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CCC 창립 (1951년) / 한국 CCC 창립(1958년)
■ 국제 C.C.C. 창립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대공황이 미국을 비롯하여, 온 세계를 휩쓸 무렵인 1951년, 풀러신학교의 졸업반이었던 빌 브라잇 (W. R. Bright : 국제 C.C.C. 총재)은 하나님의 강한 임재를 체험하고, 윌버 스미스 박사로부터 C.C.C.(Campus Crusade for Christ)란 이름을 받고, UCLA(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첫 사역을 시작했다.
매일 24시간을 15분씩 96개로 나누어 연쇄기도를 하며 전도를 한 결과 두어 달 만에 250여 명의 학생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이 선교 운동은 미국 전 대학으로 들풀처럼 확산되면서 허무주의에 빠져있는 젊은이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 평안과 소망을 심어주면서 개인 전도, 말씀 공부, 기도 운동, 찬양 사역, 상담 치료 등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도왔다. C.C.C.는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시대적 요청에서 태동된 것이었다.
■ 한국 C.C.C. 창립
한국C.C.C.는 국민 1인당 GNP가 78달러이던 1958년, 김준곤 목사에 의하여 시작되었다. 한국 전쟁 당시 아버지와 아내가 학살 당하고 23번 죽을 고비를 넘긴 김준곤 목사는 광주 숭일 중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후, 1957년 미국 풀러신학교에 유학 중 럭키산맥에 위치한 수양관 포레스트 홈(Forest Home)에서 간증할 기회가 얻었는데, 그 자리에 참석한 빌 브라이트가 김준곤 목사의 간증에 감명을 받고 동역자가 되어줄 것을 제안했고, 이를 수락함으로써 최초의 해외국가 C.C.C.로 태어나게 되었다.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산되면서 1960년에는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에서 캠퍼스 전도에 총력을 다했다.
■ 초창기 C.C.C. 약사('58년 - '69년)
'58년 한국에서 태동된 C.C.C.SMS '60년대에는 9개 지구에서 사역이 진행되었으며, '64년 H.C.C.C.(십대선교부)와 C.C.C.M.S.(의료선교부), 그리고 C.C.C.편지(문서사역)이 시작되었다. '65년에는 C.C.C.봉사단이 조직되었으며, 의료,근로,교육등의 다양한봉사활동을 전개해왔으며, '90년대에는 사랑의 무료급식소, 사랑의 내복나누기 운동, 사랑의 무료결혼식,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호스피스사역 등의 대사회적인 구제, 봉사 사역으로 전국에 확산되었다. 또한 '65년에는 C.C.C. 창립자인 김준곤 목사를 중심으로 국회조찬기도회를 기획하여, 이듬해인 '66년에는 첫번째 국가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67년에는 농촌연구회, 사회복지회, 국제교류회,체육동우회등의 다양한 특수사역이 전개되었으며, 10주년인 '68년에는 졸업생을 주축으로 한 '나사렛형제들'이 발족되었고 '69년에는 신앙 안내서인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이 발간되는 등 C.C.C.운동의 틀이 형성되었다.
■ 국가 조찬기도회
'66.3.8. 07:30분 (구)조선호텔 볼룸에서 제1회 국가 조찬기도회가 개최되었다. 이는 미국보다 9년 늦었지만,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모임이었다. 이 모임에는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 주한 미군대사등 각국 외교사절, 삼부 요인 등 267명이 참석했다. 이어 '69년부터는 상설위원 8명이 매주 목요일 정례기도회로 모였고, 윤인식 의원이 '68년부터 기도회를 담당, 수고했다. 윤남중 목사가 실무총무를 맡아 섬겼으며, '71년, '72년, '73년 등 그 후로도 계속 개최되었다. (이 때의 메시지는 "하나님을 주로 삼는 민족"(순출판사)으로 '98년 출판됨). 이에 앞서 '65년 2월 27일에는 한국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복음 안에서 만나 함께 예배드린 최초의 국회조찬 기도회가 있었고, '98년 현재 30회에 이르고 있다.
