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압사가 남성의 내전근(허벅지 안쪽 근육)을 발로 마사지해 주니까
아침에 기별이 온다고 하더란다
소위 텐트(?)를 친다는 거다
부부 관계는 마음을 열어야 할 때도 있지만 몸이 열리면 마음이 열릴 때가 있다
부부 관계를 공부한 그는 딱 얼굴만 봐도 행복하고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잘 모른단다(농담?)
우선 골반을 체크해 보면 한 쪽 발을 반대쪽 허벅지에 올리고
골반이 바닥에서 떨어지면 그만큼 적신호이다
좋은 부부관계의 시작점은 내전근 밟기다
내전근 발 테라피(치료)라고 내전근에 발을 대고 발뒤꿈치 방향으로 쓸어준다
그러면 내전근을 강화시켜 성기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집 소파에 앉아서 엎드린 배우자를 해 주면 된다
더 가까워 지기 위해 죽기전(?)에 꼭 받아야 할 마사지 발 테라피다
이유 없는 스킨쉽은 어색할 수 있으니 발마사지로 서로 사랑의 마음을 열어 보면 어떨까
마음을 열게 해 주는 것도 공짜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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