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희망새68 이야기

부온마트옷에서. . .오전방송 쉽니다.

작성자희망새68|작성시간20.03.02|조회수147 목록 댓글 2

토요일에 부온마트옷에 왔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혐한 분위기가 조금 있어서 돌아댕기기가 조금 어렵지만. . .친구들이 도와주니까 견딜만합니다.

사진 몇장 급하게 올러볼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벳남마이클 | 작성시간 20.03.02 즐거운시간이네요...매매와 관련된것포함하여 모든시름을 잠시잊으시고
    지금 이순간을 즐겨보세요~~ 누구의아들. 누구의 남편..누구이 아빠가 아닌...그냥 인간 김영기로 그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선물을 준다생각하시고 철저히 지금 이순간을 즐기세요.. 인생뭐 별거 없습니다 놀고싶으면놀고,
    먹고싶은것은 먹고. 보고싶은것보고.가고싶은곳가고..또 사랑하고싶으면 그렇게 하고...잠시일탈하고싶으면 그것도해보세요~~~ 못할것없는 돌싱이잔아요~~~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희망새6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2 고맙습니다.
    근디 일탈은. . .ㅋㅋㅋ
    잘못하면 큰일 나요.
    특히 요즘같은 분위기에서는. .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