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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6월, 9월이 끝났으니 이 글을 써봅니다.

작성자Tech|작성시간12.09.07|조회수245 목록 댓글 2

대부분 6월, 9월 모의평가가 수능에 반영된다고들 하죠.

이에 대하여 아주 극단적인 예시를 보여드립니다.

순서대로 2011학년도의 수리 가형의 6월, 9월, 수능의 30번들입니다.

(이때는 수리영역의 선택과목이 있었으므로 미분과 적분의 30번이죠.)

 

 

 

보시면 우선 유형이 똑같습니다.

도형으로 시작하여 삼각함수의 극한으로 마무리되죠.

두번째로 "첫단추" 화 도형의 형태가 같습니다.

6월의 경우도 실제 풀이에서는 1사분면의 사분원만이 사용되므로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의 출구인 극한값이 같습니다.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3문제의 극한값이 전부 1/2로 똑같습니다.

뭐, 이렇게 정답까지 똑같은 경우는 드물겠지만

모의평가가 수능에 어느정도까지 반영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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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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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odong | 작성시간 12.09.08 너무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공지로 지정했습니다. :)
  • 작성자포포아저씨 | 작성시간 12.09.10 아 맞다 나형도 처음 수능 쳤을때
    30번이 9월이랑 정답이 똑같았던 걸로 기억해요!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뭔가 형들이랑 쫑알댔던 것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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