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치처럼 걸어보기
사람도 애초에 사족 보행을 했는지는 모르나 서서 걷는 만큼 무릎 관절에 부담이 커진다
안 쓴 근육도 살릴 겸 허벅지에 힘을 주고 침팬치처럼 겅중겅중 뛰다 보면 지지력이 강화된다고 한다
그다음 사족 보행인데 무릎이 떠 있는 상태로 오른손 왼발 그렇게 걸으면 된다
등산도 사족보행으로 하는 사람도 보았다
흔히 네 발 달린 동물이 어디를 못 가냐고 한다
풍운아처럼 팔도강산을 쏘 다는 것도 유효기간이 있지 않을 수 없으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르 스칠 때 무작정 떠나는 것도 좋지싶다
이 더운 날씨에 한 줄기의 바람이 소중한 데 내가 자가발전을 해서라도 바람을 피어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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