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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바꿉니다.

작성자전기택(거북이)| 작성시간25.01.14|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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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정일(양평동) 작성시간25.01.14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삶을 살아온 최은희씨
    그래서 불멸의 여배우
    '여자의 일생'이란
    이미자씨 노래도나오고
    노년에 요양원에서
    홀로 쓸쓸히 간 유튜브
    보고 을매나 울었던지
    몇일동안 속앓이했다오
  • 답댓글 작성자 전기택(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4 그런 순애보는 아니겠지만
    연민과 노쇠함의 안타까움이
    있었구먼유
    화려한 시선을 받는 배우라할지라도
    무대에서 냐려오면 외롭고 쓸쓸한 법
    인 것 같아 무상함도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영록 작성시간25.01.14 그니까 요양원 갈 정도로 오래 살면 안돼..
    잘~ 살다가 너무 늙기전에 가야지...
  • 답댓글 작성자 전기택(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4 박영록 가는 게 마음대로 안 될터이고 만일을 위해서
    이후락이 김일성 만나러 갈 때 청산가리를
    가져갔다던데 그런 캡슐 약을 어디 준비할 데 없슈?
  • 답댓글 작성자 홍정일(양평동) 작성시간25.01.14 전기택(거북이) 
    수면제를 생수병에다
    100알정도타서 계속
    마시면고통없이편안히
    갈꺼같은디청산가리는
    개거품물고배아프다고
    울고불고난리나서안돼
  • 답댓글 작성자 홍정일(양평동) 작성시간25.01.14 박영록 
    급사로가지않은이상
    내목숨꾾는게쉽잖아
  • 답댓글 작성자 박영록 작성시간25.01.14 홍정일(양평동) 
    수면제 50알 먹어 봤는데..
    눈 떠 보니 위청소 해 내고 겨우 살았다 하더이다..
    살고 보니 죽는게 무섭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 홍정일(양평동) 작성시간25.01.14 박영록 
    50알을 더먹었다면
    어찌됐은까나 그냥
    푹 자는거아녀?
  • 답댓글 작성자 박영록 작성시간25.01.14 홍정일(양평동) 
    병원 가는 동안 구토하는 바람에 살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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