■ C.C.C. 나사렛형제들 창단
C.C.C.창립 10주년이 되는 '68년 8월, 깊은 고뇌와 결단 속에 영락 베다니마을에 전국 108명의 학사들이 모여 민족복음화에 입체적으로 헌신키로 작정하며 '나사렛형제들'을 창단하였다. '나사렛 형제들에게 고함'의 문장을 헌장으로 채택하고, 4중목적, 3중헌신, 4대절대와 5대 구호를 중심으로 평생 주님께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지금은 전국의 각계 각층에 누룩처럼 번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 개척지구(부)
●1958년 (광주: 윤남중, 대구: 이창우)
●1959년 (전주: 최석홍, 서울: 김준곤, 대전: 김성진, 공주: 박성록)
●1960년 (부산: 신동협)
●1963년 (목포: 김안신)
●1966년 (청주: 이은수)
●1969년 (춘천: 홍정길)
(1970년 - 1979년사)
■ '70년대C.C.C. 약사
'70년 5월 재단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미8군 공병대에 의해 중앙회관이 착공되어 '71년 채플건물, '78년에 정동빌딩이 완공되었다. 또한 서울 C.C.C.가 중앙 본부와 분리되어 사역을 시작했으며, 신앙 성장을 위한 열단계 성서교재(Ten Basic Steps)가 발간되었다.
'70년 12월 30일 부터 서울대 농대 수원캠퍼스에서 민족복음화 훈련요원 강습회 개최, 이 기간중인 '71년 1월1일에 기독교 방송을 통해 민족복음화 운동을 선포하였다. 이후 민족복음화 요원 훈련이 대전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와 함께 교사요원 강습회가 실시되고 , 이후 9회에 걸친 사랑방 성서학교 요원 훈련 강습회와 4회에 걸친 교역자 수양회가 실시되었다. '73년부터는 부녀부와 청년부가 신설되었으며, '76년부터 정동 채플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해 가을에는 20명의 간사가 26가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40일 금식기도를 했다.
■ 민족 복음화 선언
[오늘의 학원복음화 내일의 민족복음화, 오늘의 학원복음화 내일의 세계복음화]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자]를 기치로 삼고 12년간 대학생 선교에 치중해 온 C.C.C.는 '71년 1월1일 0시 정각에 기독교 방송을 통해 민족을 주님께 드리는 [민족복음화 운동]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민족복음화 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 민족복음화 요원 훈련강습 대전집회
대전집회 한국 사상 유례없던 민족단위 전도요원훈련 강습회가 71년 8월 2일부터 6일까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연인원 42,1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집회는 교 회운동의 4·19라 일컬어질 정도로 전도에 대한 각성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계기로 전국에 교역자, 장교, 교사,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도요원 강습회가 열렸다.
■엑스플로 '74(세계 기독교대회)
일시 : 1974.8.13. - 8.18. 장소 : 5.16 광장(현, 여의도 공원) 엑스플로 '74의 최대사건들(약24개의 '사상최대'의 기록을 남김) 엑스플로74의 최대 사건들
최대 합숙 훈련 (78개국에서 온 323,419명이 등록)
최대 철야 기도 (기도회가 6일밤 계속되었는데, 매일 밤 수십만 명이 참석)
최대 전도 실천 (하루에 420만명 이상에게 전도하여 274만명 이상 결신)
최대 성령 충만 (150만명의 참석자 가운데 약70%가 성령충만을 확신)
최대 헌신 결심 (마지막날에 모인 65만명 가운데 90%가 헌신을 표시)
■종합 통계
분야 참가지수 분야 참가자수
참가 총인원 연 655만명 전도요원훈련인원 연 194만514명
철야기도인원 연 143만명 헌금위원 연 19,500명
성가대 연 6만명 안내위원 연 23,840명
■ 개척지구(부)
●1970년 (제주: 홍정웅, 안동: 유명슬)
●1971년 (강릉: 박영률, 순천·여수: 최남선, 진주: 강용원)
●1973년 (천안: 조건한, 마산: 구원준, 원주: 김성주)
●1974년 (군산: 신동영)
●1976년 (익산: 현혜식, 인천: 황학성)
●1978년 (수원: 유정희, 포항: 서세웅, 울산: 윤승록
(1980년 - 1989년사)
■ '80년대 C.C.C.약사
'80년세계복음화대성회로 '80년대 장을 열었다. 대학복음화의 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대학교수사역이 전개되었으며, 호산나 율동순이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81년에는 G.C.T.C훈련원이 개설되어, 전인적인 간사요원이 배출되었다. 그 동안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연재되어 오던 '예수칼럼'이 책으로 묶여 '82년 1월 출판되었다. 봉급을 받아 생활해 오던 간사 생활비가 국제 C.C.C. 규정대로 후원자를 모금하여 생활하는 제도로 전향되었고, '83년 5월 17일 [순출판사]의 탄생으로 문서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84년에는 세계선교 기도성회가 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재 본부로 사용하고 있는 부암동 훈련원이 완공되었다. EXPLO '85가 한국을 포함한 56개국에서 개최되었고, '86년에는 상담선교를 위한 크리스천 가정상담실이 개설되었다. '87년 사랑의 다리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음악선교부, 체육선교부가 창단되어 사역에 더 활기를 주었고 크리스천 엠버시 사역을 시작했으며, '89년 3월 31일에는 파키스탄 의료선교팀이 충현교회와 파송 조인식을 맺었다.
