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동 선생님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법은 무엇인가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수리 나형 선택자입니다. 자만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저는 이 때까지 제가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
수리영역이라고 생각해왔고, 계산실수를 제외하면 못 푸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소동님이 말씀하신대로
계산실수가 잦아짐에 따라, 계산실수가 실력이 되어가는 것 같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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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풀이와 개념
박승동선생님의 수업과 수리영역에 대한 대비에 관해서는 일단 이렇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수업내용을 복습하면서 박승동선생님께서 어떻게 푸셨느냐를 유형화시켜서 풀이를 외워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교과서는 개념은 한번 다진다는 의미에서 한번 정독은 할 겁니다.
(교과서만 하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도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습니다.......)
수능 기출은 분석하면서 최대한 박승동 선생님의 풀이를 적용해 볼 겁니다.
2. 계산실수 줄이기
라이브 수학이라고 아시는지요? 친구에게서 추천받았는데 계산 문제위주로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이것을 시간을 재면서 풀어서 계산에 익숙해져보려구요....
뭔가 더 추천해주실 만한 공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자꾸 질문드려서 죄송해요^^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라서 구체적인 공부 방향을 잡아야 하거든요...^^
항상 좋은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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