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전화벨이 울려서
받아보니 박희선 목사님께서
"혼자 애쓰시는 것 보시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전화
하셨노라"고~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몇달씩 입원 하시
는데 수술도 안되고 뼈가
저절로 붙을 때까지 움직임
안되는 고생을 몇번씩 하셔서
견디시기 힘드실턴데 수련회
까지 신경 써주시느라 ~^
작년에도 선풍기 해주셨지요.
올해도 또 경품 선물 목사님
들께 드리라고 보내셨습니다.
수련회 마지막날 경품 추첨해
목사님뜻 잘 전달 하겠습니다.
선교회 또 저희 부부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서슴
없이 도움을 주시는 사랑의
목사님 이십니다 ~^
항상 강건 하시고 평안 하시길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이제 다시는 아프지 마시어요.
크고 귀한 사랑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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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찬분(웃음짱) 작성시간 26.06.12 박희선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이젠 아프지 마시고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대표 주소영 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한달 넘게 꼼짝 못하게
하고 가만히 침대에 누워만
있으라 하니 견디시는게 너무 힘드시다고 하셔요 ~* -
답댓글 작성자박찬분(웃음짱) 작성시간 26.06.12 에구 어찌 견디실지!
너무 힘든 상황이시네요 -
작성자푸드리 작성시간 26.06.18 박희선목사님 뼈가 속히 잘 붙고 건강하셔서 마음껏 활동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회하면서 피서 한번도 못가고 수련회 멀어서 가지도 못하는데 선풍기 고장나서 필요한데 미리 그냥 주시면 안 되겠죠? -
작성자대표 주소영 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선풍기가 고장 나셨나요?
이 더위에~ 후윈하신
선풍기 8월 말쯤 수련회
장소로 바로 택배를
보내는데 어떻게
한번해 보겠습니다.
수련회도 한번 오시지
그쪽에서 오시는분
동승해 오심 되는데
한번도 안 오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