[우리 역사상 정치 집회를 포함한 어느 집회에서도 유래가 없었던 2백 70만명이 한곳에 모여 기도한 집회]
■ 목적 : 민족의 전인 구원과 세계복음화의 기폭점을 삼고자 함.
■ 운동기간 : 79년 4월 - 80년 8월
■ 본대회 기간 : 80년 8월 12일 - 15일 매일 밤 7시.
■ 전야제 : 8월 11일
■ 장소 : 서울 여의도 광장
■ 주제 : 오늘의 민족복음화는 내일의 세계복음화
■ 목표 :
1.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
2. 한국이 전도의 모델화
3. 모든 교회 교인 수 배가
4. 민족복음화 성취
5. 한국 주도의 세계 선교 계기를 마련
■ 참가인원
●국내 교역자 및 지도자 : 30,000 명
●평신도 : 200,000 명
●외국대표 : 14,000 명
■ 제1기 G.C.T.C. 개원
81년 9월 7일부터 G.C.T.C. 1기 10명의 훈련이 시작되었다. 이로서 전임간사의 정예화된 훈련프로그램이 시작되었고, 지상 명령성취를 위한 간사요원 배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수료식은 그해 12월 11일 오후 6시 정동 현숙기도실에서 열렸다. '98년 현재까지 G.C.T.C. 를 통해 배출된 간사의 수는 1,025명에 이르고 있다.
■ 개척지구(부)
●1983년 (경주: 서세웅, 용인: 임희관)
●1984년 (충주: 이백희)
●1985년 (김천, 구미: 신종식)
●1989년 (안양:정봉철)
■ 배경 : 1984년 여름 오스트리아 한 휴양지에서 각국의 C.C.C. 사역의 책임자 30명이 발기.
■ 발기 내용 : 세계의 각 대륙에 영적혁명의 불꽃을 일으키자.
■ 방법 : 인공 위성망을 통해 100개의 분리된 장소에서 일치된 집회를 하자.
■ 언제 : 1985. 12. 28. - 86. 1. 1. 매일밤 8시 - 새벽 4시 (지역마다 조금 틀림)
■ 주제 :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 목적 :
1.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철야 기도
2. 전도 훈련
3. 통신 위성을 통한 성령 부흥회
: 56개국 99개 도시(한국 포함)
■ 개최도시 :동아시아 6개국 11도시
(한국 : 서울, 전주,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중앙아시아 7개국 13도시 / 중동 2개국 3도시 / 아프리카 9개국 11도시
유럽 14개국 14도시 / 라틴 아메리카 15개국 26도시 / 북 아메리카 2개국 15도시
■ EXPLO 85
■ 이야기 : 대회 기간 중 전 세계 동시에 헌혈 예약 운동을 실시 하였는데,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빌 브라이트 박사가 먼저 헌혈을 실시, 사랑의 실천을 수반하는 복음 운동의 한 열매를 맺게 되었다. 이 대회기간 중 대전에서만도 600여 명이 헌혈 예약을 하였다.
(1990년 -1998년)
■ '90년대 C.C.C.약사
"90년 필리핀 해외 단기선교를 시점으로 해외선교의 새 장을 열었다. '91년 9월에는 일본 선교의 전초기지를 마련하고 언어습득 및 타 문화권 적응 훈련을 위해 제1기 일본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93년에는 제1기 필리핀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했다. 청주 C.C.C. 아카데미센터가 '91년에 개관되었다. '93년에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및 선교사 지망생을 위한 순성서신학원(S.B.T.C.)이 개원되었다. '94년에는 전세계 2,000여 도시에서 동시에 6.25 기도의 날(A Day to Change the World)이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광장에 30만 명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70여만 명이 기도에 동참했다. '95년에는 '95 GCOWE (세계 복음화를 위한 지구촌 전략회의)와 SM2000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95년 6월 C.C.C.본부가 부암동 센터로 이전했다. 가을에는 대전 및 강릉 여리고 작전으로 대학생들에게 집중 전도를 하였고, '96년 인터넷 선교 사역(www.kccc.org)을 시작, 사이버 시대 선교의 새 장을 마련했으며, C.C.C. Q.T교재인 [풍성한 삶]이 창간되었다. 또한 C.C.C. 간사 뉴스레터를 발간(1996.4)했으며, '97년 , "한 손에는 사람을! 한 손에는 복음을!"이란 기치로 기독교 식량은행(FOOD BANK)운동이 전개되기도 했다. 시대적 요청에 따라 14개국에 48명의 해외선교사를 파송, 본격적인 해외 선교시대를 개박, '98년말 현재 23개국에 259명의 선교사가 파송되어 있으며, '97년에는 '예수'영화 한국 본부가 개설되어 한국 주도의 세계선교의 장이 마련되었다. '98년 6월 6일 현재 한국C.C.C. 전체 간사수는 792명(국내 533명, 국외 259명)이며, 사역지구(부) 및 부서는 52개 지구(부), 25개 부서이다. 전국 331개 대학 (4년제-197, 전문대-134)에서 활동중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학생수는 14,469명이다.
