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조시인협회 연혁 2009. 2. 18. 21:20 https://blog.naver.com/sijopoem/62316366 |
◆ 한국시조시인협회 연혁 ◆
1. 韓國時調作家協會 創立
1964년 12월 30일 하오 2시에 서울 동덕여대 강당(안국동)에서 韓國時調作家協會 創立.
創立會員 30명. 참석회원은 高斗東, 孔錫夏, 金濟鉉, 金埈, 朴炳淳, 裵秉昌, 裵泰寅, 徐伐, 梁相卿,
吳信惠, 柳聖圭, 柳台煥, 李根培, 李相範, 李永道, 李祐鍾, 李禹出, 李泰極, 張淳河, 鄭椀永, 정재호,
趙宗玄, 崔聖淵, 崔勝範 (가나다 順) 등 24명이었고, 위임을 해온 회원으로는 金海星, 宋船影,
李秉岐 , 李殷相, 張應斗, 鄭泰謨 등 6명이었으며 당일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초대회장 : 가람 이병기(추대)
부회장 : 고두동, 이태극
이사 : 총무 - 최성연, 유성규
문화 - 이호우, 이근배
섭외 - 이영도, 이우종
경리 - 박병순, 유태환
감사 - 김제현, 김준
고문 : 이희승, 박종화, 이은상(사퇴)
◆ 협회 결성 취지문 ◆
시조는 실로 민족 문학의 정수다.
이미 6,7백 년이나 되는 긴 역사를 통하여 상하 각층 수많은 작가와 작품들이 우리 문학의
가장 귀중한 유산이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신문학 발전 이후에 있어서도 시조는 계승되었을 뿐 아니라 오히려 한 걸음 더 나가서
그것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기까지 했다고 보는 것이 정당한 역사적 견해이기도 한 것이다.
시조는 물론 정형시다. 정형시이기 때문에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또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그것은 자유시가 형식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장점도 있고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것들과 마찬가지다. (중략) 다만 그것을 보다 더 아름다운
순수한 문학으로 보다 더 높고 진실한 우리문학의 정수로 발전시켜야 할 것만이 우리에게
맡겨진 숙제일 따름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이제 두 가지 할 일을 생각한다.
하나는 시조작가 자신들의 창작의욕을 돋움과 동시에 작품수준을 높임이요, 다른 하나는
문단 및 사회에 대하여 시조의 정당한 인식과 평가를 촉구함과 동시에 많은 시인들의
시조창작 및 일반 국민들의 시조 애호 무우드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조창작에
전념하는 우리들이 「한국시조작가협회」를 결성하는 취지요 본의인 것이다.
그래서 이 협회의 이름 아래 시조작가들이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여 사회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것은 시조 발달사상에 있어서 우리 스스로 큰 획기를 짓는 것이 될 뿐 아니라
이 나라 문학발전에 보다 더 효율적인 기여가 되어질 것을 믿는 것이다.
서기 1964년 12월 30일
한국시조작가협회
창립총회의 제반 준비는 꽤 오래전에 서울의 李泰極 및 李祐鍾 . 柳聖圭 . 柳台煥 . 李根培 제씨에
의해 추진되었으며, 협조관계 연락 등은 대학생 동인체인 ‘울림회’에서 맡았다.
1965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
1964년 12월 31일 창립총회가 의욕적으로 열린 이튿날에 제1회 이사회를 갖고(금하다방), 총회시
사업계획을 구체화시켰다. 당시 전국 시조작가 수는 대략 70여 명, 그 중에 회원 동참자는 30여 명.
사업계획은 ■ 기관지 『정형시』 연 2회 발간 ■ 시조화전, 강좌, 낭독회 등은 66년도 정기총회가
있는 66년도 부산 행사 때 실시 ■ 국내외 주요 일간지에 작품 게재를 추진
■ 시조백일장을 연중행사로 실시 ■ 국정교과서 수록의 작품 수준 향상을 촉구 등이었다.
8월 20일 ‘한국시조작가협회 회칙’은 총 19조(부칙6조 포함)로 구성되어 있고, 창립된 후의
첫 사업이 기관지 「정형시」 발간이었다. 이 편집 위원으로 최성연, 이우종, 유태환, 이근배, 김제현,
유성규가 위촉되고 실무는 이근배가 맡아 98면으로 간행했다.
뒤이어 문협 시화전에 20명 출품, 한국문인협회원에 13명 입회, 문협편 연간집 등에 회원 동참이
있었다. 그 외에 사업 추진은 여건이 여의치 않아 성사되지 못하였다.
2. 1966년 1월 9일 제2차 정기 총회에서 회장엔 노산, 기관지 『정형시』 창간하다
1월 9일 창립총회 개최장소인 동덕여대 강당에서 갖고, 다음과 같이 임원개선이 있었다.
회장 : 李殷相
부회장 : 이호우(추대), 이태극
이사 : 총무 - 최성연, 유성규
편집 - 이우종, 정완영
교양 - 박병순, 이근배
감사 : 유태환, 김준
1월 9일 기관지인 『정형시』 창간호 발간. 편집 위원으로 최성연, 이우종, 유태환, 이근배, 김제현,
유성규가 위촉되고 실무는 李根培가 맡아 98면으로 간행했다.
66년도 새 사업 계획은 ■ 『정형시』 계간지로 간행 ■ 시화전 연 1회 개최
■ 신인 작품 현상 공모 ■ 시조보급 운동
위의 사업 가운데 신인 작품 공모는 일간지와 『시조문학』(이태극 창간)에서 전담하였으며,
중고교 및 대학교 국문학 지도 교원들에 의해 시조 창작 지도가 지속되어지는 정도였다. 협회
이사회 개최는 부정기적으로 연 3~4회 정도 열었으나 특이한 사업 추진에 경제적 여건이
미온적이어서 협회의 운영은 친목단계의 수준에도 못 미쳤다고 할 수 있었다. 기관지조차 1권도
못 나와서 협회의 모든 사업 기록 보존은 시조 전문 계간지인 『시조문학』이 대행할 정도였다.
사업계획에는 창립 당시의 내용에서 이행사항이 부진, 기관지 『정형시』를 연 4회 계간지로
발간할 생각이었으나 창간호가 종간호일 뿐, 그 후엔 다 더 이상 간행이 없었다.
총회 장소도 부산에서 갖는다고 하였으나 이 역시 서울에서 개최하였고 시화전 및
시조의 밤(낭송 모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이 역시 실행되지 못하였다.
3. 제3차 정기 총회 개최하고 협회 첫 연간집을 창간하다
1967년 1월 20일 국제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부분적인 임원 개선이 있었다.
■ 이사 : 총무 - 조종현, 김준 ■ 섭외 - 이영도, 유성규 ■ 편집 - 박병순, 이우종
■ 지도위원 : 양상경, 고두동, 정기환, 하한주, 정훈 ■ 고문 : 이병기, 이희승 등으로
임원의 부서 명칭이 매회 변경되면서 지도위원과 고문제도까지 있었다.
이날 한국시조작가협회 회칙을 개정하였다.
문협 연례 시화전에 12명 회원이 출품하였고 개인적인 여러 형태의 창작과 강연, 개인 시집
간행과 시화전, 동인회 활동 등을 전국 각처에서 벌였다.
6월 11일 협회의 야유회를 가져 14명이 정릉 계곡에서 모임을 가졌다.
1968년 1월 20일 기관지인 『“정형시』창간호에 이어, 협회편의 연간사화집 창간호인
『한국시조선집』(1967년도분)을 106면에 담아 처음 발행하였다.(55명 참여)
4. 제4차 정기 총회 개최, 회원수 78명으로 문협에서 시조분과 독립할 준비
1968년 1월 24일 서울의 국제대학 강의실에서 정기총회 개최하고 임원 선출을 가졌다.
■ 부회장 : 조종현, 이태극 ■ 이사 : 총무 - 유성규, 김준, 황희영
■ 교양 - 이영도, 박병순, 이우종 ■ 출판 - 장순하, 박경용 ■ 감사 : 이근배, 김동준 등으로
부분 개편되었고, 이사회도 3회를 열어 몇 가지 사업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었다.
한국문인협회 내에 시분과로 통합되어 있던 시조가 ‘시조분과’로 독립할 준비를 한 해로서
회원수는 78명으로 증원되었다. 주로 『시조문학』 전문지의 추천완료 시인이었으며,
일간 신문사의 신춘문예 등단 및 개인 시조집 출간에 의한 작품활동의 시인들도 입회를 하였다.
11월 29일 초대회장이었던 가람 이병기 박사가 서거하였다.
5. 제5차 정기총회 개최, 문협에 ‘시조분과’가 독립되다
1969년 1월 25일에 국제대학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으나, 회장은 유임되고, 부회장에 전년도
조종현이 이호우로 교체되었고 이사진에 황희영, 이우종, 박경용, 김동준이 교체되었다. 전년도부터
준비단계로 타진되었던 문협내에 ‘시조분과’가 독립하여 분과회장에 이태극 부회장이 선임되었다.
회장 : 이은상
부회장 : 이호우, 이태극
이사 : 이영도, 장순하, 유성규, 박경용, 이근배, 김준, 박병순
<font color="#000000"></font>감사 : 김제현 등이었다.
6월 협회 회장 이은상 박사 학위 기념을 겸한 야유회가 우이동계속에서 있었다.
8월 15일 ‘가람시조문학상위원회’를 발족시켰다.
6. 제6차 정기 총회, 연간집을 2권 출간하다
1970년 1월 10일 두 번째의 연간집으로 『69년 연간시조집』(115면, 73명 참여)을 출간하여 배포.
1월 24일 서울 수도중학교(서울역 건너편)에서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참가 인원이 50명으로 이날의 임원 개선은, 회장 : 이은상
부회장 : 박병순, 이태극만을 선출하고, 이사 선임은 회장단에 일임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그 어느 해보다 협회 주관의 행사가 많았던 때였다.
