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사전에 찾은 것을 그림으로 확인하면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한국전통 목구조 그림을 설명용으로 얻기가 어려워서, 이해가 쉽도록 절충식과 서양식 목구조 그림을 올려놓은 것을 양해바랍니다.

들보는 앞뒤에 있는 기둥쌍 수만큼, 이렇게 지붕을 떠 받치듯이 여러개 있습니다.
서까래는 윗 그림에서는 하나로 보이지만, 밑의 그림에서는 촘촘히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까래를 많이 설치한 다음 개판(蓋板)=지붕널을 깔고, 그 위에 기와를 얹어 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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