■ 90 NEW LIFE 2000 마닐라 대회
■ '95 G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지구촌 전략회의)
■ SM2000
■ 개척지구(부)
●1990년 (성남: 최근세)
●1991년 (제천: 이재완, 이영철, 삼척:오미운) ●1995년 (안산: 김정욱)
●1996년 (안성,평택: 박종은, 남원: 김우규, 속초: 백승엽)
●1997년 (조치원: 문일배, 홍성: 김재일, 영주: 양승만, 김해: 강주석, 통영: 김용철, 부천: 신철우)
●1998년 (나주: 정성훈, 의정부·포천: 이정수)
(1990년 - 90 New Life 마닐라대회)
■ 기간 : '90년 7월 6일~8월 13일
■ 한국팀 총 참가자 수 : 3,150명
■ 행사 : 1 : 1전도, 예수 영화 상영, KOREAN NIGHT
■ 특수사역
농구팀, 음악선교팀, 태권도팀. 의료봉사단, 한국무용팀, 예수영화팀
■ 사역결과
한국팀 : 102개 교회와 협력
개인 접촉 : 24,282명.
결신 : 16,433(67.8%)
육성만남 : 3,106
그룹 전도 : 참석자 - 132,232명(총607회)
결 신 - 36,806명
14개 개척 교회 시작, 2,700개 정도의 가정 성경공부 모임 생김
단기선교기간 중 지진발생, 원주민 사망, 부상자들을 위한 즉석구호운동 및 1,100명 헌혈 자원
본 대회 이후 계속되는 단기선교에 19,000여명 이상이 지속적으로 선교에 참여, 헌신하고 있다.
(1995년 - GECOWE 95) 세계복음화를 위한 지구촌 전략회의
■ 일시 : 1995. 5. 17 - 25
■ 장소 : 횃불 선교센타, 충현교회, 사랑의 교회
■ 주최 : 기독교 21세기 운동본부
■ 참가인원 : 전세계 217개 국가 4,700명의 기독교 지도자가 참가
■ 목적
2000년까지 그리고 21세기에 지속적으로 세계를 복음화하기 위한 전략회의. 특히 2000년까지 지역마다 교회를 세워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
■ 내용
국가별, 지역별, 대륙별 전략 수립 (5개국을 제외한 참가국가 전부가 자국 복음화를 위한 청사진을 만듦)
위원회별 전략회의(예, 미전도선교, 문서선교, 방송선교, 전도와 제자화 사역, 도시선교, 여성, 청년 지도자, 교회개척, 연합기도, 교단 협의회, 목회자)
기도전략 - 어린이 기도운동, 미전도 지역을 위한 기도
특수사역, 신사역 자료 소개 - 종족 자료, 전략 자원개발, 협력사역 개발, 사역평가, 회교권 선교, 음악 및 예술 분야
미완성 과업(미전도 종족)에 초점을 맞춤 - 여호수아 PROJECT 생김
(대학생미션 SM 2000)
■ 대회명 : Student Mission 2000
■ 일 시 : 1995. 5. 20 오후 4시 - 9시
■ 장 소 :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 주 최 : 대학생 미션 SM2000 준비위원회
■ 참가자수: (기독교 21세기 운동 대학생위원회, 선교한국 조직위원회, 학원복음화협의회, 기독교 21세기 운동 여성기도 선교위원회) 전국 대학생 - 80,000여명, GCOWE95 참가자 4,500여명
■ 취지
1. 대학을 새롭게, 세계를 새롭게
2. 청년, 대학생의 4중 헌신 쩖 대학을 새롭게 하는 일에 헌신 쩗 교회를 섬기며 새롭게 하는 일에 헌신 쩘 민족 통일을 위한 섬김에의 헌신, 세계복음화에 헌신
3. 이를 위해 통일 봉사단, 세계 선교단으로 헌신하기 위함.
