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시, 모도, 이른바 '형제의 섬'인데
세 섬을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다는 것만
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금년 하반기(?)부터는 자가용으로 당일
치기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좀 더 손쉽게
신시모도를 다녀올 수 있게 됩니다.
신, 시, 모도 트레킹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일시. 2026. 6. 27 (토요일) 10시 30분
-만남. 운서역
-준비물. 점심, 술, 주민등록증
연락처. 전기택 (010-304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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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기택(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반갑습니다
분주한 서울을 떠나
가까운 섬 구경도
좋을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순관(석훈) 작성시간 26.06.16 전기택(거북이) 곽영배 집안일로 불참입니다 죄송
-
답댓글 작성자전기택(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최순관(석훈) 아닙니다. 다음 기회도
있으니까요 -
작성자전기택(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참석자
1. 지 인
2. 이젠백
3. 최순관
4. 김장미
5. 전기택 -
작성자진심이 작성시간 1시간 22분 전 new
참석합니다 지인1명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