4월 27일~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25회 탄신일 기념(4월 28일) 행사의 일환으로
‘한산섬 노래의 밤’이 4월 27일에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화답시조 시상식이 있었고,
시조집 『한산섬』을 발간 배포하기도 하였다.(163편 수록)
12월 25일 세번째 연간집 『70 한국시조선집』(102면, 12월 25일 간행, 102명)이 나왔고 문협
시화전에도 26편 시조작품이 출품되었다. 전국의 시조시인은 총 100여 명이었고 이 중 협회 가입한
수는 87명이었다. 문인협회 입회한 회원수는 계속 증가되었으나 정확한 인원 파악이 되지 못하였다.
7. 제7차 정기총회 개최, 전년에 이어 충무공 추모행사 지속하다
1971년 1월 16일 수도중학교 교무실에서 개최된 연례 총회에서 임원 개선이 있었다.
회장 : 이은상
부회장 : 이태극, 정완영
이사 : 박병순, 이영도, 이우종, 장순하, 유성규, 이근배, 박경용
<font color="#000000"></font>감사 : 배태인, 서벌
전년에 이어 ‘한산섬 노래의 밤’ 행사가 여수 진남관에서 개최되어 화답시 백일장 당선자 시조집과
이를 기념한 시조집인 『거북선』이 발간 배포되었다.(53명)
수상종류는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협회장상 등 20여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협회 운영이 회원의 회비로는 어떤 행사조차 진행이 어려운 사정이었다. 회장의 출연금이라든가
행사 후의 잔여금으로 연간집 간행 정도가 고작이었다. 회원수가 12명이 증원되어 120명에
가까웠다. 그러나 정기총회 개최와 연간집 1권 출간 이외 고정된 특정 행사(사업)는 많지 않았다.
8. 제8차 정기 총회 개최와 첫 번째 협회 지부 인준하다
1972년 2월 20일 수도중학교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부분적인 임원 개선이 있었다.
회장 : 이은상
부회장 : 이태극, 정완영
이사 : 총무 - 서벌
섭외 - 박병순, 김준, 이우종
출판 - 장순하, 이근배
교양 - 유성규, 전규태
<font color="#000000"></font>감사 : 배태인, 윤금초
6월 25일 네 번째의 연간집 『한국시조선집 71』(102명 작품 수록)이 나왔고
부록으로 회원 명단이 수록되기도 하였다. 아울러, 전남 광주 일원의 회원의 요청에 의해
‘전남 광주지부’가 협회의 첫 지부로 인준되었다.
9. 제9차 정기 총회 개최하고 회장으로 이태극 선출되다
1973년 2월 24일 명지대학 강당에서 연례 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선출을 했다.
회장 : 이태극
부회장 : 정완영, 이우종
이사 : 박병순, 장순하, 이근배, 서벌
감사 : 박경용, 이금갑
회장 이태극의 선출은 제3대로 이어지며, 전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키로 전원 찬성을
보았다. 7년 만에 새 회장이 된 것이다. 특기할 일은, 문인협회 시조분과의 회장은
이태극에서 이근배로 선임되어 시조협회에 새 바람이 일어난 셈이다.
6월 25일 다섯번째 연간집 『72 한국 시조선집』(99면, 88명 작품수록)이 전 회원에게 배포되었다.
9월 30일 협회의 주관으로 제1회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장소 : 충남 계룡산 동학사
주제발표: ■ 이태극 - 현대 시조의 사적 고찰 ■ 이우종 - 현대 시조의 형식적 고찰
■ 장순하 - 현대 시조의 내용적 고찰.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 및 토론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2명이 참석했는데 친목을 겸한 데 의의가 있었다.
협회에서는 시조 문학의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세 군데 기관에 건의서를 발송하였다.
조선일보 - 신춘문예 시조 부문의 상금을 시부와 동일한 금액으로 조정 요구
문공부 - 각종 문예 작품 응모시에 시조부 독립 건의
서울시 교육위원회 - 교원 문예 작품 공모에 시조부 독립건의
10. 제10차 정기총회 개최, 전국 시인들의 개별 활동이 두드러지다
1974년 1월 27일 국제대학에서 연례총회를 개최, 이사진에 대한 부분적인 임원 개선과 회칙 개정.
‘한국시조시인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표출되었던 해였다. 각 지방마다
동인지 간행이 늘어났고, 전국의 시조 작가들 간에 비평과 시조집 간행이 꾸준히 증가 일로에
있었다. 연간집 간행도 못한 상태의 협회는 무력한 상태였다. 회원 수습 정리(안)을 인준하였다.
11. 제11차 정기 총회, 이은상 다시 회장으로 재선되어 백일장, 전국 강연회 개최하다
1975년 2월 20일에 국제대학에서 개최한 연례 총회에서 임원 개선이 있었다.
회장 : 이은상
<font color="#000000"></font>부회장 : 이태극, 이영도를 선임하고, 이사는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협회 주관의 전국 시조문학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 전주(3월 16일) - 장순하, 전규태, 최승범, 유제하
■ 대전(3월 16일) - 이태극, 김동준, 유동삼, 이근배, 이은방
■ 광주(3월 16일) - 정완영, 유성규, 윤금초
■ 부산(3월 25일) - 이태극, 이영도, 서벌, 임종찬
■ 대구(4월 12일) - 이우종, 이근배, 김해성, 김상훈
주로 협회가 임원진이 연사로 파견되었고 지연에 의한 선정으로 강연회가 거행된 셈이다.
이 행사의 후원은 문공부와 문화예술진흥원의 재정적인 지원에 의한 것이었다.
여섯 번째 연간 집『‘74 한국시조연간집』을 간행 배포하였다.
매년 지속된 문협 시화전에 회원 14명이 작품을 출품 전시하였다.
6월15일 협회 야유회를 겸한 시조문학 세미나를 남한산성 민족도량에서 개최하였다.(25명 참여)
연사와 주제는 ■ 황희영 - 시조 문체의 특질 ■ 김제현 - ‘현대시조는 어디까지 왔는가’ 등이었다.
10월 26일엔 ‘제1회 민족시 백일장’이 경복궁 근정전에서 개최되어 대성황을 이룬 행사로
진행되었다. 한국방송공사의 지원과 민족문화협회의 후원으로 열렸던 이 대회에서 ‘조국’이라는
시제로 지어 중, 고, 대학 일반부 당선자의 시상식도 가졌다.
12. 제12차 정기 총회 개최하며 ‘시조’ 명칭 논란이 일게 되다
1976년 2월 8일에 국제대학 강당(서대문 소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부분적인 임원 개선
회장: 이은상
부회장: 이태극, 이영도, 최성연
이사: 장순하, 이근배, 이우종, 정완영, 윤금초, 서벌, 이은방, 유성규, 이상범, 유제하
감사: 김준, 김해성
이날의 정기총회에서는 시조의 명칭에 대한 이론 제기(한춘섭, 서벌)에 따른
토론과 연간집 간행에 대한 문제를 결의하였다.
2월 20일 일곱 번째 연간집 『75 연간 시조집』을 간행 배포하였다.(122면) 전국의 시조 시인
170여 명 중에 140여 명이 회원에 동참하였으며, 문협의 시화전에는 8명만 출품하였다.
13. 제13차 정기 총회에서 이태극이 회장 추대되면서 ‘한국시조시인협회’로 회칙 개정 통과
1977년 2월 13일에 국제대 강당에서 연례 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 선출이 있었다.(167명 참석)
회장 : 이태극(추대)
부회장 : 장순하, 이우종, 정완영
이사 : 회장단에 일임하여
김해성, 전규태, 김제현, 박경용을 새로 선출 발표하였다
감사 : 유제하, 한분순 및 명예회장에 이은상 추대.
이날의 총회에서 종래의 ‘시조 작가’를 ‘시조 시인’으로 변경시켜 통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아울러 부회장 2명에서 3명, 이사 8명에서 10명으로 증원시켰으며, 임원의 임기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시키는 회칙을 개정하여 변화의 폭이 컸던 해였다.
10월 3일 협회의 여덟 번째 연간집 『76년간 시조집』 발간 배포가 있었다.(115명 참여)
‘제2회 민족시백일장’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전국에서 학생시조문학회 활동이 일기 시작하였고,
시조시인들의 동인도 계속하여 조직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14. 제 14차 정기 총회부터 격년제 임원 개선으로 변경되다
1978년 2월 26일 국제대학 강당에서 연례 총회를 겸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작년도의 정관
개정으로 임원 선거는 2년마다 하기로 되어 선거가 없는 총회 때는 세미나를 열게 되었다.
주제는 ‘민족시가의 진로’였고 주제 발표자는 ■ 박을수 교수 - 민족시가의 진로(시조사적인 면)
■ 박경용 시인 - 민족시가의 진로(시적인 면) ■ 김광림 교수 - 민족시가의 진로(자유시적인 면)
아홉 번째의 협회 연간집 『 (’77-’78) 연간시조선집』을 간행 배포하였다.(137명 참여)
10월 3일 제3회 ‘민족시 백일장’이 작년에 이어 경복궁 근정전에서 개최 되었다.
15. 제15차 정기 총회 개최, 회원수가 매년 증가되다
1979년 1월 21일 서울 국제대학(서대문 소재) 강당에서 연례총회를 개최, 임원에 대한 부분 개선.
회장 : 이태극
부회장 : 이근배, 이우출, 이우종
이사 : 이상범, 이은방, 류제하, 박병순, 정완영, 김월한, 오동춘, 김해성, 정재익, 장정문
감사 : 김남환, 한분순
초대 회장이었던 ‘가람(이병기)시조문학상’이 제정되어 1회 시상하였으며,
이영도의 ‘정운문학상’도 제정 시행하였다. 회원수가 163명으로 증가하였다.
매년 추천되는 신인과 신춘문예 당선자가 증가하면서 전국의 시조시인 수도 늘어나고
협회의 회원 입회수도 증가일로에 있어 회원수가 163명으로 증가하였다.
7월 10일 하계야유회를 용문사에서 실시하였다.