(출처) : 한국대학생 선교회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36-1 / TEL 02-395-0632~3
■ 국제 C.C.C. 창립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대공황이 미국을 비롯하여, 온 세계를 휩쓸 무렵인 1951년, 풀러신학교의 졸업반이었던 빌 브라잇 (W. R. Bright : 국제 C.C.C. 총재)은 하나님의 강한 임재를 체험하고, 윌버 스미스 박사로부터 C.C.C.(Campus Crusade for Christ)란 이름을 받고, UCLA(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첫 사역을 시작했다.
매일 24시간을 15분씩 96개로 나누어 연쇄기도를 하며 전도를 한 결과 두어 달 만에 250여 명의 학생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이 선교 운동은 미국 전 대학으로 들풀처럼 확산되면서 허무주의에 빠져있는 젊은이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 평안과 소망을 심어주면서 개인 전도, 말씀 공부, 기도 운동, 찬양 사역, 상담 치료 등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도왔다. C.C.C.는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시대적 요청에서 태동된 것이었다.
■ 한국 C.C.C. 창립
한국C.C.C.는 국민 1인당 GNP가 78달러이던 1958년, 김준곤 목사에 의하여 시작되었다. 한국 전쟁 당시 아버지와 아내가 학살 당하고 23번 죽을 고비를 넘긴 김준곤 목사는 광주 숭일 중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후, 1957년 미국 풀러신학교에 유학 중 럭키산맥에 위치한 수양관 포레스트 홈(Forest Home)에서 간증할 기회가 얻었는데, 그 자리에 참석한 빌 브라이트가 김준곤 목사의 간증에 감명을 받고 동역자가 되어줄 것을 제안했고, 이를 수락함으로써 최초의 해외국가 C.C.C.로 태어나게 되었다.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산되면서 1960년에는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에서 캠퍼스 전도에 총력을 다했다.
■ 초창기 C.C.C. 약사('58년 - '69년)
'58년 한국에서 태동된 C.C.C.SMS '60년대에는 9개 지구에서 사역이 진행되었으며, '64년 H.C.C.C.(십대선교부)와 C.C.C.M.S.(의료선교부), 그리고 C.C.C.편지(문서사역)이 시작되었다. '65년에는 C.C.C.봉사단이 조직되었으며, 의료,근로,교육등의 다양한봉사활동을 전개해왔으며, '90년대에는 사랑의 무료급식소, 사랑의 내복나누기 운동, 사랑의 무료결혼식,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호스피스사역 등의 대사회적인 구제, 봉사 사역으로 전국에 확산되었다. 또한 '65년에는 C.C.C. 창립자인 김준곤 목사를 중심으로 국회조찬기도회를 기획하여, 이듬해인 '66년에는 첫번째 국가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67년에는 농촌연구회, 사회복지회, 국제교류회,체육동우회등의 다양한 특수사역이 전개되었으며, 10주년인 '68년에는 졸업생을 주축으로 한 '나사렛형제들'이 발족되었고 '69년에는 신앙 안내서인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이 발간되는 등 C.C.C.운동의 틀이 형성되었다.
■ 국가 조찬기도회
'66.3.8. 07:30분 (구)조선호텔 볼룸에서 제1회 국가 조찬기도회가 개최되었다. 이는 미국보다 9년 늦었지만,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모임이었다. 이 모임에는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 주한 미군대사등 각국 외교사절, 삼부 요인 등 267명이 참석했다. 이어 '69년부터는 상설위원 8명이 매주 목요일 정례기도회로 모였고, 윤인식 의원이 '68년부터 기도회를 담당, 수고했다. 윤남중 목사가 실무총무를 맡아 섬겼으며, '71년, '72년, '73년 등 그 후로도 계속 개최되었다. (이 때의 메시지는 "하나님을 주로 삼는 민족"(순출판사)으로 '98년 출판됨). 이에 앞서 '65년 2월 27일에는 한국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복음 안에서 만나 함께 예배드린 최초의 국회조찬 기도회가 있었고, '98년 현재 30회에 이르고 있다.
