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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꽃잎반

6월 3주 놀이사진(1) - 단오 맞이하기 : 단오선 만들기, 시원한 화채 만들어 먹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외

작성자꽃잎반선생님~|작성시간26.06.19|조회수4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 셋째 주입니다🌿☀️
이번 주에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인 "단오"가 있었는데요🎎✨
월요일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 하던 단오와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경험해 보았습니다😊
 
단오 놀이를 소개하기 전, 화요일에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답니다💛
도봉보건소 구강검진과에서 방문해 주셔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방법과 깨끗하게 치아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간단한 구강검사도 진행해 주셨습니다🦷✨
열심히 구강교육에 참여한 꽃잎이들을 위해 칫솔 선물도 준비해 주셨어요🎁😊
또한 우리 아이들은 불소도포도 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낯선 느낌에 “어색해요~” 하던 친구들도 금세 적응하며 씩씩하게 참여했답니다👏😊
마지막에는 “이제 양치 안 해도 돼요?” 하며 귀여운 반응을 보여준 꽃잎이들이었답니다😆🌸
 
그리고, '루와조의 환영파티'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생각하며 워크북도 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해보고,
친구의 의견도 들어보며
나랑 친구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디베르 활동을 하며 알아가고 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 꽃잎이들이 놀이를 통해 단오를 준비한 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옛 선조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만들었던 ‘단오선’ 부채 만들기를 해보았는데요☀️🍃
부채에 나만의 소원을 담고, 예쁜 꽃🌸(압화)을 붙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단오선을 완성했답니다🥰✨
계단에 전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의 작품 감상해 보셨나요?👀💛
 
작은 손으로 정성스럽게 꾸민 부채와 함께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원들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꽃잎이들의 예쁜 마음이 담긴 단오선을 보내드리니

가정에서도 꽃잎이들의 소원에 관해 이야기 나누며 시원하게 사용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화요일에는 🍉
시원한 화채도 만들어 먹어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참외를 직접 잘라보고 🍈
수박을 다양한 모양틀로 찍어 꾸미며 🍉✨
알록달록 예쁜 오미자 수박 화채를 완성했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내가 만든 화채를 맛보며
“와~ 정말 5가지 맛이 나요!” 😆
“너무 맛있어요!” 😋 하며
엄지척 👍을 표현하는 꽃잎이들의 모습이었답니다.

학기 초 미각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았던 ‘오미자’도 다시 떠올려보며
새콤달콤 시원한 화채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그리고 수요일에는 🌿
동생들과 함께 창포물로 머리 감기를 경험해보았는데요 😊

동생들의 발도 깨끗하게 닦아주고 🦶✨
머리도 조심조심 감겨주며 💦
제법 의젓한 형님다운 모습을 보여준 멋진 꽃잎이들이었답니다. 🥰

옛날에는 산길 곳곳에서 자라던 창포를 쉽게 구할 수 있었고 🌱
창포에는 물을 깨끗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어 냇가에서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며
자연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고자 했다고 해요. 🍃

또한 창포물은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주고 ✨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고 믿었던 옛 선조들의 지혜도 알아보았답니다. 😊

지금은 창포를 직접 보기 어렵지만,
단오를 맞아 창포물을 탐색하고 머리를 감아보며 🌿💦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아름다운 풍습을 조금이나마 경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0^

 

이외에도 단오놀이의 하이라이트 길놀이와 수리취떡 만들기, 씨름대회 

이야기는 (2)부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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