10월 9일 한글날 ‘제4회 민족시백일장’을 개최하였다.
‘세계시인대회’에 한국대표로 40명이 참가하였다. 지방에서 시조동인회가 새로 발족하였다.
16. 제16차 정기 총회 및 세미나 개최
1980년 2월 2일 한글회관 강당에서는 연례총회. 임원 선출이 없는 회의이므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우종 - ‘현대시조와 자유시의 상관관계’에 이어 예년과 같이 참석 회원의 회식이 있었으며,
연간집 간행을 하기로 하였다.(회원수 226명)
12월 20일 열번째 연간집 『빛살들의 군무』(’80년 연간 시조집)에 158명 작품이 수록 간행 배포.
12월 28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세미나 지원 기금의 보조에 의하여 행사를 시행하였으며,
한글회관에서 황희영, 전규태, 유제하 연사가 ‘시조의 진로’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새한신문과 독서신문에 협회 현황이 소개되었다.
17. 제17차 정기 총회 부산지부 인준하고, 지방순회 세미나로 변화 모색, 지역 이사제도 신설
1981년 1월 18일 한글회관 대강당에서 연례회의를 갖고 예산심의에 이어 임원 개선이 있었다.
회장 : 이태극(유임)
부회장 : 박병순, 이우출, 이근배
이사 : 정완영, 장순하, 이우종, 이상범, 김제현, 박경용, 김해성, 한춘섭, 이은방, 류제하
지역이사 : 김남환, 정대훈, 경철, 정재익, 조병희, 이용호, 임영창
감사 : 박옥금, 소재순
3월 4일 광주지부에 이어 두 번째로 협회 지부로 ‘부산지부’를 인준하였다.
5월 10일 협회 세미나를 지방 순회로 변화, 첫 개최를 성남시 남한산성에서 하였다.(38명 참석)
■ 황희영 교수 - 한국 시문체의 구조적 특징 ■김제현 교수 - 현대시조의 소외와 극복
■ 서벌 시인 - 현대시조는 새로운 언어 역량으로부터
이 해부터 세미나 행사, 협회의 연간집 발간비 일부도 문예진흥원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6월 10일 열한번째의 연간사화집 『노래하는 항아리』(142면) 무료 배포.(130명 참여) 중앙일보사
제정 ‘중앙시조 백일장’과 ‘민족시 백일장’의 주최기관은 각기 다르나, 실제 행사는 협회에서 추진.
18. 제18차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빈번하게 열어 사업 추진, 첫 시화전 개최
1982년 1월 17일 한글학회 강당에서 개최. 신입회원 인준, 사업 보고, 세미나 발표.(73명 참석)
■ 정완영 - 시조에 대한 관견 ■ 이영자 - 시조문학의 저변확대
6월 22일부터 한국 시조시인협회 단독의 시화전을 처음으로 3일간 개최하여 서울 세종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성대히 베풀어졌다.(61점 작품) 행사 명칭은 ‘82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시화전’이었다.
50여 명의 작품 61점이 출품되었다.
8월 8일 ‘82 여름 세미나’가 부산 영도구의 해동고교에서 개최되었다.
■ 김상훈 - 민족시와 주체성 ■ 이근배 - 한국시의 정형으로서의 시조
■ 이상범 - 현대시조의 현장 ■ 임종찬 - 시조와 민요. 이 외에도 다양한 특별 출연까지 병행시켜
성대히 치렀다. 중앙일보 사장 및 총무이사 한춘섭의 아내 신정길 여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9월 18일 협회 2대 회장 노산 이은상 서거하다.
12월 20일 열두 번째(‘81년도) 협회 사화집인 『바람, 그리고 날개』(171면)가 159명 회원 작품을
수록하여 배포되었으며, 부록으로 회원 주소록 첨가시켰다.
전국의 시조시인의 수는 160여 명이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지원을 받았다.
19. 제19차 정기 총회 개최와 협회 마크(협회기) 도안공모 등 협회 운영이 활성화 되다
1983년 1월 9일 한글학회 강당에서 83년도 제 19차 연례총회를 개최, 임원 선출(78명 참석)
회장 : 이태극(추대)
부회장 : 박병순, 이근배, 정재익
이사 : 박경용, 김해성, 정완영, 김제현, 이상범, 서벌, 한춘섭, 유제하, 이은방, 박옥금
지역이사 : 임영창, 경철, 민홍우, 김몽선, 조병희, 김남환
감사 : 소재순, 이채란
고문 : 장순하, 정소파, 이우출, 이우종
예년과 달리 회원수가 증가되었고 제반 사업계획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사회도 계절별로
소집되어 많은 업무 처리를 하는 협회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변모된 때였다.
특히, 이 때의 총무이사 한춘섭 시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회원 입회는 물론 전체 회원의
‘회원 카드’를 제작 비치하여 명실상부한 협회로서의 기능을 살려 나갔다.
5월 15일 세종대왕 숭모제전 기념의 ‘시조시 도예전’을 경기도 여주 돌말서예 전시관에서 전시.
8월 6일 지방순회 시조 세미나를 대구시 남산여고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 박경용 - 단수를 중심으로 한 명시조 다수확 ■ 정재호 - 이호우 시조에 나타난 민족의식
■ 경철 - 동시조의 진로 주제 발표와 6명의 질의 토론, 특별 출연까지 진행되었다.(68명 참석)
협회 마크 도안 공모가 여러 차례 홍보되다가 1년여 기간이 지나 결국 확정되었다.
10월 25일 열세 번째의 사화집 『20년을 경영하여 초가삼간 지어내니』 (255면,)를 간행 배포하였다.
수록 시인 150명, 300여 편으로, 부록엔 주소록과 협회 회칙이 게재되었다.
협회 20주년 기념 연간집으로 발행되었다. 한국문예진흥원 진흥기금 지원을 받았다.
12월 23일부터 6일간 서울 논현동 소재의 영동백화점 영동화랑(5층)에서 전시회(도자기
시조 시화전)를 개최, 호응도가 높았다.(52명 참여) 한국현대시조시인협회」(초대회장 김어수)라는
또 다른 시조단체가 창립되어 회원간의 소속 문제로 이사회의 이론이 분분한 해였다.
20. 제 20차 정기총화는 협회 창립 20주년의 모임, 임원수 증가하다
1984년 1월 15일 덕성여대 시청각실(서울 운니동)에서 연례 총회인 ‘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부회장 3명에서 2명을 증원한 5명, 이사 10명에서 5명이 늘어난 15명으로 증원 인준하였다.
협회 창립 20주년을 회고하는 행사가 있었고 기념타올도 배포하였다.
5월 13일 세종대왕숭모제 기념 백일장 개최하여 문공부장관상수여 및 기성 시조시인으로 인정하여
문단 등단을 인정케 되어 이에 장원으로 정수자를 배출시켰다.
5월 15일 여주문화원장 안금식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협회 주최의 지방 순회 세미나가 이 해도 문예진흥원의 지원금으로 제주시 제주대 부속고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85명 참석) ■ 리태극 - 작품 ‘삼원은’과 ‘낙조’ 해설
■ 박병순 - 현대시조의 나아갈 방향과 이상 ■ 서벌 - ‘아이랑’에 갈무리된 시조 가락과 틀
■ 한춘섭 - 시조시의 당면 문제 몇 가지. 특별 찬조가 있었고 85명의 시조시인이 대거 참석.
10월 30일 열네 번째의 사화집 『흐름 속에서』(121명를 )배포하였다. (113명 수록)
12월 29~31일 협회의 상징 마크를 결정 고시하였으며, 일간 신문사의 시조부문 신춘문예 상금을
시부문과 동일하게 조정하도록 2차 공문을 발송하여 해결한 해였다. 이사회 개최를 6회나 열어
운영에 열성을 보인 해였으며, 한국현대시조시인협회와 본 협회간 갈등이 없이 운영하려는 문제로
세심한 배려가 자주 논의되던 중, 협회 통합을 위한 양측 의견서까지 인쇄 배포한 적도 있었다.
21. 제21차 정기 총회 개최, 해마다 성장하는 협회 운영
1985년 1월 13일에 한글회관 강당(서울 광화문)에서 연례회의를 갖고(108명 참석) 임원 개선.
회장 : 이태극(추대)
부회장 : 박병순, 유성규, 이근배, 이상범, 정재익
이사 : 박경용, 김재현, 한춘섭, 김종윤, 이은방, 조영일, 유제하, 홍준오, 김남환, 박옥금,
최일, 김광수, 경철, 소재순, 유문동
감사 : 이채란, 조주환
아울러 전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거론되었던 현대시조시인협회와의 통합에 대한 논의가
장시간 진지하게 있었고, 야유회 실시와 연간집 간행에 대해 논의되었다.
이날 협회기 도안 및 제작 공로로, 김용상 님에게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7월 4일 여름 야유회가 서울 청룡 계곡에서 실시되었다.
8월 9일~10일 지방 순례 세미나를 포항시 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 문덕수 - 해양문학의 중요성과 그 특성 ■ 조주환 - 현대시조에 부각된 바다상
■ 이근배 - 해양문학과 시조의 역할
해가 거듭될수록 협회의 지방 순회 세미나는 그 규모와 운영이 방대하여졌다. 해당지역 주관자의
열성으로 많은 성과가 있었다. 성남시에서 지방 세미나를 시작으로 하여 부산, 대구, 제주 등지에서
앞장서준 시조시인 몇 사람의 노고가 컸던 때문이다.
10월 15일 열다섯 번째의 사화집 『노래하는 옥돌』(203면)을 간행 배포하였다.
회원 170여 명의 작품이 수록되었으며, 부록으로 현역시조시인 일람표(300여 명)가 있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지원금을 받았다.
■11월 16일 제13회 한국시조문학상 시상: 수상자 한분순
■한춘섭 시인의 수년간 노고에 의한 『한국시조 큰 사전』이 편찬되어 그에 대한 공로패가
수여되었고, 포항세미나 개최의 공로로 박경용 시인과, 연간집 간행 보조비 찬조의 공으로
이은방 시인에게 각각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22. 제22차 정기총회 개최와 ‘상설 시조학교’ 운영 시작되다
1986년 1월 25일 연례 총회를 한글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임원개선이 없어 사업보고 및 예산 집행 인준으로 회의가 끝났다.