■ C.C.C. 나사렛형제들 창단
C.C.C.창립 10주년이 되는 '68년 8월, 깊은 고뇌와 결단 속에 영락 베다니마을에 전국 108명의 학사들이 모여 민족복음화에 입체적으로 헌신키로 작정하며 '나사렛형제들'을 창단하였다. '나사렛 형제들에게 고함'의 문장을 헌장으로 채택하고, 4중목적, 3중헌신, 4대절대와 5대 구호를 중심으로 평생 주님께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지금은 전국의 각계 각층에 누룩처럼 번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 개척지구(부)
●1958년 (광주: 윤남중, 대구: 이창우)
●1959년 (전주: 최석홍, 서울: 김준곤, 대전: 김성진, 공주: 박성록)
●1960년 (부산: 신동협)
●1963년 (목포: 김안신)
●1966년 (청주: 이은수)
●1969년 (춘천: 홍정길)
(1970년 - 1979년사)
■ '70년대C.C.C. 약사
'70년 5월 재단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미8군 공병대에 의해 중앙회관이 착공되어 '71년 채플건물, '78년에 정동빌딩이 완공되었다. 또한 서울 C.C.C.가 중앙 본부와 분리되어 사역을 시작했으며, 신앙 성장을 위한 열단계 성서교재(Ten Basic Steps)가 발간되었다.
'70년 12월 30일 부터 서울대 농대 수원캠퍼스에서 민족복음화 훈련요원 강습회 개최, 이 기간중인 '71년 1월1일에 기독교 방송을 통해 민족복음화 운동을 선포하였다. 이후 민족복음화 요원 훈련이 대전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와 함께 교사요원 강습회가 실시되고 , 이후 9회에 걸친 사랑방 성서학교 요원 훈련 강습회와 4회에 걸친 교역자 수양회가 실시되었다. '73년부터는 부녀부와 청년부가 신설되었으며, '76년부터 정동 채플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해 가을에는 20명의 간사가 26가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40일 금식기도를 했다.
■ 민족 복음화 선언
[오늘의 학원복음화 내일의 민족복음화, 오늘의 학원복음화 내일의 세계복음화]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자]를 기치로 삼고 12년간 대학생 선교에 치중해 온 C.C.C.는 '71년 1월1일 0시 정각에 기독교 방송을 통해 민족을 주님께 드리는 [민족복음화 운동]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민족복음화 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 민족복음화 요원 훈련강습 대전집회
대전집회 한국 사상 유례없던 민족단위 전도요원훈련 강습회가 71년 8월 2일부터 6일까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연인원 42,1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집회는 교 회운동의 4·19라 일컬어질 정도로 전도에 대한 각성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계기로 전국에 교역자, 장교, 교사,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도요원 강습회가 열렸다.
■엑스플로 '74(세계 기독교대회)
일시 : 1974.8.13. - 8.18. 장소 : 5.16 광장(현, 여의도 공원) 엑스플로 '74의 최대사건들(약24개의 '사상최대'의 기록을 남김) 엑스플로74의 최대 사건들
최대 합숙 훈련 (78개국에서 온 323,419명이 등록)
최대 철야 기도 (기도회가 6일밤 계속되었는데, 매일 밤 수십만 명이 참석)
최대 전도 실천 (하루에 420만명 이상에게 전도하여 274만명 이상 결신)
최대 성령 충만 (150만명의 참석자 가운데 약70%가 성령충만을 확신)
최대 헌신 결심 (마지막날에 모인 65만명 가운데 90%가 헌신을 표시)
■종합 통계
분야 참가지수 분야 참가자수
참가 총인원 연 655만명 전도요원훈련인원 연 194만514명
철야기도인원 연 143만명 헌금위원 연 19,500명
성가대 연 6만명 안내위원 연 23,840명
■ 개척지구(부)
●1970년 (제주: 홍정웅, 안동: 유명슬)
●1971년 (강릉: 박영률, 순천·여수: 최남선, 진주: 강용원)
●1973년 (천안: 조건한, 마산: 구원준, 원주: 김성주)
●1974년 (군산: 신동영)
●1976년 (익산: 현혜식, 인천: 황학성)
●1978년 (수원: 유정희, 포항: 서세웅, 울산: 윤승록
(1980년 - 1989년사)
■ '80년대 C.C.C.약사
'80년세계복음화대성회로 '80년대 장을 열었다. 대학복음화의 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대학교수사역이 전개되었으며, 호산나 율동순이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81년에는 G.C.T.C훈련원이 개설되어, 전인적인 간사요원이 배출되었다. 그 동안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연재되어 오던 '예수칼럼'이 책으로 묶여 '82년 1월 출판되었다. 봉급을 받아 생활해 오던 간사 생활비가 국제 C.C.C. 규정대로 후원자를 모금하여 생활하는 제도로 전향되었고, '83년 5월 17일 [순출판사]의 탄생으로 문서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84년에는 세계선교 기도성회가 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재 본부로 사용하고 있는 부암동 훈련원이 완공되었다. EXPLO '85가 한국을 포함한 56개국에서 개최되었고, '86년에는 상담선교를 위한 크리스천 가정상담실이 개설되었다. '87년 사랑의 다리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음악선교부, 체육선교부가 창단되어 사역에 더 활기를 주었고 크리스천 엠버시 사역을 시작했으며, '89년 3월 31일에는 파키스탄 의료선교팀이 충현교회와 파송 조인식을 맺었다.
