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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그리스 졸업여행 5일차 : 메테오라(260513)

작성자임재호/안양/23|작성시간26.06.18|조회수23 목록 댓글 0

메테오라

(그리스어: Μετέωρα, "매달린 바위", "공중에 매달린", "하늘 바로 아래"라는 뜻)는 그리스에서 아토스산 다음으로 정교회수도원이 많이 밀집한 지역이다.

메테오라는 아테네에서 동북쪽으로 352km 떨어진 곳이며, 가장 가까운 도시는 칼람바카이다. 여러 수도원이 자연 사암 바위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위치상 중부 그리스핀도스산맥페네이오스강 근처의 테살리아평야의 북서쪽 끝이다. 메테오라에는 여섯 수도원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From 위키백과

중앙역 앞에서 메테오라 행 일일 투어 버스 탑승

메테오라 일일 투어 버스

고속도로 달려서

휴게소

 

 

휴게소 바라본 열대나무

또 한참을 달려 갑니다.

점심을 먼저 먹고 투어를 합니다.

메테오라 수도원들

메테오라 근처 위험한 절벽 위에 수도원을 세운 역사는 14세기에서 15세기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그 이전인 11세기에도 종교 공동체들이 이 절벽 아래에 은둔처를 세웠습니다. 14세기에 세르비아인과 그리스인의 명목상 황제 요한 우로시는 수도사가 되어 메테오라로 이주했다; 그는 이곳에 수도원을 기부하고 재건하며 설립했다.

이 세기 이 지역의 정치적 격변 동안 수도사들은 절벽이 제공하는 안전한 피난처로 물러났습니다. 15세기 말까지 성 니콜라스 아나파우사스, 루사누-생 바르바라, 그레이트 메테오론 등 24개의 수도원이 있었습니다. 메테오라의 바위 봉우리는 6천만여 년 전 제3기에 형성되었다. 이후 풍화 작용지진으로 뾰족한 봉우리가 지금의 모양이 되었다. From 위키백과

마을입구에 있는 안내문

메테오라에는 6개의 개방된 수도원이 있는데, 그중에서 3곳은 직접 방문을 하고 나머지는 밖에서 바라 보기만 하였습니다.

성 니콜라스 아나파프사스 수도원

(그리스어: Μονή Αγίου Νικολάου Αναπαυσά)은 그리스 중부 테살리아 지역의 칼람바카 근처에 위치한 옛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입니다. 이 도시는 피네이오스 계곡 바닥에서 415미터(1,362피트) 이상의 바위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수도원은 원래 메테오라에 세워진 24개의 수도원 중 하나입니다. 14세기 말에 설립된 니콜라스 아나파우사스 수도원은 메테오라 수도원 중 가장 오래된 존재 중 하나입니다. 메테오라라는 이름으로 통칭된 이 수도원은 198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메테오라 수도원 투어를 하면 가장 먼저 둘러보게 된다. From 위키백과

수도원 모습

수도원 입구

옆의 폐허가 된 수도원

멀리 다른 수도원 보입니다.

수도원에서 본 마을모습

마을모습2

수도원 내부 모습

촛불

수도원

원경

안에서 바라본 풍경

수도원1

수도원2

성 바를람 수도원

성 바를람 수도원(그리스어: Μονή Βαρλαάμ)은 그리스 중부에 위치한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으로, 칼람바카 마을 북동쪽 피네이오스 계곡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계곡 바닥에서 373미터(1,224피트) 높이의 바위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1517년에 설립되었으며, 원래 메테오라에 세워진 24개의 수도원 중 하나입니다. 메테오라에서 2번째로 큰 수도원으로 이곳에서 가장 아름답고 아찔한 바위산에 위치한 수도원이다.

테오라라는 이름으로 통칭된 이 수도원은 198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From 위키백과

입구

또 다른 수도원

수도원2

다리를 건너

성 바를람 수도원

내부 모습

수도원에 핀 꽃

밑을 보면 아찔합니다.

수도원 원경

도르레에 이용하던 밧줄

수도원 내부에 있는 우물

수도원 내부

수도원 가는 길

성 바를람 수도원

원경

멀리 마을이 보입니다.

수도원

수도원

성 스테파노 수도원

성 스테판 수도원(그리스어: Μονή Αγίου Στεφάνου, 로마자 표기: Moni Agiou Stephanou)은 그리스 중부에 위치한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으로, 칼람바카 마을 북동쪽 피네이오스 계곡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쿠쿨라스(Κουκουλάς) 봉우리 아래 바위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510미터(1,670피트)입니다. 이 수도원은 원래 메테오라에 세워진 24개의 수도원 중 하나입니다. 14세기에 완공된 성 스테판 수도원은 메테오라 수도원 중 가장 오래된 현존 중 하나입니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으로 31명의 수녀가 거주하는 수도원에서 가장 많은 거주자입니다. 마을에서 거리상 가장 가까운 수도원으로 계단을 올라가지 않아도 도로에서 바로 입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From 위키백과

수도원에 있는 그리스 국기

수도원 입구

여성용 스커트

마을 모습

어느 화가가 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내부 정원

수도원 내부

원경

수도원

성 스테파노 수도원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네요

원경

수도원

원경

원경

메테오라의 파란 하늘

08:10 중앙역에 모여서 투어버스를 타고 출발한 메테오라는 아테네에서 352km 떨어진 곳이라 4시간 쯤 달려 12:30쯤 근처 마을에 도착 . 우선 점심을 먹고 투어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핸드폰에 간단한 어플을 설치하니, 한글로 제작된 안내문 나옵니다. 현지 가이드가 6개 수도원 중 3곳은 직접 방문을 하고 3곳은 외관만 본다고 안내를 합니다.

16세기 튀르키예 쫒기던 수사님들이 보통사람은 도저히 접근 할 수 없는 높은 곳에 신앙의 힘으로 수도원을 짓고 자신의 신념과 신앙 지켜낸 것에 존경을 넘어 경이롭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그 수도원을 유지하지 위해서는 또 얼마나 많은이들 도움과 노력이 필요 했을까요? 지금은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 해주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는 수도사들의 힘들었던 생활에 새삼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와 희망과 노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메테오라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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