5월~12월 전국의 시조시인을 주축으로 동인회 활동, 백일장, 강연회 등의 시조시 저변확대 방안에
연관된 다양한 움직임이 있었던 해였다. 회원수도 2백여 명을 훨씬 넘어 방대한 지역마다의
시조시 활약이 돋보여지고 있었다. 특히, 문예진흥원의 지원금에 의해 전국 주요 도시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상설시조학교’의 시조창작 지도에 수원지역 등 6개 지역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6월 8일 여름 야유회를 서울 북한산성 수구정에서 가졌다.
지방 순회 세미나를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하였다.
■ 유성규 - 시조와 역사의식 ■ 류제하 - 고시조와 현대시조에 나타난 역사의식
■ 이우걸 - 시절가조와 역사의식. 질의 응답자 토론, 자작시 낭송, 도자기 제작 등으로 다채로웠다.
9월 21일 협회와 대전시 공동 주최의 ‘한밭시조백일장’이 실시되어 대전공설운동장 정구장에서
성대한 전국 규모의 백일장이 열렸다. 일반부, 중고등부 입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10월25일 열여섯 번째의 사화집 『빛살의 축제』(236면)를 간행 배포하였는데 회원 170여 명이
참여. 부록으로 한국현역시조시인일람표를 수록.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 지원을 받았다.
23. 제23차 정기총회 후 방대해져가는 협회 운영과 전국적인 활동 돋보이다
1987년 1월 25일 한글회관(서울, 광화문 소재)에서 연례총회를 개최하고, 문단의 관심 사항이었던
‘현대시조시인협회’와 본 협회간의 통합이 형식상으로 타결되어 새로운 직제상의 상임 부회장제를 두어 현대시조시인협회 측의 이우종 시인을 상임부회장으로 추대하였다. 4년만에 회칙도 개정.
회장 : 이태극(추대)
상임 부회장 : 이우종(추대)
이사 : 김남환, 김광수, 허일(총무)
전규태, 김준, 서벌, 한분순(홍보)
황순구, 정운엽, 지성찬, 신순애(섭외)
홍준오, 류제하, 전연욱, 경철(출판)
감사 : 원용문, 이채란
간사 : 남궁영, 김명섭, 이인식, 박록담, 이호광
회원수가 증가되어 업무 진행상 간사 제도 신설, 회원의 경조사에 관한 관례 규정 첨가.(회칙 개정)
1월~2월 문예진흥원의 지원금에 의해 ‘한국 시조 강좌’를 전국 15개 지역에서 일정대로 개최, 시조
창작 저변확대의 일환책인 청소년 강좌를 주관하였다. 아울러 상설시조학교 행사도 지속된 해였다.
8월 22일~23일 예년과 같이 세미나를 충남 온양의 온양 관광호텔에서 개최하여 자작시 낭송,
특별 찬조, 주제발표, 질의 토론 및 지역 명소 관광으로 진행되었다.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하였다.
■ 이우종 - 정형시로서의 재조명 ■ 김몽선 - 내면구조에서 찾아보는 현대시조의 정통성
■ 정해송 - 현대시조의 연원과 그 양상
9월 30일 열일곱번째 사화집 『虛日心谷』(231면)을 간행 배포. 부록 ‘한국현역시조시인 일람표’를
덧붙였다. 작품수록 시인의 수도 220명을 넘어섰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다.
연혁이 누적될수록 시조관련 문학상 운영을 비롯하여 동인활동, 회보 및 동인지 간행,
시조 창작 강좌(세미나) 등이 전국각처에서 활발히 전개되었다. 전국 시조시인 창작 인원만도
무려 4백여 명에 달하고, 협회 동참수만도 240여 명에 이르렀다.
24.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세계 펜 서울대회와 월북작가 해금조치(회장 이태극)
1988년 1월 7일에 영등포 소재 한림학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 선거가 없는 모임으로
새해의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88 서울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제52차
서울 세계펜대회를 기리는 의의에서 한국시조 대표작집을 간행하기로 합의, 참석회원은 70여 명.
1월~2월 예년처럼 문예진흥원의 지원금에 의해 청소년 시조 강좌가 1~2월 중에 전국에서
개최되기도 하였다. 여러 개의 시조문학상 운영으로 잡음도 있고, 지역마다의 시조시 동인활동이
가열되는 중에 동인지 간행은 저력을 보이고 있었다.
7월 1일 한국시조시인협회상을 제정하여 발표하였다.
8월 13일~14일 세미나는 광주시 금호장 호텔에서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하여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 이근배 - 시조는 민족의 삶을 담는 큰 그릇 ■ 박영교 - 열린 시로서의 시조와 그 현상
■ 이준구 - 시조와 현실의식
회원수가 증가되어 업무 진행상 간사 제도를 신설하였다.(회칙을 개정함)
회원의 경조사에 관한 관례 규정을 첨가시키기도 했다.
1월~2월 문예진흥원의 지원금에 의해 ‘한국 시조 강좌’를 전국 15개 지역에서 일정대로 개최,
시조창작 저변확대의 일환책인 청소년 강좌를 주관하였다. 상설시조학교 행사도 지속된 해였다.
연혁이 누적될수록 시조관련 문학상 운영을 비롯하여 동인활동, 회보 및 동인지 간행,
시조 창작 강좌(세미나) 등이 전국각처에서 활발히 전개되었다. 전국의 시조시인 창작 인원만도
무려 4백여 명에 달하였고, 협회 동참자수 만도 240여 명에 이르렀다.
9월 1일 열여덟 번째의 사화집 『나루터 장날』(439면)을 간행 배포하였다. 이는 88 올림픽 및
세계펜대회 기념의 특별간행으로 실무에 이은방 시인이 성의를 다한 것이었다. (230여 명 수록)
협회와 통합한 ‘현대시조시인협회’가 상존하고 있었으며, 이 해에 ‘한국 겨레시 운동본부’(김제현
주도)가 발족하여 융성한 시조문학의 진로를 살필 수 있었다. 전국 각처의 동인체도
만만치 않은 활동을 전개하여 중앙 단위의 단체 운영에 한계를 보이고 있을 정도였다.
12월 30일 전문지 『시조와 비평』지가 부산지역에서 최종섭 시인에 의해 창간되었다.
아울러 월북 작가에 대한 해금조치가 별도의 성명에 의해 문화공보부에서 발표된 해였다.
25. 제25차 정기총회 때에 제1회 협회상 시상 (회장 이태극)
1989년 1월 22일 서울 한림학원 강당(영등포)에서 연례 모임. 14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임원 개선.
회장 : 리태극(추대, 유임)
부회장 : 박옥금, 이상범, 허일, 이우종, 이은방
이사 : 김남환, 정운엽, 오동춘, 한분순, 소재순, 이일향, 원용문, 지성찬
지역이사 : 김광수, 최진성, 최일환, 유동삼, 류상덕, 최종섭, 조주환, 이호광
감사 : 양원식, 전규태
이날 ‘한국시조시인협회상’ 제1회 시상식도 있었다.(수상자 - 서벌)
6월 30일 시조 전문지 『시조생활』지가 서울의 유성규에 의해 창간되어,
전국의 시조전문지가 4개가 되었다.(모두 계간지임)
6월~7월 예년처럼 문예진흥원의 지원금에 의해 ‘시조창작교실’을 전국 4개 지역에서 개최.
8월 19일 전국 순회 세미나를 8월 20일까지 전북 전주시에서 개최하였다.
■ 최승범 - 가람의 문학과 인간 ■ 임종찬 - 가람시조의 현대성
■ 문무학 - 가람의 시정신
전국 시조시인의 숫자가 440여 명이었으나 그 중 협회 참여 인원은 320여 명이었다.
따라서 협회에 적극적인 회원은 250여 명 정도였으며, 여러 회원에 의해 개인 시조시집 간행이
활발하였다. 각 지역에서 동인지 활동 또한 왕성하였다.
11월 25일 열아홉 번째의 사화집 『결국 그것들이 침묵으로 묻힐지라도』 (279면) 간행
배포하였으며, 회원 170여 명이 참여하였다. 부록으로 ‘회칙’과 ‘협회상 운영세칙’,
그리고 회원 363명분의 주소록이 첨부되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을 지원 받았다.
26. 제26차 정기총회 개최시에 중앙위원 제도 신설시킴
1990년 1월 21일 한글회관 강당(서울 광화문 소재)에서 연례모임이 있었다. 이 총회는 임원 개선이
없는 회의로 사업보고와 예산, 결산 통과에 이어 제2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 시상(수상자 - 유상덕).
회칙 일부가 개정되었다. 중앙위원회가 임원 별도로 조직되어 이 기구에 의해 신임회장 후보자를
추천하자는 골자였다. 조직은 다음과 같았다. ■ 의장 : 이근배 ■ 부의장 : 송선영
■ 간사 : 정운엽 ■ 중앙위원 : 53명
8월 18일~19일 세미나는 서울의 남서울 와싱톤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주제 발표는 다음과 같다.
■ 박철희 - 현대시조와 자유시의 관련양상 ■ 전원범 - 시조형식의 한계
■ 원용문 - 시조문학의 전통과 변천 양상 ■ 조주환 - 현대시조의 미래적 징후
협회 회장 이태극 시인의 시비제막식 및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이 있었다.
육당 최남선의 탄신 100주년 해로, 이에 따라 기념사업회 조직과 아울러 학술발표회,
기념문집 『육당 오신 지 1백돌』 간행을 하였고, 월북작가 조 운 연구의 논문이
10여 편 발표되면서 그의 인물 사진이 공개되었다. 또한, 『조운문학전집』 간행에 따라
출판기념회(강연)가 서울, 광주, 영광 등에서 개최되기도 했다
12월 30일 스무 번째의 사화집 『풀꽃으로 앉아』(251면)를 간행 배포하였다.(수록 시인 170여 명)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 지원 받았다.
