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서 인사드리는건 정말 오랜만이죠?
뭔가 길게 주절주절 요근래 몇달간의 이야기를 해드리면 좋을거같아서 프롬한음으로 왔어요.
태양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말을 너무 안들어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아프지 않고 잘 있어줘서 고마워요
휴지기때 갔었던 식당들입미다
회전초밥 저기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세번째 사진은 아마 최립우가 배달 시킨다 했는데 제가 저 사진 보냈던거같아요. 저거 진짜 맛있습니다.
KFC 징거더블다운통다리박스였나? 마지막은 상현이가 직접 만든 과자라고 합니다 아마 파이널 친구들 다 받았을텐데 손재주도 좋으네요.
그리고 훠궈 소스 제꺼 진짜 맛있어요
제꺼 맛없다는 사람 못봤어요
굴소스 1
땅콩소스 1
굴소스 1
다진마늘 1-2
칠리소스 1
땅콩 가루 1.5-2
다진 파 1-2
일단 이렇게만 필수
그리고 본인 취향껏 좀더 추가해서 드세용
약간 찍어먹는 느낌보단 얹어먹는 느낌으로 좋아요
이건 팬분들이 주신 선물과 응원카페 모습!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잊지못할 한 해가 될거같아요
이건 전시회 갔었던 때인데
뭐 만나면 이러고 놉니다
이건 제가 다운받은것들인데
첫번째는 한분만 엄청 난리난게 웃겨서 저장했고
두번째는 지금보니까 금발이 제일 적네요ㅠ
다른머리도 많이 도전해볼게요
세번째는 너무 좋아서 저장했습니다 ㅎㅎ
이건 제 사진들인데
핑크머리 어떨까 하고 만들어봤는데
좀 아닌거같아서 일단 보류.
나머지는 왜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제가 이 글에 쓴 사진들은 다 첫 휴지기~파이널 사진입니다.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계곡도 가고 저 틴트는 아마 동B가 어떤건지 물어봐서 보내준 사진인거같고 첫번째는 엄마가 애플 수박을 깎는 사진입니다.
이런걸 보여드리는게 맞나 싶긴 한데 일단 그냥 보여드릴게요. 부산가서 찍은 다리 사진도 있습니다.
저 살빠지는 그림은 왜있지
곡 작업도 열심히 하는중입니다
저는 제 할일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뭔가 되게 보여드릴게 많을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사진을 뭉탱이로 올려서 그런지 금방 끝났네요.
또 생각나는 것들이 있겠죠
플챗으로 더 많은 얘기 해볼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