 습관
② 운동하는 습관
③ 공부하는 습관
인간을 감동시키는 액체 3가지
① 땀
② 눈물
③ 피
남에게 주어야 할 3가지
① 필요한 이에게 도움
②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③ 가치 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사람
① 현명한 사람
② 덕있는 사람
③ 순수한 사람
반드시 소유해야 할 3가지
① 건강
② 재산
③ 친구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① 시간
② 말
③ 기회
살아가는 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① 사랑
② 자신감
③ 긍정적 사고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① 근면
② 진실성
③ 헌신과 전념
성공적이지 못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① 폭음
② 자만(아집)
③ 분노
인생에서 한번 무너지면 다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
① 존경
② 신뢰
③ 우정
- 출처 : 사랑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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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만남
💓유명한 지휘자와 여류 성악가가 결혼을 했다. 주위에서는 이상적인 커플 이라고 부러워했다.
모두들 아내는 남편의 힘을 입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아내는 성공은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실패와 좌절을 거듭했다.
지휘자인 남편이 아내에게 이것을 고쳐라, 저것을 고쳐라 하며, 훈련을 시키는데 잘 되지 않는 것이다.
아내는 성악을 하다가 그만 자포자기에 빠져 성악을 중단하고, 그저 평범한 아내의 역할만 하기로 결심을 했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고 남편인 지휘자가 암으로 세상을 뜨게 되었다.
그로부터 몇 년후 아내는 사업가와 재혼을 하게 되었다. 그녀가 아침에 식사 준비를 하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사업가인 남편이 극찬을 했다.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멋진 노래는 처음 들었소!"
정말요?
그녀는 생전 처음 찬사를 들은 것이다. 지금의 남편은 음악에 대해서는 완전히 문외한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남편의 찬사를 듣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남편이 말했다.
"여보 당신 노래를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
"안될 거예요. 노래를 안 한지 7년이 넘었는데요."
"7년이면 어떻고 17년 이면 무슨 상관이겠소. 한 번 해봅시다. 내가 도와주리다!"
그녀는 남편의 독려에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 그 후 카네기홀에서 발표회를 가졌는데, 모두가 기립 박수를 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그리고 신문마다 그의 화려한 재출발을 대서 특필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약점만 눈에 보인다. 약점을 찾아서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 만, 장점을 찾아서 그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낳게 된다.
약점을 찾아 고치려고 하는 대신에 장점을 찾아 그것을 발전시키도록 하자.
"정말 잘한다, 멋져, 최고야!" 라는 말을 들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
어차피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질 않는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의 면허증 없는 어설픈 운전자가 아니겠는가!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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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종이’라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 100세인 공통 장수 식단은?
[장수의학자 박상철의 노화 혁명]
박상철 전남대 연구석좌교수
최근 김 값이 크게 올랐는데, 그 이유가 수출이 급증하고, 국내 소비를 감당할 수 없어서라고 한다. 필자는 이 뉴스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연유는 이렇다.
김의 원산지는 전남 광양이며, 우리나라가 김 종주국이다.
조선시대 인조 때 섬진강 하구에 있는 태인도에 유배 간 김여익이 김을 양식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하동장에 나가 팔았는데, 이름이 없어서 김씨가 가져온 것이니 ‘김’이라고 부르게 됐다는 고사가 있다.
필자를 포함하여 많은 이에게 김은 추억 어린 음식일 것이다.
어렸을 적 식사할 때 어머니가 들기름 발라 구운 고소한 김을 한 장씩 나누어 주면 밥을 김밥처럼 말거나, 가루를 내거나 찢어 싸 먹으면서 한 장 더 받았으면 하는 욕심을 내곤 하였다.
그런 김을 서구인들은 ‘검정 종이’를 먹는다며 놀리기도 하는데, 그렇게 무시했다가는 장수에 손해를 볼 수 있다.
백세인 연구를 하면서, 장수 지역과 일반 지역의 식단을 비교했는데 그 과정에서 뜻밖의 결과를 얻었다.
장수 지역 주민들의 김과 파래 소모량이 현저하게 많았다. 일반 지역에서는 주로 미역을 해조류로 섭취했다.
김과 파래 성분을 분석했더니, 그 안에는 비타민 A, B1, B2, B6, B12 등과 단백질 생성 및 조혈 작용을 돕는 포르피린 성분이 가득했다.
최근 감태와 매생이도 널리 보급돼 해조류 섭취가 늘어나니 다행이다.
해조류는 노인들에게 일상 식단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 주어 장수로 이끈다.
그동안 백세인 장수 식단을 소개했는데, 첫째 고기 굽지 않고 삶아 먹기, 둘째 나물 데쳐서 먹기, 셋째 된장 등 발효 식품이었고, 넷째는 바로 김, 파래 등 해조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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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