27. 제27차 총회에서 14년만에 이상범 회장이 선출됨(중앙위원투표에서 직접투표로)
1991년 1월 19일 프레스센터(서울 신문로 소재)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연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총회 개최에 앞서 같은 자리에서는 중앙위원 30여 명이 모여 회장 후보자 2명을 우선 투표로 지정.
(이태극, 이상범 두 시인이 후보로 추천됨) 계속된 총회에 120여 명이 참석하여 임원 선거.
회장 : 이상범
부회장 : 서벌, 김남환, 경철, 이은방, 장지성
감사 : 홍준오, 주강식
<font color="#000000"></font>이사 선임은 회장단에 일임하였다.
제3회 한국시조시조시인협회상 시상 : 수상자 - 전규태
아울러 회장단에 위임하여 선정된 새로운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 : 이월수, 전연욱, 하영필, 정운엽, 민병도, 백이운, 유상덕, 유문동, 유승식,
원용문, 이방남, 최명규, 최종섭, 전태익, 최중태(총무)
새 출범의 임원진에 의해 기존 사업인 하계세미나, 시조강좌, 협회상, 연간집 발간 외에도 회보 연
2회 발간, 기관지 『한국시조』 연 2회 발간, 한국시조 작품상 제정 등의 새 사업이 계획 통보.
그러나 이날의 총회에서는 회장 선거에 대한 시비가 노골화되었다. 총회 후 회의 진행 및
절차에 이의를 제기하며 총회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 회원 76명이 ‘오늘의 시조시단을 걱정하는
모임’ 명의로 설문지를 만들어 전체 회원에게 돌려진 일이 생겼다.
6월 9일 ‘오늘의 시조시단을 걱정모임’에서는 설문지 결과를 근거로 이상범 회장에
반기를 들고 총회성립 자체를 불신임하여 새 회장으로 박병순 회장을 추대함으로써
협회가 사실상 두 진영으로 나누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7월 29일 이상범 회장, 『한국시조』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1992년 1월 18일 이상범 회장과 ‘오늘의 시조시단을 걱정모임’의 박병순 회장,
양측은 서로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정기총회 직전까지 대립하는 양상을 보임으로써
결국 이상범 회장마저도 취임 1년 만에 물러나게 되는 이변이 발생하였다.
28. 제28차 정기총회와 정완영 회장(’92~’93) 추대
1992년 1월 19일 서울 한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완영 회장을 추대하고 임원 개선.
■ 회장 白水 鄭椀永. 회칙 일부를 개정하였다.
여름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예년처럼 시조창작교실을 운영하였다.
10월 3일 전국시조백일장을 개최하였다.
12월 10일 ‘92연간 시조집(제23집)으로 『울 안에서 거둔 열매』(총 293면)를
同人文藝에서 출판하였다.. 총 270여 회원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 지원 받았으며, 협회의 총 회원수는 500여 명에 이르렀다.
29. 제29차 정기총회, 연간집 제24집 발행
1월 16일 정기총회에서 92년 한국시조시인협회상 시상 : 수상자 한분순
1993년 회장 정완영. 사업계획으로 여름세미나 개최와 시조창작교실 운영, 전국시조백일장을 개최.
8월 10일 ’93연간 시조집(제24집)으로 『내일을 위한 飛翔』(총 288면)을
同人文藝 발행으로 출간하였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진흥기금 지원도 받았다.
또한 예총 대전직할시 지회 지원금을 받아 사업에 큰 보탬이 되었다.
30. 제30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이근배 추대
1994년 정기총회에서 新任會長으로 沙泉 李根培(’94~’95)를 추대, 총무는 김광수가 맡았다.
재무에 홍승희, 총무간사에 김재황이 수고하였다.
6월 4일~7월 2일 ■ 시조창작교실 운영 ■ 시조의 이론 및 창작 실기 강좌(여주지역 외)
그 외 사업계획으로 여름세미나를 개최와 전국시조백일장을 개최하였다.
10월 31일 ’94 연간시조집(제25집) 『나무들의 푸른 손짓』(총291면)을 도서출판 대한에서 출판. 250여 회원작품을 수록하였으며, 회원 총 600여 명의 주소록도 부록으로 수록하였다.
12월 4일 창립 30주년기념 세미나 개최하였다. 장소 : 서울 북악파크관광호텔
주제 : 통일시대의 시조. 주제발표 : ■ 金容稷 서울대 교수 / 새로운 시야가 타개되어야 한다.
■ 朴喆熙 서강대 교수 / 시조의 재인식과 그 시각
31. 제31차 정기총회, 광복 50주년 특집호 「쉰 평의 섬 숲속에서」 발간
1995년 2월 정기총회 회장 이근배
사업으로 여름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시조창작교실 운영, 전국시조백일장을 개최.
이은방 부회장의 추진으로 회원들의 찬조를 받아 최초로 협회 사무실을 마련하였다.
11월 15일 ’95 연간집(제26집) 광복 50주년 특집호『쉰 평의 섬 숲속에서』
(총 297면)를 도서출판 대한에서 발행하였다. 260여 명의 회원 작품이 수록되었다.
32. 제32차 정기총회 회장 김제현, 金海星 공동회장 당선(직접투표)
1996년 2월 회장 선거 (회원 직접투표)결과 동점 득표가 되어 최초로 공동회장제가 시작된 해.
회장 : 김제현, 素心 金海星 공동회장(’96~’97) 당선.
고문 : 리태극, 정소파, 정완영, 림헌도, 이근배
명예회장 : 조애영
부회장 : 김준, 김교한, 김월준, 이기반, 박상문
총무이사 : 김석철 외에 이사 25명
<font color="#000000"></font>감사 : 노명순, 신웅순, 여영자
8월17일~18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 온양제일관광호텔
주제 : 21세기에 있어서 시조문학의 전망
주제발표 : ■ 원용문 교원대 교수 / 21세기 현대시조의 발전방안 모색
■ 전원범 광주대 교수 / 21세기에 있어서 형식면으로 본 시조의 전망
■ 오승희 문학평론가 / 전통성으로 본 21세기 시조문학의 전망
후원 : 아산시, 한국예총 아산지회, 온양신문사
그 외의 사업으로는 예년과 같이 전국시조백일장과 시조창작교실을 운영하였다
12월 20일 ’96년도 『韓國時調年刊集』(제27집) (총 365면)을 신우기획에서 발행하였다.
290여 회원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부록으로 총 650여 명의 주소록을 수록하였다.
33. 제33차 정기총회, 최초로 협회 회보를 창간하다
1997년 2월 15일 정기총회. 장소 : 한글회관. 회칙 일부를 개정하였다.
제9회 협회상 시상식 수상자 : 리우재 시인
8월 16일~17일 현대시조 90년 기념 세미나 개최(회장 / 김해성, 김제현)
장소 : 대전 유성 대온장호텔 후원 : 대전직할시, 대전시인협회
주제 : 현대시조의 흐름과 그 전망. 주제발표: ■ 신웅순 중부대 교수/ 현대조의 흐름
■ 임종찬 부산대 교수/ 시조의 밝은 전망을 위한 창작상의 문제제시
10월 3일 제12회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12월 27일 97년도 『韓國時調年刊集』(제28집)을 총 365면으로 신우기획에서 발행. 320여 명
회원 작품을 수록. 총 회원수는 650여 명에 이르렀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지원기금을 받았다.
1998년 1월 23일 협회 회보 창간호(4면)발행.(■회장 김해성, 김제현 ■ 부회장 김준
■ 총무이사 김석철) 편집위원으로 이혜옥이 수고하였다.
선거관리위원 선출 : 위원장 원용문
회보내용: 협회 소식과 주로 선거관련(선거관리규정 외)의 홍보 내용을 실었다.
34. 제34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李祐鐘 무투표 당선.(’98~’99)
1998년 2월 28일 정기총회 장소: 한글회관
신임회장 : 流東 李祐鐘 무투표당선.(’98~’99)
부회장 : 김준(수석), 황순구, 전연욱, 조주환, 박노경
3월 25일 협회 사무실을 이전(중구 예관동 40-1) 하였다.
4월 1일~매월 우리시 낭송의 밤을 개최하였다. 매월 3주 토요일 하오 5시
장소: 문화사랑방(광화문 세종문화회관 2층). ■ 시낭송, 음악, 무용.
4월 26일 충무공탄신기념 전국시조백일장 지원(충남 아산예총 주최)
8월 9일~10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 전남 해남
주제 발표자 : ■ 徐元燮 교수/ 時調 形式의 定立 ■ 林鐘贊 교수/ 시조의 三章 구조 연구
10월 3일 전국시조백일장. 장소 : 서울 종묘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 지원 200만원 받음.
시조교실운영 : 서울 성북구청. 서울시 지원금 200만원 받음.
11월 20일 협회 기관지『時調韓國』 창간호 발행 (회장 이우종) / 동방기획
총 362면 값 8,500원 신인상 1명 / 임삼규
1991년 이상범 회장이 협회 기관지로 “한국시조”를 창간한 바가 있었으나 인정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명칭의 협회 기관지 『時調韓國』이 창간호로 발간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 또한 총회의 결의를 거치지 않았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이우종 회장이 개인비용과 찬조를
받아 출판비를 충당했으며 무료로 회원에게 배포하였다.
11월 27일 이사회 개최. 안건 : 정기총회 및 차기 임원 선거 준비(임원 선거관리위원장 허일 선출)
12월 27일 1998년도 『韓國時調年刊集』(제29집) (총 350면) 도서출판 대한 발행.
320명 회원작품 수록.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 지원(300만원) 받았다. 총 회원수는 700여 명.
