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찬양

사랑

작성자학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그리고 나는 오직 전능자에게만 말씀 드리고 나의 처지에 대해 하나님과 의논하고 싶다네

                                                                                                                     -  욥 13; 3  -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십니다 

비록 내가 고통중에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의 기도에 침묵하실지라도

하나님은 내 곁에 계신다네

침묵하심에 하나님의 뜻이 계심을 나는 믿는다네

고통중에 참기 버거울지라도

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에 결단코 의심치 않는다네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네

반드시 나의 고통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은 나를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다네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네

믿음으로 버티어내고 기다린다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