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일지방에 간혹 내가 휘말릴때가 자주 있다.
아마 무엇이든 그르거가 옳바르거나를 판단 하려는 습성 때문이고
객관적인 논리로 그르다는 것을 설득할려는 내 버릇때문이기도하다.
그 기준은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을 한다.
그래서 하루를 돌아다보면 나자신에대한 책망이 칭찬보다 많은 이유인듯하다.
다르다는 이유로 무시를 한다면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데....
하지만 난 그럴 수 없는 인간임을 안다.
내가 노동해방님을 만나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는데...
그사람의 인품을 들어서도 알고 직접경험해서도 아는데...
그 챗방이 도움된다는 쪽지도 받았고
광고하는 내용이 챗방 참여자를 위한것임을 알기에...
난 그냥 흘려버릴 수 없었다.
자신의 행동은 전혀 인식하지 않은채로 자신의 감정을 여과없이 토해내는 1차적인 사람들이 있다.
그냥 놔두면 많은이들이 해방님을 욕할 수 있는 글이라서 해명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누군가가 아무 이유없이 비아냥거린다면 화가나서 참지 못한다.
그냥 지나가지 말자.
중요한것과 중요하지 않은것이 있다.
사람은 밥만으로 살 수 없다.
그래서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렇다고 밥만 찾을 수는 없는 이유와 마찬가지다.
그래서 최소한 인간이기를 주장한다.
난 사람이 좋다면 죽는것이 아니라면 돈을 간혹 포기할 수 있다.
힘들지만 따져 묻는다.
번거롭지만 잘잘못을 따진다.
자주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로 결론을 만들고 싶다.
사람의 명예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기에 그렇다.
나누어가지는 것은 희생이 아니다.
내가 토크온에서 무료방송을 4일 했었다.
방송에서 내 실시간 거래를 아무 댓가를 바라지 않고 다 공개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10일 가까이 해방님 방에서 내 거래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마찬가지로 아무런 댓가 없이 내 실시간 거래를 다 보여 주었다.
이번 10일동안 단 하루 손실이 났다.
네이키드 매매를 하면서 이런 리딩..혹은 거래를 전문가 방송에서 볼 수 있는가?
누군가는 희생이라고 표현을 한다.
희생이란 "다른 사람이나 어떤 목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 재산, 명예, 이익 따위를 바치거나 버림."이란다.
그런데 난 아무것도 버린것이 없다.
오히려 방송을 하면서 챗팅창에 글을 열씸히 올리면서 많은 심리적 고통들을 이겨낼 수 있었다.
매매를 하면서 수익을 위한 중요한것들이 기법/심법/자금관리 라 했다.
그중에 심법이 극복이 되는 것이다.
오히려 내가 방송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해야 한다.
그런데 내가 희생을 했다고 하시니...아이러니하다.
결국 나누어 가진다는 것은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아름답고 좋은것이다.
유료방송의 유혹이 강하게 느껴진다.
요즘 여러 군데서 전화가 온다.
유료 방송을 하자고 한다.
대여업체에서 3군데 정도 연락이 오고
이전에 회원분들이 유료로 방송을 하되 회비를 걷어 좋은일에 쓰자고 제안을 받은적도 있다.
그때는 절대로 않한다 했다.
난 거래로 승부를 보는 승부사가 되고 싶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방송을 한다면 아무조건없이 하는 그럼 방송외는 없다고 자신한다.
그런데 팍스의 몇몇 악플을 보고 있노라면 그사람들 억측대로 유료 방송을 시도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당신들 예측이 맞았군요... 홍보해줘서 고마워요..."말하고 싶다.
이 또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구저 상상을 하면 즐겁다...이제는 나도 악플을 즐기는 정신병자가 된 기분이다.
파생시장에서 항상 수익하기 위한 방법은 있을까?
있다.
주말 챠트를 보면서 저마다 객관회된 원칙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면서 복기를 하는 순간이다.
그러나 아쉽다.
시장은 마감을 했다.
그렇다면 이 이성적인 판단을 빠른 챠트의 흐름과 같이 물흐르듯이 할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광범위한 관찰력과 엄청난 빠른 판단력과 기계처럼 빠른 결론도출...그리고 마우스의 움직임...
