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이후 수능은 문제만 보면 답이 떠올라서=_= ;
계속 이렇게 기출분석만 하다가는 실전 감각을 잃어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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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하는 말이지만
기출문제는 볼 때 답을 맞추고 못 맞추고는 거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3번이 답이 된다면
가장 헷갈리는 2번은 왜 답이 될 수 없는지
중학생이 듣더라도 인정할 수 없는 명쾌한 논리로 설명을 할 수 있어야
그 문제를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그냥 이게 답이라는 걸 아니까 다른 건 당연히 답이 아니죠.
라는 식의 엉성한 논리로 넘어가지 말고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근거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능 출제자가 어떠한 방식으로 함정을 파는 것을 좋아하는지
정리해보세요.
올해 EBS 비문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 난이도의 문제집 또는
수능보다 난이도가 높고 까다로운 비문 문제집 하나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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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나온 언어영역 문제집은 풀어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쁘다라고 추천을 해드리기 어렵군요.
풀 것이 없다면 각 인강 사이트에 탑재되어 있는
작년이나 재작년 교육청 기출문제들을 풀어보세요.
날카로운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유국환 선생님의 오답 줄이기 ( 소동님이 추천해 주신 강의인것 같은데...)
8월달 한달동안 들으면서 오류과정 줄이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괜찮은가요?
듣기에는 너무 늦고 그런거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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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6월 모의 평가때 나온 것처럼. 참신한. ?....문제를 담은 문제집.... 추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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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과서에서 출판된 강남구청 통합 미적분, 수학2 기하편 교재 풀어보세요.
지금 일등급 수학 1 풀기에는 너무 벅차서요..;;
소동님께서 추천 하셨는데. 꼭 풀어봤으면 하는 단원 몇개만 집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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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수열, 극한, 확률, 통계 단원만 풀어보세요.
소동님이 추천하신 올인 A. 다 품절; 되어 버렸던데.
문제는 필요하지 않고 앞에 이론만 적힌 부분.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소동님이 스캔해주시면...( 저작법에 위반...-ㅁ-?....되는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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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번도 보신 적이 없으신 거 같은데요.
이 책은 일반 넘기는 문제집 사이즈가 아니라 N제 사이즈입니다.
이러한 책을 수십페이지 스캔한다는 건..
더욱이 이러한 과정은 저작권법에 위반됩니다.
all-in A를 구할 수 없다면
교육과정 평가원에서 나온 대수능출제메뉴얼을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 글은 뜬구름 잡는 듯한 말이 너무 많아서
학생의 입장에서는 그 의미를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