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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화 목사님 설교

유정화목사님-[성전을 성전답게 합시다]-고전6:1-20

작성자하나교회|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https://youtu.be/rSQYG8CHCNI

 

 

 

성경 고전6:1-20

말씀 성전을 성전답게 합시다

[레11:45]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1.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

사역자들의 능력과 명성에 의존하여 편파를 가르고 분쟁을 일으키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바울사도는 사역자들에 대한 관심을 돌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또한 고린도 성도들이 사도들에 대하여 칭찬을 하든 비난을 하든지 간에 전혀 자신들이 흔들리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분명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자신과 아볼로 같은 사역자들을 혹독하게 다루시고 훈련시킨다는 것입니다. 결코 지금 잘했다고 평가받거나 칭찬받을 입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자신들은 사역의 과정 중에 있고 훈날에 주께서 주시는 평가를 받겠다고 말씀합니다.

[고전4:3-5]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2.성전을 더럽혔던 유대인들처럼 되지 말자

성경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엄히 구별하시려 하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론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명령하신 제단의 불을 사용하지 않아 죽임을 당했습니다. 엘리의 아들들은 성전 제물을 탈취하고 회막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하여 성전을 더럽혔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아버지 제사장의 말도 듣지 않다가 결국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일탈과 불경은 도를 넘어 지속적이고 더 많은 불경죄로 성전을 더럽혔고,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국가적인 멸망과 성전이 불타버리는 재앙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도 헤롯대왕에 의해 화려한 성전을 지어졌지만, 예수님은 그 곳을 강도의 소굴이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헤롯 성전도 AD.70년에 로마에 의해서 불타버리고 바랐습니다.

[겔8:16-18]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 안뜰에 들어가시니라 보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쪽으로 향하여 동쪽 태양에게 예배하더라 :17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에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그 땅을 폭행으로 채우고 또 다시 내 노여움을 일으키며 심지어 나뭇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18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3.성전을 성전답게 합시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고 회개하는 자를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셔서 은혜로 값없이 인류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는 주님의 십자가 고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와 교회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건물이 아니라 그 아들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성도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고린도 성도들에게서 나타나는 문제들이 지금 오늘 날의 교회에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옛 성전이 더럽혀졌던 것처럼 오늘날 성도들이 성도답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성도를 아끼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힘써 말씀에 순종하여 옛사람의 습관에서 벗어나고, 세상 것을 내려놓아야 할 것입니다.

[엡4:22-29]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 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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