[우리 역사상 정치 집회를 포함한 어느 집회에서도 유래가 없었던 2백 70만명이 한곳에 모여 기도한 집회]
■ 목적 : 민족의 전인 구원과 세계복음화의 기폭점을 삼고자 함.
■ 운동기간 : 79년 4월 - 80년 8월
■ 본대회 기간 : 80년 8월 12일 - 15일 매일 밤 7시.
■ 전야제 : 8월 11일
■ 장소 : 서울 여의도 광장
■ 주제 : 오늘의 민족복음화는 내일의 세계복음화
■ 목표 :
1.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
2. 한국이 전도의 모델화
3. 모든 교회 교인 수 배가
4. 민족복음화 성취
5. 한국 주도의 세계 선교 계기를 마련
■ 참가인원
●국내 교역자 및 지도자 : 30,000 명
●평신도 : 200,000 명
●외국대표 : 14,000 명
■ 제1기 G.C.T.C. 개원
81년 9월 7일부터 G.C.T.C. 1기 10명의 훈련이 시작되었다. 이로서 전임간사의 정예화된 훈련프로그램이 시작되었고, 지상 명령성취를 위한 간사요원 배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수료식은 그해 12월 11일 오후 6시 정동 현숙기도실에서 열렸다. '98년 현재까지 G.C.T.C. 를 통해 배출된 간사의 수는 1,025명에 이르고 있다.
■ 개척지구(부)
●1983년 (경주: 서세웅, 용인: 임희관)
●1984년 (충주: 이백희)
●1985년 (김천, 구미: 신종식)
●1989년 (안양:정봉철)
■ 배경 : 1984년 여름 오스트리아 한 휴양지에서 각국의 C.C.C. 사역의 책임자 30명이 발기.
■ 발기 내용 : 세계의 각 대륙에 영적혁명의 불꽃을 일으키자.
■ 방법 : 인공 위성망을 통해 100개의 분리된 장소에서 일치된 집회를 하자.
■ 언제 : 1985. 12. 28. - 86. 1. 1. 매일밤 8시 - 새벽 4시 (지역마다 조금 틀림)
■ 주제 :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 목적 :
1.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철야 기도
2. 전도 훈련
3. 통신 위성을 통한 성령 부흥회
: 56개국 99개 도시(한국 포함)
■ 개최도시 :동아시아 6개국 11도시
(한국 : 서울, 전주,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중앙아시아 7개국 13도시 / 중동 2개국 3도시 / 아프리카 9개국 11도시
유럽 14개국 14도시 / 라틴 아메리카 15개국 26도시 / 북 아메리카 2개국 15도시
■ EXPLO 85
■ 이야기 : 대회 기간 중 전 세계 동시에 헌혈 예약 운동을 실시 하였는데,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빌 브라이트 박사가 먼저 헌혈을 실시, 사랑의 실천을 수반하는 복음 운동의 한 열매를 맺게 되었다. 이 대회기간 중 대전에서만도 600여 명이 헌혈 예약을 하였다.
(1990년 -1998년)
■ '90년대 C.C.C.약사
"90년 필리핀 해외 단기선교를 시점으로 해외선교의 새 장을 열었다. '91년 9월에는 일본 선교의 전초기지를 마련하고 언어습득 및 타 문화권 적응 훈련을 위해 제1기 일본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93년에는 제1기 필리핀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했다. 청주 C.C.C. 아카데미센터가 '91년에 개관되었다. '93년에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및 선교사 지망생을 위한 순성서신학원(S.B.T.C.)이 개원되었다. '94년에는 전세계 2,000여 도시에서 동시에 6.25 기도의 날(A Day to Change the World)이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광장에 30만 명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70여만 명이 기도에 동참했다. '95년에는 '95 GCOWE (세계 복음화를 위한 지구촌 전략회의)와 SM2000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95년 6월 C.C.C.본부가 부암동 센터로 이전했다. 가을에는 대전 및 강릉 여리고 작전으로 대학생들에게 집중 전도를 하였고, '96년 인터넷 선교 사역(www.kccc.org)을 시작, 사이버 시대 선교의 새 장을 마련했으며, C.C.C. Q.T교재인 [풍성한 삶]이 창간되었다. 또한 C.C.C. 간사 뉴스레터를 발간(1996.4)했으며, '97년 , "한 손에는 사람을! 한 손에는 복음을!"이란 기치로 기독교 식량은행(FOOD BANK)운동이 전개되기도 했다. 시대적 요청에 따라 14개국에 48명의 해외선교사를 파송, 본격적인 해외 선교시대를 개박, '98년말 현재 23개국에 259명의 선교사가 파송되어 있으며, '97년에는 '예수'영화 한국 본부가 개설되어 한국 주도의 세계선교의 장이 마련되었다. '98년 6월 6일 현재 한국C.C.C. 전체 간사수는 792명(국내 533명, 국외 259명)이며, 사역지구(부) 및 부서는 52개 지구(부), 25개 부서이다. 전국 331개 대학 (4년제-197, 전문대-134)에서 활동중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학생수는 14,469명이다.