35. 제35차 정기총회, 이우종 회장 지병으로 별세, 회장 직무대행 수석부회장 김준
1999년 1월 20일 이우종 회장 지병으로 별세, 회칙에 의거 石牛 金埈 수석부회장이 회장 직무
대행을 하게 되었다. 제11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 : 유선 시인
5월 8일(토) 오후 1시 이사회 개최. 장소 : 서울 ‘한일관’
안건 : 백일장, 세미나, 시조교실 개설운영 건. 신입회원 인준.
7월 17일(토) 오후 4시 우리시 낭송회 / 故 이우종 회장 추모. 장소 : 예인각
후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150만원 지원)
8월 14일~15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 경기 고양시 ‘아시아관광호텔’
주제 : 지나온 천년, 새로운 천년 - 시조의 그 변용과 감동의 모색
9월 19일(일)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 수원시 ‘장안공원’
후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 150만원)
9월~10월 시조창작교실 개설 운영(6주간) 장소 : 도봉구청 구민회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200만원)을 지원 받았다.
11월 27일 이사회 개최. 차기 임원선거(2000년~2001년)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위원장 : 허일. 선거일 : 2000년 2월 20일(정기총회 때)
12월 27일 1999년도 『韓國時調年刊集』(제30집) (총 301면) 도서출판 대한 발행.
280여 명 회원 작품 수록. 총 회원수 850여 명.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300만원) 지원.
2000년 1월 25일 오후 5시까지 입후보자 등록 마감. 유권자 확정 : 2000년 선거인명부 작성
완료 시점인 2000년 1월 25일 오후 5시까지 1999년도 회비까지 완납한 회원에 투표권을 부여.
공탁금 : 회장 입후보 2백만원, 부회장 입후보 50만원
36. 제36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김준(임원 모두 무투표 당선)
2000년 2월 20일(일) 오후 4시 정기총회. 장소: 광화문 한글회관. 임원 모두 무투표 당선
신임회장 石牛 金埈 (2000~2001) 취임
부회장 : 전연욱(수석), 김남환, 박노경, 원용문, 장지성
감사 : 김옥동, 김옥정, 이준섭
이사 32명
총무간사 : 김영덕
제12회 협회상 수상자 : 김종 시인
사업계획 확정 : 여름세미나, 상설시조교실, 전국시조백일장 등
3월 12일 이사회 개최 (오후 5시) 장소 : 보림정 (한일관 골목) 28명 참석 3명 위임.
6월 1일~15일 전국순회 시조교실 운영 장소 : 서울망우초등학교
7월 7일 이사회 개최 (오후 5시) 장소 : 보림정 (한일관 골목)
20명 참석. 안건 : 세미나 준비 신입회원 입회 인준 건
8월 12일~13일 하계세미나 개최 장소: 울산광역시
주제 : 오늘의 현대시조 이대로 좋은가
10월 7일 오전 11시. 제21회 전국순회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 충북 단양군 시조시인의 집 중고등부, 일반부
12월 27일 2000년도 『한국시조연간집』(제31집)(총 431면) 시조문학사 발행.
260여 명의 회원 작품 수록.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진흥기금을 지원 받았다.
2001년 1월 13일 12시 30분 이사회 개최 장소 보림정
안건 : 2000년 결산총회 개최의 문제. 제13회 협회상 수상자 선정
37. 제37차 정기총회, 회장 김준
2001년 2월 24일 정기총회(회장 김준) 장소 : 출판문화회관
오후 3시 제13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 시상 : 김수자. 감사패 : 한승욱, 백민.
대전광역시지회 인준
6월 15일 이사회 개최 장소 보림정
안건 : 여름세미나 개최 준비 시조교실 운영문제, 연간집 발간 건 기타 안건
8월 18일(토)~19일(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 강원도 화천문화원 강당
주제 : 月河 이태극 박사 문학세계 조명
발표자 : ■ 조규영 / 화천문화원장 ■ 신웅순 / 중부대 교수
10월 13일(토) 제22회 전국순회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충남 아산시 맹사성 고택 주관 : 한국예총아산지부
청소년시조교실 운영 장소 : 수원시 수원여자고등학교 외 전국 6개 지역
서울시문화예술지원금 200만원 받음.
초등 국어과 시조교육 단원 및 시간 확보를 교육부에 요청
2002~2003년도 임원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위원장 / 전연욱 선출
임원 모두 무투표 당선(2002년 2월 23일 정기총회 때 취임)
2002년 2월 18일 2001년도 『한국시조연간집』(제32집) (총 424면) 시조문학사 발행.
345명의 회원 작품 수록. 전 회원에 배포
38. 제38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서벌 (회장단 무투표 당선)
2002년 2월 23일 오후 3시 정기총회( 2001년도 결산). 장소 : 한글회관. 임원 모두 무투표 당선
신임회장 : 平中 徐伐 (’02-’03)취임
부회장 : 한분순(수석), 김정희, 김호길, 유자효, 홍승희
상임이사 : 김명호 간사 : 서공식. 이사 33명.
감사 3명(김종원, 최정랑, 최언진) 선출.
제14회 협회상 시상 (상금 150만원) : 김호영 시인
4월 13일(토) 16시 이사회 장소 : 보림정
8월 1일~2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 진주 ‘갑을가든’
주제발표 : ■ 유자효 ■ 박진환 / 形而上 時調를 제기하면서
8월 2일 10시 제 23회 전국순회시조백일장 장소:경남 진주시
심사위원장 : 한분순 수석 부회장
2002년 12월 10일 2002년도 연간 사화집 『시조 2002』(제33집)(총 334면) 시조문학사 발행.
250명의 회원 작품 수록. 전 회원에 무료 배포.
39. 제39차 정기총회, 회장 서벌
2003년 3월 15일 정기총회. 장소: 한글회관 강당
제15회 협회상 시상식 : 경규희 시인 / 철새들은
4월 24일 월하 이태극 박사 별세. 한국시조시인협회장으로 장례하였다.
9월 21일(일) 오전 10시.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오전 11시 문학강연 : ■ 이지엽 경기대 교수 / 사설시조의 형식과 미학
■ 임종찬 부산대 교수 / 현대시조의 종장처리
2004년 1월 15일 2003년도 연간 사화집 『시간에 관한 단상』(제34집)
(총면 387면) 조선문학사 발행. 회원 220명의 작품 수록.
제40차 총회 관련 선관위원장 한분순 수석 부회장 임명
40. 제40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이은방 (회장단 무투표 당선)
2004년 2월 21일(토) 정기총회. 장소 : 한글회관 강당. 오후 3시. 임원개선 (전원 무투표 당선)
회장 沃泉 李殷邦(’04-’05)취임
부회장 : 김남환, 오동춘, 김광수, 이일향, 최종섭 선출
이사 33명. 감사 3명(신명자, 강인순, 김송배).
총무이사: 이광녕
간사 : 이준문
총무이사에 문복선, 한승욱, 이병용, 김재황 등이 각각 임명 되었으나, 개인사정 및 여러
사유로 업무 수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바로바로 교체된 일이 있었다.
제16회 협회상 시상 : 양점숙 / 시조집 「하늘문 열쇠」, 서일옥 / 「영회 스케치」
3월 7일 1차 이사회 개최 장소 : 광화문 황우촌
안건 : 회칙 개정문제 결의(추후 총회에서 인준받기로 함)
이사 30명내외에서 38명, 임원임기를 2년에서 3년으로 결정하고 총회에서 인준 받기로 하였다.
연회비도 인상하여 일반 회원은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이사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부회장은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회장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결정하고 총회 인준을 받아 내년부터
시행. 그 외 전남 광주지부 인준, 시화전, 시낭송회, 세미나, 백일장, 연간집 발간 문제 등을 협의.
8월 7일(토)~8일(일) 창립 4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회장 이은방)
장소: 대전 유성 홍인장호텔 후원: 대전광역시, 한국문인협회
주제 : 우리 시조 세계화로 가는 길
주제 발표: ■ 최승범 전북대 명예교수 / 시조, 세계화의 담론
■ 임헌영 무학평론가 / 우리시조 세계로 가는 길
전국시조문학동인회에 공로패 수여 : 씨얼문학회 외 11개 동인
감사패 수여 : 이일향, 이지연, 성파, 성덕제. 시낭송 및 개인 특별 장기자랑.
문학기행 : 보문산 시공원, 뿌리공원,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 탐방, 진시황 전시품 관람
10월 3일(일) 10시 제27회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 서울 덕성여대 교정. 입상자 : 일반부 장원 / 김추자-천도. 중고등부 장원 / 장유리-추수
12월 11일(토) 오후 3시 이사회 개최 장소 : 서울 대청마루
안건 : 협회상 후보자 선정, 결산총회 준비
2005년 1월 1일 ‘시조의 헌장’ 제정 공포
2005년 1월 7일 창립40주년 기념 연간집 『축제의 합창』(제35집) (총 603면) 도서 출판 뿌리 발행.
(2004년도 사화집) 전 회원에 무료 배포
41. 제41차 정기총회, 회장 이은방
2005년 2월 20일 제41차 정기총회 장소 : 흥사단 강당. 참석회원 : 92명
제17회 협회상 수상자 : ■ 강인순 / 시조집 「초록시편」 ■ 홍오선 / 시조집 「내 손 안 푸른 지환」
공로패 증정 : 박현오, 홍병선
3월 26일(토) 후 3시 사회 개최 장소 : 광화문가든. 안건 : 회칙 개정의 건, 사업계획 추진의 문제
7월 9일 이사회 개최 장소 : 광화문 황금정 음식점. 안건 : 여름세미나 개최 준비 등
8월 매주 토요일 청소년시조교실 운영. 장소 : 덕성여대 평생교육관
참석 학생 35명, 일반인 15명, 합 50명이 수료됨.
8월 16일~17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 강릉대학교
주제 : 시조문학의 위상론. 발표자: ■ 이유식 배화여대 교수 / 시조문학의 위상은 무엇인가
■ 정순량 우석대 교수 / 시조문학의 위상을 높이자
9월 9일~10월 9일 전국사이버시조백일장 작품공모 중고등부, 대학 일반부
11월 5일(토) 오후 3시 30분 이사회 개최 장소: 이일향 부회장 댁
2006년 1월 25일 시조협 연간집(2005년도 사화집) 『장년기의 푸른 꿈』(제36집)
(총 400면, 204명의 작품 수록) 도서출판 뿌리 발행. 전 회원에 무료 배포하였다.