이러한 것들이 잇어야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위 판단력에는 지난 저녁 지나간 챠트를 보듯이 100% 이성적이어야 한다.
그럴려면 항상 같은 마음 같은 단순함으로 시장을 읽어야 한다.
메시가 와서 축구 드리블을 알려준다고 모든 사람이 따라 할수 있는가?
메시처럼 열씸히 한다고 다 축구왕이 될 수 있는가?
생각해볼 문제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곳을 떠나야할 사람들이 아주 많음을 느낀다.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리라...
유혹에 빠지지 않기위하여서는 항상 바르게 살려고 하여야 한다.
그저 그냥 남의일인양 지나쳐 버리는 소극적 삶으로 자신을 버릇들이면 결코 성공 할 수 없다.
난 불의를 보면 못참는 불같은 성격과 가련함을 보면 내 모든것을 던져주고자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내 주위에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난 "파생은부업"님이 좋다.
남의 일이지만... 그냥 지나쳐도 되는 일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이야기 하는 부업님은 분명 성공하실 분이다.
글 하나보고 댓글을 열씸히 다는 사람은 매사에 적극적인 분이고
결코 그러한 성격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확율이 조금은 높다고 생각한다.
내가 매일매일 행하는 일들이 선하고 인자했으면 좋겠다.
내일은 가족들과 그렇게 지내고
모레는 또 열씸히 캔들과 싸우고
그리고 미래에는 좋은일을 할 수 있도록 부자가 되고 싶은 밤이다.
이제는 심리를 컨트롤할 시간이다.
이제는 레버리지를 줄였다 늘렸다 자유롭게 하기위한 연습을 할 시간이다.
이미지 트레이닝...
주말에 산에가서 체초작업을 해서인지 고단하지만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루살이71 작성시간 10.09.26 인간의 이중적인 면을 보여주네요... 입에 쓰면 뱃고,,,달면 삼키는 ........ 팍스글은 잊고 그냥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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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빠똥 작성시간 10.09.27 내맘같은 사람은 찾기힘들지요
또하나의 심법으로 빛을 바라봅니다 -
작성자꿈돌이 작성시간 10.09.27 그래도 팍스넷보고 제 스스로마음을 고쳐 먹고 있습니다. 왜 악풀이 많은지 참 이해하기 어려워도 희망새님같은 분들의 글을 보면서 저같은 사람들이 용기를 얻고가는곳이 또 팍스넷이네요. 좋은 분들만 있으면 좋으련만... 또 많은 좋은분들이 떠나는 곳도 팍스넷이니.... 참 사람사는 곳 인가 봅니다. 팍스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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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대전짱 작성시간 10.09.30 그렇다면 이 이성적인 판단을 빠른 챠트의 흐름과 같이 물흐르듯이 할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광범위한 관찰력과 엄청난 빠른 판단력과 기계처럼 빠른 결론도출...그리고 마우스의 움직임...
이러한 것들이 잇어야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위 판단력에는 지난 저녁 지나간 챠트를 보듯이 100% 이성적이어야 한다.
그럴려면 항상 같은 마음 같은 단순함으로 시장을 읽어야 한다.
-저는이렇게 생각합니다.파생차트의 메카니즘을 아무리 연습해바도 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습니다.인간심리때문입니다.
수익률 대회에서 1등2등3등한 파생전사들 지금도 수익률이 대회처럼 실지로 계속보존한다면 선물판데기는 존재하지않을겁니다. -
작성자서대전짱 작성시간 10.09.30 저는 지기님을 이해합니다.모든것을 저또한 파생을 넘 좋아했기에..하지만 매매에서 가격의 변화를 차트를눈으로보고 머리에서 손으로 마우스를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여서 flow를 따라잡으면 인간이 아닙니다.단순하고이성적이어도 안됩니다.2주정도를 복기연습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물론 기가 막히게 잘맞을때 또한 있습니다..평균내면 안되더군요..변동과 스피드를 시간차공진행으로 제어가 수많은 날을 할 수는 없더라고요..파생에 대한 특성을안타까움에 몇자 적어보았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