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거창 실버 연극제
- 조광환 기자
- 승인 2026.06.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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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2026년6월8일 목요일 오전11시
어디서: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
은빛의 무대. 빛나는 인생 !
오늘 오전11시에 모동에 있는 장미극장에서 트롯음악극 제목 사랑은 영원히 관객들이 너무 많이 와서 시멘트 바닥에
방석을 깔고 연극을 재미있게 관람 하였다.
내/외빈을 포함해서 200명 이상 참석 하였다
내빈은 이홍기 군수 당선인,위천면장 신종호 ,수승대조합장, 김종두, 위천초등학교 교장 어달선, 신재화 군의원, 문화예술과장 박도혜등등 많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다
트롯음악극 사랑은 영원히는 순수 위천에 살고 있는 분들이 2달간 집중 훈련을 하고 연극을 상연 하였다.
제작진
연출:민근혜 보조강사 박혜숙 영상감독 장경필
출연진
민우 신행범 꽃내 조복순 해설. 필수 김정욱 해설 장명분 꽃내할머니 장금옥 민우아버지 박해룡 민우어머니 유재옥
이장.종하 서재석 향란 이정희 주숙 곽정숙 갈매기 김종남 북상댁 조점옥 신원댁 김동월 남상댁 정정시
피서객 남자 강국희 피서객 여자 유정연
작품 줄거리
한 시골마을.젊은 시절 서로를 깊이 사랑했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이별했던 두 남녀가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된다
트롯의 익숙한 선율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감정과 추억이 되살아나고
두 사람은 지나온 삶과 사랑을 되돌아보게 된다.
붙잡을수 없기에 더욱 깊어지는 감정 속에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 남아 이어진다는 메세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