2006년 1월 31일 회장단 입후보자(’06-’08) 등록 마감
42. 제42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金南煥(’06-’08) 당선 (회장단 무투표 당선), 첫 3년 임기제
2006년 2월 25일(토) 제42차 정기총회. 장소: 흥사단 강당.
오후 3시 임원개선 : 회장, 부회장단 무투표 당선(선거관리위원장 오동춘)
신임회장(제19대) 金南煥(’06-’08) 취임
부회장 : 박영교, 백이운, 김석철, 홍오선, 신필영. 이사 37명.
감사 : 이수용, 이하영, 장미라
총무이사 : 고두석
총무간사 정용국, 홍보간사 김선희, 재무간사 김남재
제18회 협회상 수상자 : 이용호 / 시조집 「풀꽃 素描」
공로패 : 김은남. 감사패 : 이하영
4월 15일(토) 오후 5시 이사회 개최 장소 : 인사동 ‘촌’ 음식점. 안건 : 사업계획 문제, 회원의 회비
납부 문제, 교과서 시조 홀대문제(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정정책과를 방문하여 대책을 자문 받음).
7월 22일(토) 오후 5시 이사회 개최 장소 : 서울 인사동 ‘촌’ 음식점
안건 : 2006여름세미나 건. 회비납부 문제. 신입회원 인준.
7월 18일~19일 청소년시조교실 운영(총 8시간 2일간). 장소 : 서울 대동상업고등학교
강사 4명(총 8시간) : 김남환, 원용문, 지성찬, 김석철
참여학생 57명, 일반인 16명, 합 73명 수료.
8월 13일~14일 여름세미나 개최 장소: 만해마을 참석회원 : 80명
주제발표자: ■ 이근배 교수 / 현대시조 어디로 가는가 ■ 유성호 교수 / 현대시조의 미학과 형상
질의자 : 원용문, 김석철, 김명섭
現代時調 100年 世界民族詩大會 世界民族詩포럼 행사에 참가(만해마을)
10월 15일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 서울 사직공원. 참가 학생 87명, 일반인 15명, 합 102명
2007년 1월 25일 시조시협 연간집(2006) 『삼천의 꽃나울』(제37집, 총 381면)
東芳企劃 발행. 300여 명의 회원작품 수록. 전 회원에 무료 배포
43. 제43차 정기총회, 교과서 현대시조 시조수록 확대 노력 회장 김남환
2007년 2월 24일(토) 제 43차 정기총회(회장 김남환) 장소: 출판문화회관
제19회 협회상 시상식 : 신필영 / 시조집 「누님동행」
공로패 : 고 이은방, 이광녕
3월 24일 이사회 개최 장소 : 종로 ‘예원’ 안건 : 사업계획 추진, 회비납부, 사단법인 신청 건.
7월 26일(목)~27일(금) 청소년문학강좌(시조교실) 운영.
장소: 경복고등학교 멀티미디어실
후원: 서울문화재단. 강사 4명 (총 8시간)
■ 유선 / 우리시 창작법 ■ 김선희 / 시조쓰기의 첫걸음
■ 지성찬 / 이미지와 그 시적 표현효과에 대하여 ■ 김남환 / 내가 좋아하는 현대시인 100인선
8월 18일~19일 여름세미나 장소: 경북 안동시 국학진흥원 문화센터
후원: 안동문화원, 문협안동지부, 안동예총
주제 발표: ■ 권갑하 / 교과서 시조수록 현황과 대응 전략 ■ 김민정 / 김상옥 시조의 고향성 연구
협회 성명서 채택 공포 / 초중등 국어교과서 현대시조 수록을 확대 시행하라!
연변문학 시조보급 사례 발표 및 고성중 시조창작 사례 발표
소가야시조문학회 시낭송 11명. 다도시연, 시조극/황진이와 서화담/고두석 외
현장문학답사 : 안동민속박물관, 윤동주 문학관, 하회마을
10월 7일 10시 제30회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서울 사직공원
2008년 1월 20일 2007년 협회 연간집『초록동행』(제38집, 총 324면)
도서출판 土房 발행. 280명의 회원 작품 수록. 부록으로 임원명단, 회원주소록, 협회 회칙 수록.
44. 제44차 정기총회, 사단법인 설립인가 회장 김남환
2008년 2월 16일(토) 정기총회(회장 김남환) 및 사단법인 창립총회 개최. 장소: 출판문화회관 강당
제20회 협회상 시상식 : 송길자 / 시조집 「강 건너 봄이 오듯」
공로상 : 조영일, 김숙선
3월 21일 회장단 회의 : 금년도 사업계획 실천 방안 논의 장소 : 광화문 ‘황금정’
4월 회장단회의 : 사단법인 신청의 건, 세미나 개최의 건
7월 16일 청소년시조교실 운영. 서울 명일중학교 수강인원 100여 명
8월 30일 이사회 안건 : 경과보고, 신입회원 7명 인준, 사단법인 신청 및 인가의 건
토의사항 : 세미나 건, 전국시조백일장 건, 시조연간집 발행 건
10월 19일 오전 10시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장소 : 서울 사직공원
11월 8일~9일(1박2일) 세미나 개최. 장소 : 전북 익산시 ‘가람 이병기 선생 서거 40주년
추모문학제’ (가람시조문학회 주최)
주제 발표 : ■ 이지엽 교수 / 가람 이병기 선생에 관하여 ■ 박기섭 시인 / 현대시조의 고찰.
◆ 본 자료는 한춘섭 시인이 1991년 『한국시조』 창간호에 정리한 내용을 일부 보완하여
2008년 9월 1일 현재까지를 추가 정리한 것임을 밝힘.
45. 제45차 정기총회: 제22대 신임 이사장 한분순(韓粉順) 당선 (무투표 당선)(2009년 2011년- 3년 임기)
2009년 2월 19일 대한출판문화회관 강당
이사장: 한분순
부이사장: 조영일 백이운 김일연 문무학 김복근
감사 : 신필영 이하영 지성찬
제1차 이사회 : 법정이사 :한분순 고두석 홍오선 외 이사 45명 . 중앙위원, 상임위원, 운영위원 신설, 이사회 인준 및 총회 통과
제21회 한국시조시인협회 상 수상자 : 이일향
주요 행사 : ▲시조교실 / 7월 17일 서울경동고등학교 멀티미디어실 학생 및 일반 150명 참가
강사 : 김종원 홍성란 한분순
후원 : 서울문화재단
▲시조 학술 세미나 / 후원 : 만해사상실천선양회
날짜: 8월 1일 , 2일
장소 :문학의 집 서울, 유스호스텔 회원 110명 참가
발제 > 유성호 홍성란 정수자 /토론자 : 정경화 박명숙 / 사회자 : 권갑하
2일 : 한옥민속마을 , 남산 전망대 등 탐방
▲ 8월 1일 오후 2시 . 문학의 집 서울 . 2010년 제2회 이사회 개최
▲ 제32회 전국시조백일장 개최 :후원 서울문화재단
10월 11일 사직공원 학생 및 일반 70명 참가
▲ 제1, 2호 협회 소식지 발행 /2009년 7월 1일자 2009년 12월 31일자
▲ 2009년도 연간집 발행
▲신입회원 29명 가입.
▲ 제2차 이사회 개최 (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 오후 3시 예총회의실)
안건: 협회 '신인 문학상' 제정. 등단 10년 미만의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신인 문학상 신설. <(사)한국시조시인협회 협회상 및 신인 문학상 운영 규정> 인준. 시조헌장 문안 . 시조의 날 선언문 정리 인준 .
제46차 정기총회 제22회 협회상 및 제1회 신인문학상 시상
2010년 2월 18일 목 오후 4시 대한출판문화회관 강당 (이사장 / 한분순)
오후 2시 이사회 개최 - 정관 일부 수정
제22회 협회상 본상 수상자 ; 권혁모. 수상 작품 '유디트-클림트 작품전에서' 상금 200만원
신인문학상 :김윤숙. 수상작품 '무자년, 고해성사 ' 상금 100만원
주요 행사 : ▲2010년 제5회 시조의 날 행사 개최 . 후원/(재)만해사상실천선양회
날짜 : 7월 21일 .수. 오후 2시
장소: 대한출판문화회관 강당
주제 :기조발표 : 김학성 (성균관대)' 시조의 양식적 원형과 시적영역으로서의 행, 연갈이
장경렬 (서울대) '단시조 창작에서 행과 연 나눔의 문제'-토론자 -이승현
염창권 (광주대) '연시조 창작에서 행, 연갈이의 실제와 그 평가'-이송희
홍성란 (성균관대) '사설시조 창작에서 행,연갈이의 실제와 평가-이달균
▲시조교실 특강 : 이근배 (예술원 회원. 본회 고문)
시낭송 : 김선화 외 9명
참가자 150명
▲제 33회 전국시조백일장 인터넷 공모 시상식 및 장원 작품 낭송
▲제1회 한.몽 해외학술교류 및 전통시 낭송회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날짜 : 2010년 7월 26일부커 7월 30일 (5박6일 )
장소 :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참석자 : 한국/ 이근배 고문, 예술원 회원, 한분순 이사장, 유재영 운영위원, 조주 환, 정용국 사무총장, 김선화 사무차장 등 22명.
