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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부문 및 자격 구 분 자 격 근 무 조 건 운전면허 1종 대형, 초보자, 경력자, 고령자 환영, 2교대 급 여 조 건 1,800~2,000만원(상여금 미포함) 복 지 혜 택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중식제공 근 무 지 서울시 / 경기도 준비서류 1. 이력서 2. 주민등록등본 1통 3. 면허증 사본(대형) 1통 4. 버스운전자격증 사본 1통 5. 운전자정밀검사 종합판정표(신규, 3년 이내) = 교통안전공단 발행 6. (무사고)경력증명원=경찰서 발행(전체내역) 7. 신규 채용자 교육 수료증 = 교통연수원 발행(없으신 분 가능)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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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주행시 일어나기 쉬운 현상[자동차안전운전요령]
사람이 느끼는 차의 속도감각은 주행하는 환경이 변화하면 정확하지 않게 될 수 있고, 대형차에서 소형차로 바꾸어 탔을 때나 또는 그 반대의 경우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예컨대, 속도계의 속도가 80km/h를 가리키고 있어도 소형차의 경우에는 그 이상의 빠른 속도로 느껴지고, 대형차일 경우에는 느리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고속도로에 들어가면 도로의 폭이 넓어지고 주변의 경치 등이 차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80km/h 정도의 빠른 속도인데도 시가지의 60km/h정도의 속도로밖에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와 같이 실제 속도와 느껴지는 속도간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모두 일종의「착각 현상」으로서 감각 속도와 물리 속도 사이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고속 주행 시에는 노면과 좌·우에 있는 나무나 중앙분리대의 풍경 등이 마치 물이 흐르듯이 흘러서 눈에 들어오는 느낌의 자극을 받게 된다. 속도가 빠를수록 눈에 들어오는 흐름의 자극은 더해지며, 주변의 경관은 거의 흐르는 선과 같이 되어 눈을 자극하는데, 이것을 [유체 자극]이라 한다.
이러한 자극을 받으면서 오랜 시간 운전을 하면 운전자의 눈이 몹시 피로하여 운전자는 무의식중에 유체 자극을 피하여 안전된 시계를 갖기위해 앞에 주행하고 있는 차와의 일정한 거리에까지 접근하여 될 수 있는 한 앞차의 뒷부분에 시선을 고정시켜서 앞차와 같은 속도로 주행하려고 한다.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추돌사고는 대부분이 대형차가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승용차와 대형차의 시계(視界) 차이 때문이다. 대형차의 운전석은 승용차의 운전석에 비하여 약 2배나 높은 위치에 있다. 따라서 대형차 운전자가 내다보는 시점은 승용차에 비해서 약 2배나 높기 때문에 노면을 내려다보는 것 같이 되는데 비하여, 승용차의 경우는 반대로 약간 쳐다보면서 먼 곳을 내다보는 것 같은 운전 자세가 된다.
이 때 대형차 운전자는 노면 부분이 넓게 보이고, 같은 거리라도 더 길게 느껴지게 되기 때문에 안전거리를 좁혀서 주행하여도 위험하다고 느끼지 않으며, 또한 안전거리를 가깝게 유지하고 주행하는 관계로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면 추돌 사고를 일으키게 된다.
야간의 운전시계는 전조등이 비추는 범위 안에 한정되어 있어서 주간에 비하여 노면과 앞차의 미등밖에 보이지 않는 단조로운 시계가 된다.
그리하면 운전자는 눈의 동작이 활발하지 못하고 반응도 둔해져서 졸음상태에서 주행하게 되는데 이를「감각저하 주행」이라 한다.
특히, 밤에 앞차를 목표로 해서 주행하고 있던 차가 집단에서 이탈하여 단독으로 주행하는 경우, 우측차선을 목표로 주행하게 된다. 이때에 전방에 주차하고 있는 차가 있을 경우, 단독 주행하는 운전자는 자신이 주차하고 있는 차의 미등 빛을 보고,주행하고 있는 차인지 주차하고 있는 차인지를 쉽게 판단하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앞차가 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여 가까이 가서 그 차가 정지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당황하여 브레이크를 밟아도 사고는 발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