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부온마트옷에 왔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혐한 분위기가 조금 있어서 돌아댕기기가 조금 어렵지만. . .친구들이 도와주니까 견딜만합니다.
사진 몇장 급하게 올러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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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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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벳남마이클 작성시간 20.03.02 즐거운시간이네요...매매와 관련된것포함하여 모든시름을 잠시잊으시고
지금 이순간을 즐겨보세요~~ 누구의아들. 누구의 남편..누구이 아빠가 아닌...그냥 인간 김영기로 그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선물을 준다생각하시고 철저히 지금 이순간을 즐기세요.. 인생뭐 별거 없습니다 놀고싶으면놀고,
먹고싶은것은 먹고. 보고싶은것보고.가고싶은곳가고..또 사랑하고싶으면 그렇게 하고...잠시일탈하고싶으면 그것도해보세요~~~ 못할것없는 돌싱이잔아요~~~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희망새6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02 고맙습니다.
근디 일탈은. . .ㅋㅋㅋ
잘못하면 큰일 나요.
특히 요즘같은 분위기에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