몽골 / 문흐체첵 몽골문협 회장, 바토르 시인 등 20명. 연주자, 교수 등 총 50명
▲월하 문학관 개관 기념 문학기행
일시 / 7월 17일 18일 장소 월하문학관 (강원도 화천군 동촌리 소재)
▲네팔 국제 심포지엄 국제 펜클럽한국본부와 공동 개최
날짜 : 11월 19일부터 26일 (7박 8일 )
참석자 : 유자효 김태은 , 이길원 국제펜 이길원 이사장 등
▲중앙일보가 추진하는 종합편성채널과 방송콘텐츠 공동제작 업무 제휴 2010년 11월 8일 협약
▲협회 소식지 제 3, 4호 발행 (2010년 6월 10일, 2010년 12월 31일)
▲2009년 연간집 발행 배포 (정기총회 날)
제47차 정기총회-제23회 협회상 및 제2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2011년 2월 26일 토. 오후 4시 함춘회관 대 당 (이사장/ 한분순)
2011년 제1차 이사회 개최 - 정관 개정 일부 수정.
제23회 협회상 수상자 : 이처기 ' 기억을 날리다-잠자리' 상금 200만원
제2회 신인문학상 수상자 : 이원식 '하적' , 이경임 ' 탁란' 상금 200만원 (각 각100만원 )
▲제2회 한.몽 해외 학술세미나 밑 전통시 낭송회
몽골 문협 4명 초청 5월 20일 부터 23일까지 4박5일
일시 : 5월 20일 금. 오후 5시 학술세미나
장소: 예술가의 집 다목적 홀
참가자: 협회 / 이근배 예술원 회원 한분순 이사장 , 유재영, 김민정, 김선화 등 120명.
몽골/ 문흐체첵 몽골문협 회장. 바토르 시인 , 슐텡슈렝 몽골교수, 엔흐태반 연주자 등.
■주제 :꽃빛 짙은 몽골
주제발표 : 이근배: 한국,정체성으로서의 시조
출텡수랭(몽골 국립사범대학 몽골학과 교수) : 몽골 전통시의 특성.
정우택(성균관대 국문과 교수) : 초원 혹은 사막과 하늘과 바람과 별
최동권(상지대 국문과 교수): 몽골의 역사와 자연
시낭송 : 제1부 한분순 문흐체첵 유재영 김삼환 우은숙 톨바트 신후식 황정자 정기영 서연정 김태은 제2부 : 톨바트 이우걸 조주환 이주남 강현덕 문흐체첵 이상진 김선화 김윤숭 권갑하 김민정
연주 : 문현(국립국악원) 김성태 대금, 엔흐태반 몽골전통악기 호치르 연주, 이주민 가야금 병창
▲ 소식지 제5호 발행(7월 1일 )
■제6회 시조의 날 개최 :
일시/ 7월 21일 목. 오후 2시 2011년 제2차 이사회 개최 -정관 일부 수정. 신입회원 84명 이사회 인준.
장소/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
주제 기조논문 :김학성(성균관대) ' 시조 종장 운용의 문제와 방향
홍용희(경희 사이버대) '성리학적 세계관과 시조미학의 현재적 가능성 -토론자 우은숙 시인
이재복 (한양대) ' 가람 이병기의 시조는 혁신하자에 나타난 현대성의 의미- 토론자 임성구 시인
홍성란 (성균관대) '시조 종장 운용의 문제점과 제언 - 토론자 서덕 시인
종합 사회 / 권갑하
시낭송 : 오종문 이승현 김선화 이남순
▲시조교실 특강 : 이우걸 경남문학관 관장
■제34회 전국시조백일장 입상자 시상식 - 이태정 일반 장원, 곽지수 학생 장원 외 12명
■ 연간집 2011년 원고 마감 8월 31일
■ 소식지 제6호 발행(10월 17일)
■제3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 개최: 11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 한일장 (종로3가 소재) - 오후 3시 제3차 이사회, 오후 4시 임시총회 개최
▲정관 일부 수정안 (제 11조 (선출과 임기 )이사장, 부이사장,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한다.(단, (가) 이사장과 부이사장은 동반출마하고 이사장이 당선되면 동반부이사장은 자동적으로 선출된다. (나) 이사장, 부이사장은 직선으로 하되 우편투표로 선출하고 감사는 출석총회에서 선출한다,)
: 총 205명 참석 198명 투표. 찬성 112표 , 반대 86표. 3분의2 찬성 부족으로 부결.
6.임원선거는 사단법인 한국시조시인협회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실시한다.( 신설) .부칙 3 (설립바의 기명 날인) 본회를 설립하기 위하여 이 정관을 작성하고 다음과 같이 설립자 전원이 기명 날인한다.(김남환 신필영 홍오선 고두석 정용국 이상 설립자 5명 서명, 인감증명 첨부 날인)삭제.
제3차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 통과.
▲ 신입회원 강경주 외 총107명 이사회 인준 통과
■11월 26(토), 27 (일) 거제 문학기행 60명 참가
26일 (토) : 장소 : 거제 유스호스텔
거제 청마기념관,생가. 거제 해금강. 태마박물관. 바람의 언덕 관람.
특강 : 김복근 (협회 부이사장. 거제교육장) 및 축사 김교한 고문. 박옥위 서일옥 임성구 조성국 김광순 이진숙 등 시낭송. 진우 시노래 공연.
27일 (일)) 거제 자연예술랜드. 거제 포로수용소. 거제옥포조선소. 거제대교, 경유 등 문학기행 .
■ 12월 10일 오전 11시 함춘회관에서 예비 선관위원회 모임 .
선관위원장 조영일. 예비위원 신필영 오종문 이광녕 김삼환 우은숙 정용국(당연직 간사) 제3차 이사회에서 통과된 선거관리규정 세칙 정리.
■12월 26일 오후 3시 제48차 총회 및 임선 선거 관련 공문 발송.
■2012년 1월 10일 제24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 및 제 3회 신인 문학상 심사.
협회상에 강문신의 '함박눈 태왁' . 신인문학상 이솔희 '겨울 청룡포' 선정
심사위원 : 김복근 민병도 신필영 한분순
■2012년 1월 14일 제23대 이사장 및 부이사장 두 후보 등록
기호 1번 이사장 후보: 이우걸 부이사장 : 이주남 이정환 전일희 노창수 권갑하
기호 2번 이사장 후보 : 원용문 부이사장 : 이석규 이정자 송길자 이영지 신웅순
■1월 17일 . 12시 제23대 선관위원 위촉장 수여 및 제1차 선관위 회의 개최.
장소 : 프레스센터 지하 1층 동원참치집
선관위원장 - 조영일
위원 - 김삼환 오종문 우은숙 이광녕 신필영 한승욱 (가나다 순)
간사 - 정용국
■ 제09호 소식지 발송 -기호1번 이우걸 후보 . 2번 원용우(용문) 후보자 약력 기공약사항, 연회비 납부자 명단 등 내용 기재.
■ 2012년도 한국시조시인협회 연간집 최종 교정 - 2012년 1월 26일 책 만드는 집
■ 선관위원 2차 모임 - 2012년 2월 4일 (토) 오전 11시 을지로3가 중식당 <안동장> 선거인 명부 확정 . 선거권 646명 면제자 84명 총 730명 확정.
추후 미납자나 70세 이상 면제자 발생시 추가 확인 검토키로 의견 모음.
▲ 참석 - 조영일 위원장 . 신필영 오종문 한승욱 이광녕 김삼환 우은숙
간사 - 정용국 , 김선화 차장(회비 통장 확인 ).
참관인 한분순 이사장 총 10명.▲
■ 감사 - 2월 7일 오후 5시. 서대문 한식장 <연> 2011년도 감사 보고.
▲ 참석- 지성찬 신필영 이하영 감사.
한분순 이사장. 정용국 사무총장, 김선화 사무차장 총 6명
▲2월 8일 2012년도 연간집 발행 (1000부)대금 인터넷으로 <책 만드는 집(김영재 사장)> 500만원 지불.
▲2월 9일 선거인 확정(연회비2009년, 2010년, 2011년 , 3년 중 1회 이상 납부자 646명. 70세 이상 연회비 면제자 84명. 총 730명(신입회원 207명 포함) 명부 공문 발송. 대학로 서울방통대우체국 .(정용국
이승현 차장)
■2월 19일(일) 오후 3시제 48차 정기총회 및 제24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 및 제3회 신인문학상 시상.
▲수상자 : 강문신 '함박눈 태왁' 신인상: 이솔희 ' 겨울 청룡포'
상금 협회상 300만원. 신인상 200만원
▲ 제23대 이사장 및 부이사장 당선. 당선자 이사장
■ 제48차 정기총회 정기총회 제23대 신임 이사장에 이우걸 당선. 2012년부터 14년까지 임기 3년. (투표권자 총 7726명. 참가자 544명 중 기호1반 이우걸 294표. 기호 2번 원용우(용문) 241표. ( 표차 53표).
▲ 일시 : 2012년 2월 19일 (일) 오후 3시부터 6시
▲ 장소 : 서울 종로 1가 조계사 내 한국불교전통문화공연장
▲제24회 협회상 강문신 '함박눈 태왁'. 제3회 신인문학상 이솔희 '겨울 청룡포' 시상.
▲ 감사패 전달 - 무산 조오현 상임고문 (시조의 날 3년 후원 2천5백만 원), 이일향 (200만 원 2년) 권도중 (기념품 2년) 김민정(한.몽 행사 협조) 이사. 김윤숭 상임위원 (신인문학상 및 한.몽행사 지원. 400만 원)
▲ 2011년도 수입 지출 및 2012년 예산안 통과 및 사업기획안 통과.
▲ 총회 감사 선출 - 김재황 권도중 서일옥
■ 2012년 임원회의
일시: 2012년 2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유성 아드리아호텔
참석자 : 이우걸이사장. 전일희 이정환 이주남 노창수 권갑하 부이사장. 김재황 권도중 감사. 이승현 사무총장 임성구 이남순 사무차장. 한분순 명예이사장.
안건: 제23대 이사진 구성. 2012년 사업 구상 등. 임원진 명함 증정.
■2012년 3월1일 (목)12시 서대문 <연>신규 업무 인수인계
첨석자 : 이우걸 이사장 이승현 사무총장 임성구 차장
한분순 명예이사장 정용국 사무총장 김선화 사무차장
[출처] 한국시조시인협회 연혁 |작성자 sijopo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