■ 90 NEW LIFE 2000 마닐라 대회
■ '95 G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지구촌 전략회의)
■ SM2000
■ 개척지구(부)
●1990년 (성남: 최근세)
●1991년 (제천: 이재완, 이영철, 삼척:오미운) ●1995년 (안산: 김정욱)
●1996년 (안성,평택: 박종은, 남원: 김우규, 속초: 백승엽)
●1997년 (조치원: 문일배, 홍성: 김재일, 영주: 양승만, 김해: 강주석, 통영: 김용철, 부천: 신철우)
●1998년 (나주: 정성훈, 의정부·포천: 이정수)
(1990년 - 90 New Life 마닐라대회)
■ 기간 : '90년 7월 6일~8월 13일
■ 한국팀 총 참가자 수 : 3,150명
■ 행사 : 1 : 1전도, 예수 영화 상영, KOREAN NIGHT
■ 특수사역
농구팀, 음악선교팀, 태권도팀. 의료봉사단, 한국무용팀, 예수영화팀
■ 사역결과
한국팀 : 102개 교회와 협력
개인 접촉 : 24,282명.
결신 : 16,433(67.8%)
육성만남 : 3,106
그룹 전도 : 참석자 - 132,232명(총607회)
결 신 - 36,806명
14개 개척 교회 시작, 2,700개 정도의 가정 성경공부 모임 생김
단기선교기간 중 지진발생, 원주민 사망, 부상자들을 위한 즉석구호운동 및 1,100명 헌혈 자원
본 대회 이후 계속되는 단기선교에 19,000여명 이상이 지속적으로 선교에 참여, 헌신하고 있다.
(1995년 - GECOWE 95) 세계복음화를 위한 지구촌 전략회의
■ 일시 : 1995. 5. 17 - 25
■ 장소 : 횃불 선교센타, 충현교회, 사랑의 교회
■ 주최 : 기독교 21세기 운동본부
■ 참가인원 : 전세계 217개 국가 4,700명의 기독교 지도자가 참가
■ 목적
2000년까지 그리고 21세기에 지속적으로 세계를 복음화하기 위한 전략회의. 특히 2000년까지 지역마다 교회를 세워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
■ 내용
국가별, 지역별, 대륙별 전략 수립 (5개국을 제외한 참가국가 전부가 자국 복음화를 위한 청사진을 만듦)
위원회별 전략회의(예, 미전도선교, 문서선교, 방송선교, 전도와 제자화 사역, 도시선교, 여성, 청년 지도자, 교회개척, 연합기도, 교단 협의회, 목회자)
기도전략 - 어린이 기도운동, 미전도 지역을 위한 기도
특수사역, 신사역 자료 소개 - 종족 자료, 전략 자원개발, 협력사역 개발, 사역평가, 회교권 선교, 음악 및 예술 분야
미완성 과업(미전도 종족)에 초점을 맞춤 - 여호수아 PROJECT 생김
(대학생미션 SM 2000)
■ 대회명 : Student Mission 2000
■ 일 시 : 1995. 5. 20 오후 4시 - 9시
■ 장 소 :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 주 최 : 대학생 미션 SM2000 준비위원회
■ 참가자수: (기독교 21세기 운동 대학생위원회, 선교한국 조직위원회, 학원복음화협의회, 기독교 21세기 운동 여성기도 선교위원회) 전국 대학생 - 80,000여명, GCOWE95 참가자 4,500여명
■ 취지
1. 대학을 새롭게, 세계를 새롭게
2. 청년, 대학생의 4중 헌신 쩖 대학을 새롭게 하는 일에 헌신 쩗 교회를 섬기며 새롭게 하는 일에 헌신 쩘 민족 통일을 위한 섬김에의 헌신, 세계복음화에 헌신
3. 이를 위해 통일 봉사단, 세계 선교단으로 헌신하기 위함.
(출처) : 한국대학생 선교회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36-1 / TEL 02-395-06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