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리명 | 다시봄(교육부) | ||
| 활동일시 | 2026.06.02.10시~12시 | 활동 장소 | 나룰도서관 2층 창작공간 |
| 참석자명단 | 최혜경, 오현모, 이신애, 이예은, 조미란 | 참석인원 | 5명 |
| 활동 주제 | [브리타 테켄트럽 – 나도 그거 할 수 있어!] 그림책 탐구 | ||
| 활동 내용 | 1. 작가님의 이름부터 생소한 저는 그림책을 읽을 때 어떤 이야기를 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거든요. 여러분들의 감상을 듣고 싶어요. 이예은 – 작가 이름이 생소하고 어려웠고 공룡 이름 같았다. 지금 내 아이가 많이 사용하는 말이라서 공감이 많이 갔다. 최혜경 – 이 그림책을 보니 아이가 나를 기다려 주며 나에게 할 수 있냐고 할 때 아이에게 내가 그런 말을 했을 때가 생각났다. 이신애 – 나이가 들면서 점점 무기력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질 때 “나도 그거 할 수 있어!”라고 외쳐보자! 하고 생각하기로 했다. 오현모 – 나이가 드니 내가 아이한테 많이 듣는 말이 할 수 있냐는 말이다. 2. 작은 고슴도치가 되어 볼까요? 우리 회원들의 장점, 강점을 말해주세요. 최혜경 – 신애쌤은 아이들의 사랑이 진심이고 육아를 직접 잘 실천하는 게 좋으나 몸을 잘 챙기기를 바란다. 현모쌤은 열정적으로 하는 것들이 멋지고 호기심 많은 것도 신기하다. 같이 있으면 재미가 있다. 예은쌤은 일 처리가 빠르고 회원들과도 잘 지내고 아이들과 그림책도 읽고 와서 이야기하는 게 예쁘다. 미란쌤은 항상 일에 대한 자부심과 힘이 있고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멋지다. 이예은 – 현모쌤은 재미를 잘 느끼면서 살려고 하는 게 있어서 좋아 보인다. 신애쌤은 믿음직스럽고 한결같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반응을 잘하고 정리를 잘 해준다. 혜경쌤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 많은 분이라 다른 사람을 잘 챙겨주고 애정이 많은 사람이라서 따뜻하다. 미란쌤은 강의하실 때 재밌고 열정이 느껴지고 스타강사 같은 에너지가 있어 멋지고 흡입력이 있다. 이신애 - 예은쌤은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고 자신의 역할에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잘가고 있어서 멋지다. 혜경쌤은 존재만으로 듬직하고 함께 있으면 따뜻하고 좋다. 현모쌤은 한결같이 재밌고 수집과 정리의 여왕이라 항상 부럽다고 생각한다. 미란쌤은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오현모 – 예은쌤은 나이에 비해 성숙한 사고력을 가지고 있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게 만든다. 혜경쌤은 엄마 같은 마음으로 항상 사람을 잘 챙겨주어 기대고 싶고 따뜻하고 많이 의지가 된다. 신애쌤은 추진력이 좋아서 항상 도전하고 실천하는 게 빠르다. 미란쌤은 맡은 것에 대한 책임감이 높아서 끝까지 해내신다. 조미란 – 신애쌤은 할 말을 정확하게 잘하고 내가 못 하는 것을 잘하는 부분이 있어서 부럽다. 예은쌤은 처음에는 이미지가 전여빈을 닮아서 놀랐고 가까워지면서 다른 면을 보고 색다르게 보였다. 혜경쌤은 얘기를 안 할 때는 인상이 차가워 보였지만 사람들을 애정을 가지고 챙기는 따뜻한 사람이다. 현모쌤은 전에 알고 있었는데 모임에서 발표할 때 새로워 보였고 밝고 재밌어서 친해지고 싶었다. | ||
| 활동 소감 | [나도 그거 할 수 있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아이들의 관점에서 저 말을 많이 사용하는 시가와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른이 되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잘해야 하는 게 많은데 그럴 때 나에게 힘이 나게 할 수 있다고 말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장점과 회원들의 장점과 강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
| 다음 모임 | * 다음 주 6월 9일 9시 50분 – 어린이도서연구회 상반기 회원의 날 (미사리 조정경기장) | ||
| 위와 같은 내용으로 동아리 활동 내용을 보고합니다. 2026년 6월 2일 작성자 : 오현모 (서명 또는 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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